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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잘했든 못했든 고생했다고 토닥여주세요

.. 조회수 : 941
작성일 : 2025-12-12 20:54:04

좀전에 삭제된 입시땜에 하늘나라 간 학생얘기 보니 너무 마음 아프네요

그나이 될때까지 부모가 어떤마음과 정성으로 키웠을거며

그학생은 입시도 중요하지만 그후의 기회들이 많은데도 그걸 모르고 오로지 입시가 전부인줄만 알고 그 좋은 나이에 가버리는게.. 정말 안타까워요

IP : 221.144.xxx.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5.12.12 8:58 PM (118.220.xxx.220)

    그런일이 있었군요
    너무 슬프네요
    앞으로 참 많은 길이 있는데 그것만 보고 달려왔으니 지금은 전부일거라 생각되었나봐요
    모두 고생했고 고생한다

  • 2.
    '25.12.13 10:03 AM (220.94.xxx.245)

    그럼요 다수고했지요
    딴얘기지만 남의 일에 입찬 소리하는 사람 저도 별로더라구요
    인생 어떻게 풀릴지도 모르고 많이 가졌다고 다잘사는 인생도 아니고..
    내가 안간 대학이 남에겐 가고 싶어 죽는곳일수도 있고
    애들이나 부모들이나 모두 살아내느라고 고생한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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