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공계,의대있고 위치 좋은 대학이 뜨는게 요즘 트렌드

대학 조회수 : 2,479
작성일 : 2025-12-12 17:47:45

제 딸이 삼여대 어디라도 붙으면 정말 감사히 보내고싶지만 

요즘 여학생들이 여대가기 싫어해요 

그래도 이대,숙대까지는 부모세대가 많이 권유해서  가는 것 같긴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여대는  잘 모르겠어요 

 

스카이서성한중    아래로는   기업에서  그렇게 따지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집과의 거리  교통편, 미래 발전 가능성 따져서 보내더라구요 

 

뜨는 대학의 공통점이  서울 , 경기권 교통좋은 곳  이공계 유망한 학교라는 공통점이 

건대: 한강 앞 교통요지에 평지  의대수의대생명과학분야 유명

숭실대: 7호선 라인, 컴공과 AI, 정보보안관련 우수 

가천대: 반도체, 소프트웨어 쪽 지원 많이 하고 의대,한의대 있고 학교에서 투자 많이 함 

 

앞으로  이공계쪽, 의대생명대 쪽  지원많이 하는 대학이 더 발전가능성이 높으니 

8090년대식 건동홍숙 국숭세단  줄세우기식은 이제 의미없지 않나 싶네요 

 

IP : 119.69.xxx.5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 .ㅇ
    '25.12.12 5:53 PM (218.154.xxx.141)

    가천대 올려치기 ...

  • 2. 여기는
    '25.12.12 5:54 P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이런글 싫어해요^^

  • 3. ..
    '25.12.12 5:57 PM (182.209.xxx.200)

    여기는 이런 글 싫어해요.2222222

  • 4. ㅇㄱ
    '25.12.12 5:57 PM (119.69.xxx.57)

    가천대 올려치기가 아니라 요즘 아이들 선호도가 그래요
    삼여대, 가천대 둘 다 붙으면 가천대 많이들 가요
    올려치기라 생각하심 삼여대 제발 보내주세요 ㅎㅎ

  • 5. ㅁㅁ
    '25.12.12 5:57 PM (58.29.xxx.20)

    이런게 제일 웃기는 거에요.
    솔직히 가천대 의대 다니는 애들은 일반과 다니는 애들이랑 동문이란 생각 자체가 없을걸요?
    원광대는?
    울산대는?
    경희대는?
    아마 다 마찬가지일걸요?
    의대가 있으니 미래에 인구 감소해도 대학이 안 망할거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의대 있는 학교 다른 과 선호한다는것 제일 이해가 안가요.
    간호과는 의미있죠. 자교 대학병원 취업할수도 있으니까요.
    아무 상관 없는 과들 입결이 왜 올라가죠?

  • 6. ..
    '25.12.12 5:59 PM (118.130.xxx.66)

    여기는 이런글 싫어해요 3333 ㅋㅋ
    여기 할마씨들은 숙대가 최고

  • 7. ㅇㄱ
    '25.12.12 6:01 PM (119.69.xxx.57) - 삭제된댓글

    제가 의대만 얘기했나요? 이공계도 적었는데요
    의대애들이 동문으로 생각하든 뭔 상관인가요
    이공계 밀어주는 대학 진학해서 학점잘받고 취업하는게 모든 어머니들의 로망아닌가요?

  • 8. ㅎㅎㅎ
    '25.12.12 6:02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난 여기 아주머니들이 젤 웃겨요. 기업이 아 여대니까 안 뽑아야지 혹은 위치 좋은 학교에서 왔으니 뽑아야지 하나요..혹은 요새 뜨고 있는 학교라니까 뽑자 이러나요??ㅎㅎ
    그냥 일 잘하고 돈 잘벌어줄 사람 뽑죠. 그런데 그걸 한번 보고 어떻게 알겠어요. 그런데
    보니 같은 대학 출신들의 특징이 보이니까 그 대학 출신들에게 그러한 특징이 있겠구나 하는 데이타가 이미 있어요. 특히나 요새 여대 싫어한대 그래서 입결하락이래 아무리 외쳐도 그거 안봐요. 공식기관에서 발표하는 대학별 아웃풋을 보죠. 그걸로 대학을 평가해요 그래서 대학마다 플랑카드로 무슨 시험 몇명 합격 수석합격 뭐 이런걸 붙이고 대학 홈피에 기재하고 한답니다.

