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그 반대
보유세도 버틸만하고 집값 더 오를까봐 못 팜
팔고 현금 여유 있게 살고 싶어도 자식들이 못 팔게 함
우리나라는 그 반대
보유세도 버틸만하고 집값 더 오를까봐 못 팜
팔고 현금 여유 있게 살고 싶어도 자식들이 못 팔게 함
왜그렇게 은퇴자들 개미처럼 평생 바쳐 우연히 민들레 홀씨가 강남잠실에 떨어져서 집한칸 지니고 사는 걸 못쫓아내서 난리인지
재테크도 아니었고 직장 근처 거주지 마련하고 사는것을
깔고앉았다느니 하면서
오래 살았는데 오래 산 우리 때문에 집값이 오른건가요?
집갑 올랐다고날쌔게 옮겨다닌 이웃 때문인것을요.
보유세 절대 안올리죠. 나라가 망해도 자기집 세금 내는건 받아들일 수 없는 위정자들로 가득 차있죠.
팔고 다른 집을 다시 사려면 양도세 취득세 부동산비용부터 또 시작이라.. 기대대로 현금이 안남아요. 미국은 취득세도 없다면서요. 보유세를 높이려면 거래세라도 확 낮춰야 좀 내놓을텐데요. 계속 끌어안고 가야하는 구조가 되서리..
상속세가 없으니 집을 안팔고 그대로 물려주겠죠.
우리나라는 보유세 낮고 거래세 높으니 물려주겠죠.
미국처럼 해도 한국처럼 해도 절대 안팔고 물려주는건 마찬가지예요. 미국 주식 안팔고 물려줄거라면서요. 미국주식보다 좋은게 서울 아파트인데 팔리가 없죠
부동산에 무지한 82도 강남집은 팔지 말라고 하는거 보면 누가 팔겠어요.
못 견디겠으면 전세 주고 외곽으로 나가라고 하지않았나요?
미국에선 살아보지 않았어요.
지금 일본계 회사에 다니는데, 제 동료들, 그들의 부모님들 중 늙어서 자기 집 팔고 이사가거나 이사 갈 거라거나... 이런 얘긴 한번도 못들었어요. 돌아가신 할머니 집도 안팔고 일본 갈 때마다 그 집에 머물던데요. 모든 노인의 꿈이 내집에서 죽는 거 아닌가요?
미국은 주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살던 집 팔고 더 비싼 집 사서 이사갈 경우
양도세 없습니다
취득세는 집값이 얼마냐에 상관없이 일괄 1000달러
우리돈 10만원 조금 넘습니다.
집값에서 대출금 세액 공제하고 보유세 매기는 경우도 있구요
부부간 증여세도 없고
자식에게 물려줘도 증여세 한도가 100억을 넘습니다.
따라 하려면 다 따라해야지요
입맛에 맞는 것만 취사선택하려들면 누가 따르겠습니까?
미국처럼 보유세 높이려면
미국처럼 취득세 양도세 다 낮춰야 되는 게 맞는 겁니다.
착각들 하는데
우리나라 부동산 관련 세수
OECD 중 최고를 자랑합니다.
그 지지자들 보유세만 맨날 얘기하는데
보유세 양도세 취득세 합친 총 세금
전세계에서 우리나라가 1등이라는 건
아무도 얘기하지 않습니다
자기들 주장에 유리한 것만 이야기하고
불리한 건 일부러 쏙 빼놓고 이야기 하지 않는 걸
우리는 사기친다고 말하고 선동이라 부릅니다.
미국처럼 보유세 높이려면
미국처럼 취득세 양도세 다 낮춰야 되는 게 맞는 겁니다.
착각들 하는데
우리나라 부동산 관련 세수
OECD 중 최고를 자랑합니다.
그 지지자들 보유세만 맨날 얘기하는데
보유세 양도세 취득세 합친 총 세금
전세계에서 우리나라가 1등이라는 건
아무도 얘기하지 않습니다
자기들 주장에 유리한 것만 이야기하고
불리한 건 일부러 쏙 빼놓고 이야기 하지 않는 걸
우리는 선동이라고 부릅니다
미국이든 일본이든 좋으니 "선진국" 하고 똑같은 세제를 도입하면 좋겠습니다. 똑같은...
자기네 입맛에 맞게 여기서 찔끔 저기서 찔끔 따라하지 말구요.
나치가 유태인 괴롭히려고 만든 토지거래허가제도 좋다 이겁니다. 그럼 차라리 모든 세제를 나치 기준으로 하던가요.
미국은 주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살던 집 팔고 더 비싼 집 사서 이사갈 경우
양도세 없습니다
취득세는 집값이 얼마냐에 상관없이 일괄 1000달러
우리돈 10만원 조금 넘습니다.
집값에서 대출금 세액 공제하고 보유세 매기는 경우도 있구요
부부간 증여세도 없고
자식에게 물려줘도 증여세 한도가 100억을 넘습니다.
