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시끄럽게도 아니고 일상대화를 해도
본인 할일있으면 조용히하라고 해요.
저는 이해가 안되네요.
4~5명 지내는 공간이에요.
그래놓고 그일 끝나면 자기는 언제든지 시끄럽게해요.
상사라고 이래도 되는건가요?
아주 시끄럽게도 아니고 일상대화를 해도
본인 할일있으면 조용히하라고 해요.
저는 이해가 안되네요.
4~5명 지내는 공간이에요.
그래놓고 그일 끝나면 자기는 언제든지 시끄럽게해요.
상사라고 이래도 되는건가요?
4-5명 근무 공간에서 일상얘기할때 소리가 어느정도 큰지는 몰라도 사담나누는 소리 듣는거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 없지 않나요?
다른 사람 일할땐 사담은 가급적 자제하는 것도 타인에 대한 배려죠
상사가 떠드는것과도 별개 문제이고요
업무에 관련된 얘기가 아니고서야 사담을 길게 하는 거면 당연히 상사는 제지해야 합니다. 상사가 해야 하는 일이에요. 직장에 일하러 갔지 사담하러 가나요. 어느 상사가 그렇게 한가하게 노는 꼴을 봐 줘요. 상사가 논다고 생각하는건 본인 생각이고 그건 상사의 상사가 관여할 일이에요.
상사하고 본인하고 똑같다고 생각하면 직장 생활에 안 맞는 가죠.
사담조차도 아니고 9시전에 자리에 앉아서 잠깐의 대화수준정도였어요.
자리에 앉아 잠깐의 대화가 사담이죠.
상사니까 그래도 돼요.
받아들이세요.
꼬으면 님이 상사가 되시면 돼요.
근데 상사가 같은 여자죠?
나이차이도 별로 안나는....
일하는데 방해하지 않아야죠. 매번 그러는 거 아니라, 그때 일할 때라잖아요. 상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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