  • 9. ㅇㅇ
    '25.12.12 6:02 PM (59.16.xxx.238) - 삭제된댓글

    의대 있으면 입결 올라가는게 사실이죠.

    손주은도 의대 없는 국숭세까지 폐교라고 못박았잖아요.

    왜냐면 이제 학생들도 폐교 위험 없는 대학 진학할텐데, 그 지표가 순수하게 대학병원 있냐 없냐, 로스쿨 있냐 없냐거든요.

    원광대나 영남대는 심지어 지자체가 예산 투입해서 살릴 수 있어요. 전북도가 전북대랑 원광대만 살릴 수 있어요.

    반면 숭실대는 서울시가 숭실대만큼은 살려야겠다 이러지 않잖아요. 그래서 폐교되는거죠.

    물론 국민대 숭실대가 지금 당장 없어지거나 하지 않지만, 학생들 나이 마흔 되면 대학 폐교되는 건 감수해야 합니다.

  • 10. ㅇㄱ
    '25.12.12 6:03 PM (119.69.xxx.57)

    제가 의대만 얘기했나요? 이공계도 적었는데요
    문과위주의 대학보다 앞으로 재단에서 밀어주는 전공있는 대학이 유망하다는 글인데요
    의대애들이 동문으로 생각하든 말든 뭔 상관인가요
    이공계 밀어주는 대학 진학해서 학점잘받고 취업하는게 모든 어머니들의 로망아닌가요?

  • 11. ㅇㅇ
    '25.12.12 6:04 PM (59.16.xxx.238)

    의대 있으면 입결 올라가는게 사실이죠.

    손주은도 국숭세부터는 폐교라고 못박았잖아요.

    왜냐면 이제 학생들도 폐교 위험 없는 대학 진학할텐데, 그 지표가 순수하게 대학병원 있냐 없냐, 로스쿨 있냐 없냐거든요.
    원광대나 영남대는 심지어 지자체가 예산 투입해서 살릴 수 있어요. 전북도가 전북대랑 원광대만 살릴 수 있어요.

    반면 숭실대는 서울시가 숭실대만큼은 살려야겠다 이러지 않잖아요. 그래서 폐교되는거죠.

    물론 국민대 숭실대가 지금 당장 없어지거나 하지 않지만, 학생들 나이 마흔 되면 대학 폐교되는 건 감수해야 합니다. 앞으로 학생 수가 1/3토막 이상 나버리기 때문에, 국숭세부터는 학생들이 폐교되는 대학 가고싶어? 물어보는 시대가 오면 끝장납니다.

  • 12. ㅇㅇ
    '25.12.12 6:06 PM (59.16.xxx.238) - 삭제된댓글

    https://www.chosun.com/national/education/2024/11/14/F4OPNUP7HFEXLI5PVZJPEJ3XH...

    교육부가 대학 예산 상당부분을 지자체에 넘겼어요.

    이제 경상북도가 영남대 살릴 수 있구요, 전라북도가 원광대 살릴 수 있어요. 우리는 폐교 안합니다 선언하면 됩니다.

    게다가 이제 교육부가 대학 폐교를 굉장히 쉽게 바꿔줍니다. 원래는 사립대학 재단은 매각이 안되는데, 이제 매각하고 쉽게 폐교할 수 있게 바꿔줍니다. 퇴로를 열어주는 거죠.

    이제 인구구조 상 폐교가 일상화 될껍니다.