따라 하려면 다 따라해야지요
입맛에 맞는 것만 취사선택하려들면 누가 따르겠습니까?222222222
미국보유세 핵심
동네 공공 인프라’에 활용된다. 학교, 도로, 소방, 치안 등에 사용한다. 옆 동네는 범죄예방 차원에서 설치된 CCTV가 인구 1만명당 10개밖에 없는데, 팰로앨토 지역은 30개를 설치하는 식이다. 자기네 ‘동네 공공 인프라’에 사용할 예산 규모를 먼저 결정하고, 그만큼을 보유세(재산세)로 걷는다. 동네 주민들의 ‘편익과 연동된’ 세금이기에 효능감이 높다.
__________________
자산은 있으나 소득이 없는 경우 이연제도로 보유 세 납부를 유예할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
우리도 자기네 동네 인프라로 쓰고 지방으로 뿌리지 말죠
지원금 복지 받는 건 또 포기 못하겠죠?
왜그렇게 은퇴자들 개미처럼 평생 바쳐 우연히 민들레 홀씨가 강남잠실에 떨어져서 집한칸 지니고 사는 걸 못쫓아내서 난리인지2222222
미국은 자산은 있으나 소득이 없는 경우 이연제도로 보유 세 납부를 유예할 수 있다는데
다른나라 어디가 은퇴자들 집을 나라에서 빼앗으려고 한다는거죠?
곧 망할거같아요
월세내나 보유세 내나 돈드는건 같은데 어디로 떠나나요
미국은 자산은 있으나 소득이 없는 경우 이연제도로 보유세 납부를 유예할 수 있다는데
다른나라 어디가 은퇴자면 이사가나요?
미국같은나라 세금제도중 별로인거만 끌고와서
그러잖아도 최고세율의 세금내고 있는 우리나라에 덧붙이려 고생들 많구나
살던집 손자가 사는 외화도 못보나?
우리나라는 정치땜에 개인들 가족들간의 역사란것도 없는 뜨네기로 가는중.
세금 갖고 비교하려면 양도세, 취득세, 상속세 등 여러개 함께 비교해야 하는거예요. 개인이 부담하는 세금 총량이요.
평소에는 국뽕 반미하다가, 필요할 때에만 미국 끌어오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7914 | 시짜들은 8 | 2N년차 며.. | 2025/12/23 | 1,078 |
| 1777913 | 성심당 케이크줄 길대요 5 | ㅇㅇㅇ | 2025/12/23 | 1,996 |
| 1777912 | 통영 가는중입니다 7 | 통영여행 | 2025/12/23 | 1,176 |
| 1777911 | 요양병원 들어가는 시기 18 | ㅇㅇ | 2025/12/23 | 3,258 |
| 1777910 | 근데 명절음식 20인분이 혼자 못할 정도예요? 34 | 후 | 2025/12/23 | 4,306 |
| 1777909 | "연봉 1억도 우습네"···1인당 '성과급'만.. 11 | ㅇㅇ | 2025/12/23 | 3,636 |
| 1777908 | 파운드환율 2000찍고 다시 내려옴 | .. | 2025/12/23 | 548 |
| 1777907 | 삶의 질을 올려준 아이템 써봐요 14 | 삶의 질 | 2025/12/23 | 5,021 |
| 1777906 | 급)아파트계약 파기 된 경우, 가계약금에서 중개사한테 중개.. 4 | 집 | 2025/12/23 | 1,051 |
| 1777905 | 보수정권이 나라운영은 잘하는듯 51 | 되돌어 보면.. | 2025/12/23 | 3,225 |
| 1777904 | 집사님들 무릎냥이 넘 힘들지않나요? 10 | 얘는 | 2025/12/23 | 993 |
| 1777903 | 오늘 생일인데 슬프네요 21 | 인생 | 2025/12/23 | 2,403 |
| 1777902 | 34평 한샘에 리모델링 가격? 5 | 리모델링(아.. | 2025/12/23 | 1,566 |
| 1777901 | 꺄악~~~합격 전화받았어요 42 | 아줌마 | 2025/12/23 | 10,933 |
| 1777900 | 이왕이러케된거 6 | ㅡ,,- | 2025/12/23 | 1,123 |
| 1777899 | 정신과 약도 맞는걸 찾아야 하는데 아직까지 못 찾았어요. 4 | dddd | 2025/12/23 | 806 |
| 1777898 | 스벅왔는데 아줌마들 말소리 12 | .. | 2025/12/23 | 4,295 |
| 1777897 | 수시 실패... 정시 준비........ 10 | .. | 2025/12/23 | 2,412 |
| 1777896 | 쿠팡만 잡지말고 환율,집값,물가를 잡으라고요 44 | 답답 | 2025/12/23 | 2,180 |
| 1777895 | 신민아 나랑 동갑인디.. 9 | 짜짜로닝 | 2025/12/23 | 3,333 |
| 1777894 | 인대 파열에 콜라겐 주사 효과 있을까요? 3 | 쌀강아지 | 2025/12/23 | 505 |
| 1777893 | 이재명 취임한 날 환율 1363원 34 | ... | 2025/12/23 | 2,043 |
| 1777892 | 2년을 기다린 주식 종목 7 | 00 | 2025/12/23 | 2,406 |
| 1777891 |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시작? 내년 주도주? 4 | ㅇㅇ | 2025/12/23 | 2,260 |
| 1777890 | 메가 쿠폰도 스벅처럼 다른 거 시키고 차액만 페이 가능한가요? 3 | ㅇㅇ | 2025/12/23 | 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