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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님들..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거 몰라줄때 어떻게 극복하세요?

벤지 조회수 : 1,561
작성일 : 2025-12-12 21:36:32

바쁘고 열심히 하는데 몰라주고 문제삼고 할때 어떻게 극복하세요?

요즘 그런일이 연달아 있었는데 맥빠지고 힘드네요. 주말도 심드렁하고..

다들 그런 날도 있겠죠?

슬기롭게 극복하신 분들 말씀 듣고 싶네요.

IP : 203.170.xxx.1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12 9:41 PM (211.218.xxx.115) - 삭제된댓글

    그런거 일히일비하면 30년 직장 오래못다니십니다.

  • 2. 적당히
    '25.12.12 9:41 PM (58.29.xxx.96)

    하세요.
    남이 몰라줘도 안섭섭해집니다

  • 3. ㅎㅎ
    '25.12.12 9:50 PM (175.121.xxx.114)

    알게모에요 일하고 월급받으면 땡이죠

  • 4. ...
    '25.12.12 9:50 PM (106.102.xxx.192)

    알아줄거라는 기대를 접어요
    그들은 당연히 여깁니다
    그러니 적당히 하세요

  • 5. 그냥
    '25.12.12 9:59 PM (113.60.xxx.67)

    월급만큼만. 내 할 일만 해야 하더라고요
    진짜 회사일을 내 일처럼 하고 아끼고 애써도
    그건 니가 할만하니까 하는거고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오히려 일은 대충해도 아양떨고 손비비기
    잘하는 사람들만 더 챙기고 그래요

    그런 사장이 있는 회사는 사장 마인드가
    그래서 바뀌지 않아요
    그냥 딱 내 할일만 월급 받는것 만큼만
    그정도만 하고 맘 비워야 해요

  • 6. ...
    '25.12.12 11:48 PM (121.133.xxx.158)

    회사는 내 거 아니다.
    할일 하고 맘을 비워야 오래 다니고 길게 가요.
    월급 만큼만 해줘야 합니다
    더 하려면 내 사업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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