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캐시미어 100프로 코트 관리가 어려운가요?

고민 조회수 : 2,671
작성일 : 2025-12-12 19:00:22

캐시미어 100프로 코트가 마음에 드는데

이렇게 비싼 코트는 처음입어봐서요.

브랜드는 지고트인데 

정가가 300이 넘고 

이월상품이라 150만원 정도에 살 수 있어서요.

일년에 두세번 정도 입을텐데

특별한 관리가 필요할까요.

 

울 코트도 옷장에 걸어두면 코트가 좀 망가져서

입을 때마다 스팀다리미질을 하게 되더라고요.

 

관리가 까다로워 옷을 모셔야 하는 거면 

안사는 게 나을 거 같아서요.

색상은 블랙이에요.

IP : 39.118.xxx.1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쩌다
    '25.12.12 7:02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입으시면 하지마세요
    몇번입어도 드라이줘야되는데
    옷이 닳아요 입지도 못하고

  • 2. ..
    '25.12.12 7:08 PM (211.36.xxx.203)

    습기에 매우 약해서 곰팡이
    빨리 닳아서 좀 그렇더라구요
    두번은 구매 안했어요

  • 3. ??
    '25.12.12 7:38 PM (223.38.xxx.81) - 삭제된댓글

    캐시미어 100코트 몇년 지나도 멀쩡해요
    요즘 옷 험하게 입을일 있나요?
    검정이면 드라이 안히고 몇해 입을수있어서
    차려입을일 있을때 좋아요

  • 4. 저도
    '25.12.12 7:58 PM (180.69.xxx.40) - 삭제된댓글

    오늘 구호 캐시미어 코트 정가로 하나 질렀는데 ㅎㅎ
    좋은 캐시미어 코트 십년 지나도 멀쩡합니다

  • 5.
    '25.12.12 8:24 PM (180.70.xxx.42)

    대중교통타고 매일 출퇴근하면서 입을거면 반대해요.
    가끔씩 자차로 이동할때만 입을거면 괜츈

  • 6. ..
    '25.12.12 8:31 PM (211.208.xxx.199)

    캐시미어 100은 마찰에 약해요.
    지블링 있는건 다림질이나 스팀질도 함부로 하면 안돼요.
    드라이크리닝도 자주 하면 안돼요.
    저희 엄마보니 입고 나갔다 돌아오면
    통통 털어주고 돼지솔로 살살 쓸어주고 곱게.걸어두셨어요.
    그렇게 모시고 살았어요.
    밍크보다 관리가 더 힘들어요.

  • 7. .
    '25.12.12 9:20 PM (223.38.xxx.206)

    오오 스팀 하면 안되요 스팀하면 광택 날라감
    깨끗하게 입고 드라이 하지 마세요..
    드라이 하면 망가짐.
    구호 시그니처 캐시 100 저도 있는데 차르르 한게
    정말 핏도 넘 예쁘고 몇년 지나도 새것 같아요.
    대신 조심히 깨끗하게 입고 드라이 스팀 이런거 안해요

  • 8.
    '25.12.12 9:39 PM (39.118.xxx.117)

    스팀도 하지 말아야 하는군요.
    제가 사려는 옷은 은은한 광택 정도던데요.
    지고트나 아이잗바바 100프로 캐시미어면
    원단은 괜찮은 거겠지요?

    그런데 걸어두면 옷에 굵은 굴곡은게 생기잖아요.
    옷이 좀 납작해지는 느낌도 들고요.
    그런게 스팀없이 어떻게 해결이 되나요..

    쓰다보니 제가 너무 모른다는 걸 알겠어요ㅜ

  • 9. 거의 30년
    '25.12.12 11:52 PM (83.192.xxx.19)

    진도모피에서 90년대에 산 캐시미어100 코트 1년에 서너차례만 입는데
    지금까지도 너무 이뻐요
    밍크가 달려있어서 부담스러워서 자주 못 입죠.
    그나저나 옛날엔 정말 옷을 고품질로 잘 만들었던거 같아요

  • 10. 캐시미어
    '25.12.13 5:40 AM (112.146.xxx.72) - 삭제된댓글

    캐시미어 100프로 카멜색 코트
    처음 살때 윤기가 차르르 흘렀는데 2년 입고 나니 소매 때가 보기 싫더라구요 드라이 맡기니 윤기가 좀 없어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952 제가 얼마나 게으르고 미루기대장이냐면요...ㅠㅠ. 12 ,. 2026/01/08 3,334
1775951 밥 얻어 먹는 거 딱 질색이에요 32 abcd 2026/01/08 5,361
1775950 李 "잔인한 금융" 질타에…무소득 청년도 4... 6 ㅇㅇ 2026/01/08 1,929
1775949 A형 독감걸려서 독감수액 맞있는데요 10 글쎄 2026/01/08 1,653
1775948 상안검 하신분 있으신가요? 4 ... 2026/01/08 1,328
1775947 정부, 지난달 '한은 마통' 5조 쓰고도 국방비 미지급 16 ..... 2026/01/08 1,607
1775946 김경 1 ay 2026/01/08 1,164
1775945 반영구눈썹문신 몇년 내 지워지는 거 맞을까요? 10 요즘 2026/01/08 1,676
1775944 조개 토마토 2026/01/08 656
1775943 "밤낮없이 일해 빚 갚았더니 바보됐다"···역.. 22 ... 2026/01/08 6,120
1775942 다낭 다녀왔는데 거대한 트루먼쇼에 안에 있다온 느낌이에요 19 다낭 2026/01/08 5,863
1775941 네이버 카카오 포모 제대로 오네요 4 .... 2026/01/08 2,747
1775940 베란다 결로가 너무 심한데.. 10 ㅜㅜ 2026/01/08 2,051
1775939 잡채에 청경채 넣으면 이상할까요? 5 ㅇㅇ 2026/01/08 1,395
1775938 남편, 딸2 모두 예술하는 우리가족 14 예술이뭐길래.. 2026/01/08 4,278
1775937 산책하던 50대 여성에게 무쇠 화살 쏜 남성 2명 9 2026/01/08 6,120
1775936 예비 중1 학원 두개중에 고민돼요 2 귀국 2026/01/08 672
1775935 민주 김영진 “모호한 장동혁 사과, 일본 총리들 식민지 지배 사.. 1 ㅇㅇ 2026/01/08 738
1775934 이제는 외국에서 더 열광한다는 한국 진돗개의 능력 11 우왕 2026/01/08 2,665
1775933 술월의 축토 2 10월 2026/01/08 973
1775932 네이버랑 2차전지 둘다 물려있는 분 모여보세요.. 25 에이띠 2026/01/08 3,979
1775931 가죽 앵글 부츠를 안 신었더니 안 쪽이 삭았나봐요. 12 앵글 부츠 2026/01/08 2,386
1775930 상하이 가고 싶은데 14 .... 2026/01/08 2,977
1775929 동태찌개 냉동 밀키트 사왔는데요 (질문) 1 ㅡㅡ 2026/01/08 1,160
1775928 이 추운날 출퇴근 안하니 넘 좋아요~ 6 ㅇㅇ 2026/01/08 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