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형사 사건 하급심 판결문 공개 확대' 형소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 조회수 : 276
작성일 : 2025-12-12 19:12:24

https://damoang.net/free/5442521

 

https://www.lawtimes.co.kr/news/214115

 

형사 사건 하급심 판결문 공개 범위를 넓히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12월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을 포함한 범여권은 이날 본회의에서 전날 오후 2시 34분 시작된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24시간 만에 투표로 종결시키고, 형소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개정안은 재석 160명 중 찬성 160명으로 가결됐다.

필리버스터는 개시 후 24시간이 지나면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179명)의 동의를 거쳐 종결시킬 수 있다.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반발하며 본회의 투표에 불참했다.

현재는 대법원 확정판결 중심으로 공개가 이뤄지고 있으며, 하급심 판결은 극히 제한적인 요건에서만 일부 열람이 가능한 수준이다.

개정안은 확정되지 않은 1·2심 형사 사건 재판의 판결문도 열람·복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별도의 제한 사유가 없는 경우, 대법원 규칙에 따라 판결문 내 문자열·숫자열이 검색 기능을 도입해 단어 검색만으로 공개 범위 내 판결문을 조회할 수 있게 하는 조항도 포함됐다. 해당 조항이 시행되면 법원 판결문 검색 시스템에서 공개 대상 판결문을 키워드 기반으로 검색·열람할 수 있게 된다.

 

 

IP : 119.69.xxx.2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217 삼성전자, 성과급 통크게 쏜다 '25%→100%’ 4 부럽다 2025/12/24 2,444
    1782216 웩슬러 검사랑 adhd 검사랑은 다른가요? 3 ... 2025/12/24 533
    1782215 인간관계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내 자신과의 관계 10 음.. 2025/12/24 2,734
    1782214 애기가 태열이 심한데요 9 ㅇㅇ 2025/12/24 569
    1782213 이번에 집을 인테리어를 하는데 20 2025/12/24 2,578
    1782212 아들이 파리에서 전화 31 2025/12/24 5,024
    1782211 외환당국 "정부 강력 의지·정책 실행능력 곧 확인하게 .. 26 ,,,,, 2025/12/24 2,253
    1782210 숨막힐정도로 예쁜 50대를 봤어요 42 ㅇㅇ 2025/12/24 29,190
    1782209 초6인데 어제 안경 잃어버렸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10 기본습관엉망.. 2025/12/24 1,321
    1782208 성탄절 만료되는 김용현 구속기한 연장되나…법원 심사 시작 2 어떻게되는건.. 2025/12/24 676
    1782207 입시용어 16 연두연두 2025/12/24 1,099
    1782206 집 대출 비용을 시댁에서 내주고 있다는데 6 증여세 2025/12/24 2,620
    1782205 아이 키 몸무게.. 이 정도면 선방했나요 9 아이 성장 2025/12/24 1,389
    1782204 쿠팡, '막대한 로비'로 美 뒤에 숨나…한미 협상에 찬물 9 ㅇㅇ 2025/12/24 1,027
    1782203 합격했어요 (자랑계좌 입금) 21 ... 2025/12/24 4,220
    1782202 여적여 라는 말 황당해요 17 코미디 2025/12/24 1,850
    1782201 혼자서 1-2시간 보내기 5 투머프 2025/12/24 1,014
    1782200 장원영 엄마는 딸 둘 낳고 얼마나 좋았을까요 8 2025/12/24 3,138
    1782199 아파트 단지내 과밀 초등학교 분위기 어때요? 11 으휴 2025/12/24 931
    1782198 겨울실내수영 9 뒤늦게 2025/12/24 1,160
    1782197 실외배변 강아지 어제아침9시 마지막 소변인데 4 실외 2025/12/24 819
    1782196 당원권 정지 2년 징계받은 김종혁 sns 3 .... 2025/12/24 1,178
    1782195 韓보다 성장 빠른 대만에 주력…'패스키'도 먼저 도입 8 쿠팡이 2025/12/24 1,086
    1782194 분당 지역에는 어느 성당이 멋진가요? 9 이브 2025/12/24 1,362
    1782193 남매맘 특징이라면 아들 선호가 심해요 그래서 안만나요 32 2025/12/24 3,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