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님들..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거 몰라줄때 어떻게 극복하세요?

벤지 조회수 : 1,567
작성일 : 2025-12-12 21:36:32

바쁘고 열심히 하는데 몰라주고 문제삼고 할때 어떻게 극복하세요?

요즘 그런일이 연달아 있었는데 맥빠지고 힘드네요. 주말도 심드렁하고..

다들 그런 날도 있겠죠?

슬기롭게 극복하신 분들 말씀 듣고 싶네요.

IP : 203.170.xxx.1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12 9:41 PM (211.218.xxx.115) - 삭제된댓글

    그런거 일히일비하면 30년 직장 오래못다니십니다.

  • 2. 적당히
    '25.12.12 9:41 PM (58.29.xxx.96)

    하세요.
    남이 몰라줘도 안섭섭해집니다

  • 3. ㅎㅎ
    '25.12.12 9:50 PM (175.121.xxx.114)

    알게모에요 일하고 월급받으면 땡이죠

  • 4. ...
    '25.12.12 9:50 PM (106.102.xxx.192)

    알아줄거라는 기대를 접어요
    그들은 당연히 여깁니다
    그러니 적당히 하세요

  • 5. 그냥
    '25.12.12 9:59 PM (113.60.xxx.67)

    월급만큼만. 내 할 일만 해야 하더라고요
    진짜 회사일을 내 일처럼 하고 아끼고 애써도
    그건 니가 할만하니까 하는거고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오히려 일은 대충해도 아양떨고 손비비기
    잘하는 사람들만 더 챙기고 그래요

    그런 사장이 있는 회사는 사장 마인드가
    그래서 바뀌지 않아요
    그냥 딱 내 할일만 월급 받는것 만큼만
    그정도만 하고 맘 비워야 해요

  • 6. ...
    '25.12.12 11:48 PM (121.133.xxx.158)

    회사는 내 거 아니다.
    할일 하고 맘을 비워야 오래 다니고 길게 가요.
    월급 만큼만 해줘야 합니다
    더 하려면 내 사업 하는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373 새우호박부침개 하려는데요 3 부침개전문가.. 2026/01/15 1,088
1785372 외도후 거센 오리발 6 10여년동안.. 2026/01/15 2,958
1785371 중년과 노년의 외모는 7 .. 2026/01/15 5,794
1785370 여유 있는 한도에서 인생 즐기세요 여행이든 취미든 4 2026/01/15 3,031
1785369 유럽친구들과 성교육 이야기 5 ㅁㅁㅁ 2026/01/15 2,578
1785368 폭력 행사한 사람이 잠수를 타네요 8 2026/01/15 1,869
1785367 사랑 때문에 이혼하면 후회할까요? 50 .. 2026/01/15 8,540
1785366 알뜰폰 직접 가서 개통하는 데 있나요? 5 ㅇㅇ 2026/01/15 1,141
1785365 쿠알라룸프르 - 1월마지막주 ㅁㅇㄹ 2026/01/15 555
1785364 싱가포르 사시는 분들께 여줘봐요 2 ..... 2026/01/15 1,246
1785363 오십견에 어떤 성분의 주사들을 맞아 보셨어요? 18 ... 2026/01/15 1,986
1785362 해가 안드니까 집이 더 추워요 2 2026/01/15 1,885
1785361 연말정산 자녀 공제 궁금해요 1 ... 2026/01/15 804
1785360 안경좀 찾아주세요 4 모모 2026/01/15 689
1785359 Ktx청량리역 한시간 보낼곳 있나요? 8 공간 2026/01/15 1,351
1785358 자존심이 센 분들있나요? 2 ㅇㅇ 2026/01/15 1,326
1785357 집을 줄여야 돼요. 12 111 2026/01/15 5,349
1785356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장암 검사 하신분요. 5 .. 2026/01/15 1,027
1785355 아이 졸업식에 저 가죽점퍼 이상하죠 8 2026/01/15 1,238
1785354 나르시스트인 회사 실세 동료에게 찍혀서 회사생활이 힘듭니다 8 ……. 2026/01/15 2,051
1785353 요양등급 의사소견서요 9 ㅇㅇ 2026/01/15 1,119
1785352 고려인과 조선족의 차이가 이거라는데 29 ..... 2026/01/15 5,373
1785351 레몬청 공익 응원 부탁드립니다. 9 들들맘 2026/01/15 927
1785350 반패딩 곰팡이 세탁소에 맡기면 가격 어느 정도될까요?  82 2026/01/15 371
1785349 두바이라는 이름을 붙은 이유? 8 111 2026/01/15 3,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