    한국의 사립대, 잘해야 서성한 중경외시 미만 대학은 연구능력은 사실상 없고 그냥 등록금 받아 학생들 학사학위 주는 기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데요, 이제 인구가 1/3토막 이상 나버리면, 미달나게 되고, 미달나는 순간 폐교 공포가 닥치죠.

  • 13. ㅇㅇ
    '25.12.12 6:08 PM (59.16.xxx.238) - 삭제된댓글

    https://www.chosun.com/national/education/2024/11/14/F4OPNUP7HFEXLI5PVZJPEJ3XH...

    교육부가 대학 예산 상당부분을 지자체에 넘겼어요.

    이제 경상북도가 영남대 살릴 수 있구요, 전라북도가 원광대 살릴 수 있어요. 우리는 폐교 안합니다 선언하면 됩니다. 경상북도 인구가 350만명인데, 대학 하나도 없이 다 망하게 할까요? 아니죠. 돈 좀 쓰면 바로 살아납니다.

    게다가 이제 교육부가 대학 폐교를 굉장히 쉽게 바꿔줍니다. 원래는 사립대학 재단은 매각이 안되는데, 이제 매각하고 쉽게 폐교할 수 있게 바꿔줍니다. 퇴로를 열어주는 거죠.

    이제 인구구조 상 폐교가 일상화 될껍니다.

    한국의 사립대, 잘해야 서성한 중경외시 미만 대학은 연구능력은 사실상 없고 그냥 등록금 받아 학생들 학사학위 주는 기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데요, 이제 인구가 1/3토막 이상 나버리면, 미달나게 되고, 미달나는 순간 폐교 공포가 닥치죠.

    영남대나 원광대는 살아날텐데, 국민대 숭실대는 망합니다. 입결 순서대로 망하지 않구요, 돈없는 대학 순서대로 망합니다.

  • 14. ㅇㅇ
    '25.12.12 6:08 PM (59.16.xxx.238)

    https://www.chosun.com/national/education/2024/11/14/F4OPNUP7HFEXLI5PVZJPEJ3XH...

    교육부가 대학 예산 상당부분을 지자체에 넘겼어요.

    이제 경상북도가 영남대 살릴 수 있구요, 전라북도가 원광대 살릴 수 있어요. 우리는 폐교 안합니다 선언하면 됩니다. 경상북도 인구가 250만명인데, 대학 하나도 없이 다 망하게 할까요? 아니죠. 돈 좀 쓰면 바로 살아납니다.

    게다가 이제 교육부가 대학 폐교를 굉장히 쉽게 바꿔줍니다. 원래는 사립대학 재단은 매각이 안되는데, 이제 매각하고 쉽게 폐교할 수 있게 바꿔줍니다. 퇴로를 열어주는 거죠.

    이제 인구구조 상 폐교가 일상화 될껍니다.

    한국의 사립대, 잘해야 서성한 중경외시 미만 대학은 연구능력은 사실상 없고 그냥 등록금 받아 학생들 학사학위 주는 기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데요, 이제 인구가 1/3토막 이상 나버리면, 미달나게 되고, 미달나는 순간 폐교 공포가 닥치죠.

    영남대나 원광대는 살아날텐데, 국민대 숭실대는 망합니다. 입결 순서대로 망하지 않구요, 돈없는 대학 순서대로 망합니다.

  • 15. ㅎㅎ
    '25.12.12 6:31 PM (218.48.xxx.188)

    그래봐야 여기 할마씨들은 숙대가 최고44444444

  • 16. ㅡㅡ
    '25.12.12 6:53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손주은이 폐교라고 못박으면
    페교결정된건가요?
    누가 하나 그럼 아주 바이블인냥
    지겨지겨

  • 17. 재단이
    '25.12.12 6:56 PM (211.234.xxx.82)

    망하면 학교도 내리막
    성대도 삼성 인수후에 급등
    지금 한양대가 망하기 일보직전이라
    아무도 몰라요

  • 18. 이공계가요?
    '25.12.12 7:30 PM (121.162.xxx.234)

    순천양대 단국대 다 의대있는데 안 뜨던데요? ㅎㅎ
    삼여대와 비교하는 글 어디 있었나요?
    솔까 전공 비교도 아니고 갑툭 왠 의대있는 학교
    여기서 좋아하는 대학생활의 풍요로움응 숙대가 낫겠네오. 시내 , 홍대 다 가까우니.

