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되는 아이가 교정을 하고싶다고 하네요

.. 조회수 : 1,460
작성일 : 2025-12-12 17:25:13

내년에 고 3인데

이제 와서 교정을 하고 싶다네요

앞니 두개가 약간 돌출되어있고

아랫니가 조금 삐뚤한데 

돌출앞니 부근으로 미세한 통증이 계속있어서 공부중에도 신경쓰인다고 해요 

 

문제는

지방인데 아이가 만약 인서울을 하게되면 문제구요

큰아이 교정때 보니 치과에서 허비하는 시간이 상당히 많을텐데 걱정이예요

 

성적이 나오는 아이라 시간과 에너지 허비하는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IP : 223.39.xxx.12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2 5:28 PM (125.133.xxx.132)

    꽤 영향이 있어요.
    제 아이는 고1끝나는 겨울방학부터 시작했는데 고2때 꽤나 힘들었거든요.
    2년 걸려서 고3 겨울방학 끝나고 완료됐어요.

  • 2.
    '25.12.12 5:33 PM (223.39.xxx.127)

    교정하면서도 통증이 있을텐데요
    어찌해야할지 걱정이예요

  • 3. 1년만
    '25.12.12 5:34 PM (223.39.xxx.127)

    참아 보라고 했는데
    계속 아프고 신경쓰인대요

  • 4. .....
    '25.12.12 5:34 PM (119.149.xxx.91)

    우선 돌출앞니는 병원에 가서 통증을 없애시고요
    고3수능 끝나고 꼭 해준다 하세요.

  • 5. ..........
    '25.12.12 5:34 PM (14.50.xxx.77) - 삭제된댓글

    말리고 싶어요~시간과 에너지 허비합니다. 그리고 생니를 빼야할 수도 있고요. 벌어진거 조여야 하고 하면 엄청 아파요..,우리 아들 중등때 했는데 병원 갔다오면 진통제 먹었고..많이 아프고 불편해했어요 고1이라면 하라고 하겠는데 이제 고3되니 말리고 싶어요.어차피 1년안에 장치를 뗄 수 없이 붙이고 있어야 해요..그럼 대학가서도 붙이고 있는건 마찬가지기때문에 수능 치고 시작하는걸 권하고 싶어요.

  • 6. ..........
    '25.12.12 5:35 PM (14.50.xxx.77)

    말리고 싶어요~시간과 에너지 허비합니다. 그리고 생니를 빼야할 수도 있고요. 벌어진거 조여야 하고 하면 엄청 아파요..,우리 아들 중등때 했는데 병원 갔다오면 진통제 먹었고..많이 아프고 불편해했어요.굳이굳이 하겠다하면 고1이라면 하라고 하겠는데 이제 고3되니 말리고 싶어요.어차피 1년안에 장치를 뗄 수 없이 붙이고 있어야 해요..그럼 대학가서도 붙이고 있는건 마찬가지기때문에 수능 치고 시작하는걸 권하고 싶어요.

  • 7. kk 11
    '25.12.12 5:37 PM (114.204.xxx.203)

    너무 힘들고 매달 일 생겨 가야해요
    대학가고 해요

  • 8. 교정없이
    '25.12.12 5:38 PM (223.39.xxx.127)

    통증을 없애는 방법이 있을까요?

  • 9.
    '25.12.12 5:49 PM (211.186.xxx.7)

    대학가서 해야죠.. 중등때 하지 이제와서..

  • 10.
    '25.12.12 5:49 PM (211.186.xxx.7)

    교정ㅎ하면 몇달간 진통제 먹고 지낼정도 통증 심해요

  • 11. ..
    '25.12.12 6:03 PM (14.41.xxx.61) - 삭제된댓글

    교정 처음 할때 몹시 아프고 죽만 먹는 경우도 있어서
    고3에 시작 하기에는 적당하지 않아요.

  • 12. mm
    '25.12.12 6:14 PM (211.119.xxx.164)

    아플텐데요.
    지금 미세한 통증일지 몰라도
    교정중에는 확실한 통증 아닌가요??
    저같으면 치과가서 상담한번 받아보겠고
    의사선생님께 "내년에 고3이다"를 강하게 어필해 보겠어요,
    설마 당장 하라고 하실까요?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붙으면 하자 하시는게 제일 좋을듯.

  • 13. 123
    '25.12.13 9:06 AM (210.183.xxx.156)

    처음에는 유동식해야 할 수 있고 좀 지나면 치과 갔다오면 최소 2-3일은 아파해요 거의 끝나가는데 요새는 치과가기전에 미리 고기 먹여요 며칠 제대로 못 씹어요 입천장 유지장치에 콩나물 부추 같이 긴 야채가 낀다고 그런 것 안먹으려하고 고기도 심할때는 안먹으려해요 고3동안 내내 안그래도 힘든데 먹고 싶은 것 못 먹는 건 더 힘들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18 레버리지 9 . . . 2026/01/28 1,643
1789617 “내 일부가 무너진 느낌”…유시춘이 증언한 ‘사람 이해찬’, 동.. 9 민주주의자 2026/01/28 2,327
1789616 압구정 20억에 사서 80억? 22 .. 2026/01/28 4,526
1789615 관세 흔든 건 트럼프인데... 국민의힘은 왜 이재명 정부를 겨누.. 5 ㅇㅇ 2026/01/28 1,037
1789614 이혼 재산분할 할때요 3 궁금 2026/01/28 1,360
1789613 역시 재물은 運 6 2026/01/28 2,522
1789612 부엌리모델링하고 싶어요 5 드릉드릉 2026/01/28 1,086
1789611 요즘 금이야기는 쏙들어갔는데 105만원이에요 5 .... 2026/01/28 3,273
1789610 전 여유를 포기 못해서 일에 발전무 9 아ㅎㅎ 2026/01/28 1,115
1789609 우리집에 쓰레기 버리는 앞집 3 비디 2026/01/28 1,906
1789608 대학생아이들 2명있는집 이사하는데요 12 대학생 2026/01/28 2,514
1789607 부산 광안리역은 20대정도만 11 2026/01/28 1,702
1789606 집 영끌한 사람들은 주식 포모오겠다고 7 ... 2026/01/28 2,788
1789605 배민 너무 늦어요. 다른 분들도 그래요? 5 .... 2026/01/28 699
1789604 영어 문장 하나만 8 ....... 2026/01/28 582
1789603 요즘 주식은 돈 넣고 돈 먹기 네요 8 2026/01/28 4,358
1789602 얜 왜이러는 걸까? 황영웅 14 2026/01/28 3,699
1789601 비문증에 효과본 영양제 있으세요? 7 아이 2026/01/28 1,564
1789600 음식배달도 조심히 받아야 겠네요 8 ㅡㅡ 2026/01/28 3,923
1789599 82에서 주식이야기 #3 8 stock 2026/01/28 2,520
1789598 설탕세로 공공의료 투자 2 .. 2026/01/28 745
1789597 태교여행 같이 간다는 시엄마 64 /// 2026/01/28 5,713
1789596 [잇슈 컬처] 장나라, 200억 넘게 기분 18 123 2026/01/28 3,978
1789595 철없는 어른들 10 ... 2026/01/28 2,247
1789594 내일 1박2일 서울가는데요 8 서울사랑 2026/01/28 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