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사람은 고양이 못키우죠?

.. 조회수 : 1,229
작성일 : 2025-12-12 17:24:30

일년에  두번정도 가족모두 한달씩 외국을 가야하고  그 외 5일 정도씩 두세번 가야하는사람은 고양이는 못키우죠? 집에 와서 밥과 모래 갈아주는 펫시터도 한달까지는 무리겠죠?  

IP : 118.235.xxx.2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2 5:25 PM (211.234.xxx.144)

    네~~ 무리예요

  • 2. ..
    '25.12.12 5:28 PM (59.6.xxx.161)

    절대 안 됩니다. 꿈도 꾸지 마세요.

  • 3. ...
    '25.12.12 5:34 PM (220.78.xxx.153)

    헉.. 2박3일도 1년에 한번 갈까말까인데..
    키우지 마세요...

  • 4. ..
    '25.12.12 5:39 PM (106.101.xxx.65) - 삭제된댓글

    일반적으로 저 상황이면 키우려는 생각조차 못할텐데요

  • 5. 그린 티
    '25.12.12 5:43 PM (39.115.xxx.14)

    고양이 나이 들면 더욱 집 못비워요.
    저희는 가족들중에 타지역 생활중인 아들 시간 맞춰 1박 2일 여행 다녀왔었는데 몇 년전부터는 새벽에 출발해서 밤늦게 오는 당일 여행도 못가요.

  • 6. 원글
    '25.12.12 5:46 PM (118.235.xxx.212)

    제가 길냥이 임보중인데 임보계약기간이 다 되서요ㅜ 입양이 안돼서 곧 구조자님집으로 가야하는데 구조자님댁은 다묘가정이고 아이는 겁많고 사교성이 없는애라 갈곳은 있어서 다행이지만 마음이 괴롭네요ㅜ

  • 7. ....
    '25.12.12 5:53 PM (118.235.xxx.125)

    슬프네요... ㅠㅠ 두마리 기르시는건 힘드시나요? 사실냥이는 한마리나 두마리 손이 똑같이 가거든요

  • 8. 저희는 두마리
    '25.12.12 6:35 PM (118.218.xxx.85)

    동네에 애기고양이 차례차례 들어왔어요
    외출할 채비하면 눈치가 달라서 미안할 정도입니다.

  • 9.
    '25.12.12 6:48 PM (121.149.xxx.122) - 삭제된댓글

    고양이는 두마리 키우는 게 힘이 덜 들어요ㆍ
    한마리였을 때는 제가 마트라도 가면 현관문앞에 앉아 울고 기다리던데
    길에서 한마리 더 업어왔더니 ᆢ
    외출해도 마음이 놓여요ㆍ

  • 10. 우울증
    '25.12.12 7:34 PM (58.29.xxx.131)

    고양이 주인이 안놀아 주면 우울증 걸려요.
    고양이한테 못할 일 시키는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023 해몽 부탁드려요 꿈이야 2025/12/14 378
1775022 변요한 정도면 미남이라니 ㅎㅎㅎ 29 Dd 2025/12/14 5,783
1775021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다각적인 조사로 근거 남겨야 1 일본오염수 2025/12/14 491
1775020 노량진에 시니어분들 많이 사시나요? 4 나나 2025/12/14 1,384
1775019 독실한 기독교인들께 질문 드려요 10 ... 2025/12/14 1,235
1775018 남편 운동화가 10개인데 정상인가요? 45 햇살 2025/12/14 6,468
1775017 분리수거 문의 1 쓰레기 2025/12/14 530
1775016 렌트카 사무실에서 일하는거 1 2025/12/14 844
1775015 강원도 동해 삼척부근에 냉이 채취할만한곳 있을까요 4 ........ 2025/12/14 949
1775014 얼굴 경락 효과있나요? 6 경락 2025/12/14 2,156
1775013 치매초기 엄마. 꾸준히 읽을거리? 12 .. 2025/12/14 2,513
1775012 장기입원환자에요 7 2025/12/14 2,446
1775011 거짓말하는 작가들. 가난이 장식품? 4 .... 2025/12/14 2,897
1775010 보험회사에서 상생금융연수 세미나 알바 뭔지 아시는 분 2 알바 2025/12/14 903
1775009 투자로 2억짜리 오피스텔사려고 하는데요 26 ... 2025/12/14 5,025
1775008 20대 딸이 한관종때문에 힘들어하는데요 13 2025/12/14 5,016
1775007 항문 찢어짐 반복 때문에 죽고싶어요 88 괴롭다 2025/12/14 19,924
1775006 수시 추합은 되자마자 바로 등록해야하는건가요? 4 저도궁금 2025/12/14 1,688
1775005 오늘 새벽에 모자를 잃어버렸어요 3 .... 2025/12/14 2,509
1775004 은퇴후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얼마 나오세요? 6 2025/12/14 2,680
1775003 수시 추합은 언제까지 연락오나요? 6 궁금 2025/12/14 1,663
1775002 밤새 폭설온곳이 있나요? 4 his 2025/12/14 2,852
1775001 대통령 환빠 발언의 핵심..jpg 10 뉴라이트꺼지.. 2025/12/14 3,117
1775000 호구조사하는 도우미 5 ㅇㅇ 2025/12/14 3,981
1774999 달이흐른다 1 이강에는 2025/12/14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