  • 19. ㅇㄱ
    '25.12.12 9:14 PM (119.69.xxx.57)

    순천향대는 천안에 있고 단국대는 한남동 부지만 유지했어도....
    교통 좋은 대학을 선호하는게 사실 아닌가요?
    죽전캠으로 옮겨서 입결이 많이 떨어진거 다 아는데요

  • 20. 원글님
    '25.12.12 10:43 PM (180.71.xxx.214)

    말이 맞을 수도 있는게

    결국 도태되지 않는 전공이 많을 수록
    대학에 돈줄이 안마르니 살아남고
    나머지는 돈이 말라서 위험할 수 있죠

  • 21. ...
    '25.12.13 12:45 AM (58.78.xxx.197)

    그래서 지방대일수록 의대증원에 혈안이되서 교육여건이 되던말던 증원에만 열올리잖아요
    존폐의 기로에서 교육보단 돈줄인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333 감사합니다 20 다시연락 2025/12/13 3,167
1775332 이런 것도 괴롭힘이 될 수 있나요? 12 괴롭힘 2025/12/13 2,421
1775331 설악산 케이블카도 개인꺼라면서요? 10 2025/12/13 2,202
1775330 사무실에서 여름실내화 신어서인지 발가락이 동상걸린거처럼 가려워.. 5 바닐라향 2025/12/13 1,230
1775329 집에서 모시나요? 11 오렌지 2025/12/13 4,007
1775328 조국혁신당, 이해민, 시간은 진실을 찾아갑니다 2 ../.. 2025/12/13 463
1775327 재도전하는 아들..합격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29 재도전 2025/12/13 2,909
1775326 엄마는 제가 태어난 병원 산부인과의사 이름을 기억하신대요 4 Asds 2025/12/13 3,620
1775325 다우닝 소파 3 크리스마스 2025/12/13 1,491
1775324 지금 눈오는 지역있나요? 3 날씨 2025/12/13 1,939
1775323 고2 고3 학부모님들 수학사이트 추천합니다 꿈꾸는이 2025/12/13 757
1775322 넷플, 나이브스 아웃. 웨이컵 데드맨, 재미있게봤어요. 4 밀라 2025/12/13 2,006
1775321 지인이 겨울만 되면 떠나요 9 ........ 2025/12/13 5,982
1775320 친구가 은근 자랑을 해서 만나기가 꺼려져요 9 2025/12/13 4,821
1775319 본인이성공, 자식이성공 어느쪽이 더 좋나요? 22 .. 2025/12/13 2,923
1775318 예쁜 팔레스타인 아기 5 ........ 2025/12/13 2,099
1775317 50세 싱글의 생일.. 17 .. 2025/12/13 3,882
1775316 아이 과외 첫 상담전화 주말에는 안되겠죠? 2 2025/12/13 502
1775315 막스마라 코트 카멜과 짙은 브라운 중 어느게 더 이쁜가요? 5 ... 2025/12/13 1,902
1775314 설거지 하루에 몇번 하세요? 2 궁금해요 2025/12/13 1,745
1775313 시부모 간병하면 당연하게 여기더라구요 고마움 없어요 15 2025/12/13 4,242
1775312 [문제제기] 조성진/임윤찬 기사/보도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 77 ㅇㅇ 2025/12/13 3,891
1775311 기미크림 이지듀vs도미나? 8 기미 2025/12/13 2,120
1775310 초등아들 1 아들 2025/12/13 695
1775309 사립대 등록금 규제 완화한다네요 9 2025/12/13 2,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