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캐시미어 100프로 코트 관리가 어려운가요?

고민 조회수 : 2,644
작성일 : 2025-12-12 19:00:22

캐시미어 100프로 코트가 마음에 드는데

이렇게 비싼 코트는 처음입어봐서요.

브랜드는 지고트인데 

정가가 300이 넘고 

이월상품이라 150만원 정도에 살 수 있어서요.

일년에 두세번 정도 입을텐데

특별한 관리가 필요할까요.

 

울 코트도 옷장에 걸어두면 코트가 좀 망가져서

입을 때마다 스팀다리미질을 하게 되더라고요.

 

관리가 까다로워 옷을 모셔야 하는 거면 

안사는 게 나을 거 같아서요.

색상은 블랙이에요.

IP : 39.118.xxx.1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쩌다
    '25.12.12 7:02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입으시면 하지마세요
    몇번입어도 드라이줘야되는데
    옷이 닳아요 입지도 못하고

  • 2. ..
    '25.12.12 7:08 PM (211.36.xxx.203)

    습기에 매우 약해서 곰팡이
    빨리 닳아서 좀 그렇더라구요
    두번은 구매 안했어요

  • 3. ??
    '25.12.12 7:38 PM (223.38.xxx.81) - 삭제된댓글

    캐시미어 100코트 몇년 지나도 멀쩡해요
    요즘 옷 험하게 입을일 있나요?
    검정이면 드라이 안히고 몇해 입을수있어서
    차려입을일 있을때 좋아요

  • 4. 저도
    '25.12.12 7:58 PM (180.69.xxx.40) - 삭제된댓글

    오늘 구호 캐시미어 코트 정가로 하나 질렀는데 ㅎㅎ
    좋은 캐시미어 코트 십년 지나도 멀쩡합니다

  • 5.
    '25.12.12 8:24 PM (180.70.xxx.42)

    대중교통타고 매일 출퇴근하면서 입을거면 반대해요.
    가끔씩 자차로 이동할때만 입을거면 괜츈

  • 6. ..
    '25.12.12 8:31 PM (211.208.xxx.199)

    캐시미어 100은 마찰에 약해요.
    지블링 있는건 다림질이나 스팀질도 함부로 하면 안돼요.
    드라이크리닝도 자주 하면 안돼요.
    저희 엄마보니 입고 나갔다 돌아오면
    통통 털어주고 돼지솔로 살살 쓸어주고 곱게.걸어두셨어요.
    그렇게 모시고 살았어요.
    밍크보다 관리가 더 힘들어요.

  • 7. .
    '25.12.12 9:20 PM (223.38.xxx.206)

    오오 스팀 하면 안되요 스팀하면 광택 날라감
    깨끗하게 입고 드라이 하지 마세요..
    드라이 하면 망가짐.
    구호 시그니처 캐시 100 저도 있는데 차르르 한게
    정말 핏도 넘 예쁘고 몇년 지나도 새것 같아요.
    대신 조심히 깨끗하게 입고 드라이 스팀 이런거 안해요

  • 8.
    '25.12.12 9:39 PM (39.118.xxx.117)

    스팀도 하지 말아야 하는군요.
    제가 사려는 옷은 은은한 광택 정도던데요.
    지고트나 아이잗바바 100프로 캐시미어면
    원단은 괜찮은 거겠지요?

    그런데 걸어두면 옷에 굵은 굴곡은게 생기잖아요.
    옷이 좀 납작해지는 느낌도 들고요.
    그런게 스팀없이 어떻게 해결이 되나요..

    쓰다보니 제가 너무 모른다는 걸 알겠어요ㅜ

  • 9. 거의 30년
    '25.12.12 11:52 PM (83.192.xxx.19)

    진도모피에서 90년대에 산 캐시미어100 코트 1년에 서너차례만 입는데
    지금까지도 너무 이뻐요
    밍크가 달려있어서 부담스러워서 자주 못 입죠.
    그나저나 옛날엔 정말 옷을 고품질로 잘 만들었던거 같아요

  • 10. 캐시미어
    '25.12.13 5:40 AM (112.146.xxx.72) - 삭제된댓글

    캐시미어 100프로 카멜색 코트
    처음 살때 윤기가 차르르 흘렀는데 2년 입고 나니 소매 때가 보기 싫더라구요 드라이 맡기니 윤기가 좀 없어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873 서울 눈오네요 3 2026/02/02 2,921
1783872 오십 넘어 살아보니 25 에휴 2026/02/02 18,705
1783871 초1공부방에서 뺄셈을 손가락으로 하라 했다는데요 17 ㅇㅇ 2026/02/02 2,208
1783870 아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느끼는게 3 ㆍㆍ 2026/02/01 3,230
1783869 여행출발 35일 전인데 6 111 2026/02/01 2,658
1783868 도박으로 돈 날린 부모 이해가 되세요? 6 Yumu 2026/02/01 3,526
1783867 AI만 가입 가능한 커뮤니티가 생겼다네요 4 ㅇㅇ 2026/02/01 2,144
1783866 가끔 가는 카페 아쉬운점 7 &&.. 2026/02/01 3,444
1783865 사는 동안 끔찍하게도 괴롭혀서 12 .. 2026/02/01 6,147
1783864 82쿡 어떤 분들의 주장 (정치글) 10 .. 2026/02/01 1,831
1783863 월요일 코스피 급락하나…'매파 연준' 변수에 금·은·코인 일제히.. 6 ㅇㅇ 2026/02/01 4,777
1783862 친정엄마가 너무 좋아요 13 엄마딸 2026/02/01 5,844
1783861 여행가면 잠을 너무 못자요. 12 ^^ 2026/02/01 3,385
1783860 시어머니 용심은 하늘이 내린다잖아요 17 ㅇㅇ 2026/02/01 5,640
1783859 갑자기 생긴 목돈 4 2026/02/01 3,945
1783858 인스타 쓰래드 안보고싶어요…. 9 희봉이 2026/02/01 3,283
1783857 냉장고를 부탁해 너무 재밌어요 9 요즘 2026/02/01 4,056
1783856 정신과 거부하는 엄마 3 진이 2026/02/01 2,360
1783855 고지혈증약 중단하면 위험한가요? 29 고지혈증약 2026/02/01 5,551
1783854 요즘 대학생들 핸드폰 어떤 거 쓰나요? 23 프로방스에서.. 2026/02/01 2,504
1783853 눈오나요 4 ㅇㅇㅇ 2026/02/01 2,349
1783852 언제부터 투기꾼들이 투자자로 불리게 되었나요? 7 ... 2026/02/01 1,154
1783851 김선호 살아돌아왔는데 또 훅가나요? 10 뭐여 2026/02/01 12,925
1783850 집값이 떨어지게 되면 하급지부터 떨어지나요? 7 dd 2026/02/01 2,793
1783849 오래전 친했던 외국친구에게 용기내 연락했는데, 씹혔어요. 9 ..... 2026/02/01 4,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