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이쁜데 이쁘다 소리 못하는 거

00 조회수 : 2,273
작성일 : 2025-12-12 16:36:08

반대로 안이뻐도 이쁘다 해주는 분들은

화이트 거짓말이라 생각해서 쉬이 나오는 걸지

아님 외모 아닌 내면 뭐를 보고?

혹은 취향이 독특해서?

그도 아님 내 핏줄이면 무조건 콩깍지?

암튼 껄끄러워서 못하는 나는 여유없고

팍팍한 건가 ㅎ

IP : 118.235.xxx.2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2 4:36 PM (106.101.xxx.100)

    뭘해요 그냥 가만있음 되지

  • 2. 원글
    '25.12.12 4:41 PM (118.235.xxx.225)

    다같이 누굴 첨 만났을 때
    특히 어린 애나 젊은 여자들
    난 반가워요...끝인데
    인사조로 꼭 이쁘다 분위기가 강요되는?
    인상 좋다 정도는 해주는데
    이게 안이뻐서 다른 창찬거리 급조한 느낌
    암튼 그런 게 있더라고요 ㅎ

  • 3.
    '25.12.12 4:45 PM (124.50.xxx.67)

    전 어린아이나 젊은 학생들 넘 예뻐요
    아이들은 그냥 조건없이 예쁘고
    젊은이들은 싱그러운 젊음이 예쁘고
    나이들어서 알았어요

  • 4. 00
    '25.12.12 4:46 PM (61.77.xxx.38)

    이쁘다가 꼭 눈 코 입 문제인가요 행동이 이쁠수도 있고
    웃는 모습이 이쁠수 있고 젊고 생기발랄하고 느낌이, 필이 이쁠수도 있고
    님은 안이쁘다는건 눈코입만 말씀하시는거죠?
    이쁘다의 의미를 넘 좁게 보시는거 아닌가요?

  • 5. ...
    '25.12.12 4:47 PM (180.70.xxx.141)

    이쁘다 말고
    오늘 ~좋네~ 정도로만 말 해도 됩니다
    사회생활에서 그정도 립서비스는 할 수 있잖아요

  • 6. ..
    '25.12.12 4:50 PM (175.192.xxx.70)

    원글이 말한 어린 애나 젊은 여자들 보면 이쁘지 않아요?
    샘부릴 필요도없고
    젊은 시절이 그렇게 이쁜거예요
    우리도 그 시절 거쳐왔구요
    우리의 청춘도 이뻤을거구요

  • 7. ..
    '25.12.12 4:54 PM (211.169.xxx.60)

    젊은 사람들은 이뻐보여요. 젊음이..
    그렇다고는 해도 외모칭찬은 잘 안해요. mz들은 외모언급 싫어한다고 해서요
    오히려 나이든 사람들한테는 해줘요. 좋아들하니까요.

  • 8. ..
    '25.12.12 5:35 PM (220.78.xxx.94)

    안이쁜 사람한테 이뻐요는 어렵지만 누구나 잠점이나 매력은 있으니 그부분 캐치해서 칭찬해주면 되죠. 반드시 팩트만 말해야하니 난 그런 거짓말 못한다 하는 사람은 상대를 칭찬해줄 마음 자체가 없는거에요. 그러면서 본인은 거짓말은 못하고 옳은말만 한다고 자부심갖죠...
    원래 이쁘게 말하는게 참 어려운거에요.

  • 9. 아들여친
    '25.12.12 5:57 PM (220.78.xxx.213) - 삭제된댓글

    저도 안예쁜데 예쁘단말 못해요
    아들 눈엔 너무너무 예쁜가본데
    (맨날 사진 보여주면서 예쁘지? 해요)
    객관적으로 예쁜 얼굴 아니거든요
    그냥 애매하게 밝아보이네 선해보이네 했는데
    어쩌다보니 만날 일이 있었어요
    사진보다 실물이 더 안예쁘더라구요 킁
    ㅇㅇ이구나 얘기 듣던대로 사랑스럽네
    했어요
    나중에 어머니가 나 사랑스럽댔다고 너무 좋아하더래요
    다행

  • 10. 그냥
    '25.12.12 6:44 PM (211.58.xxx.161)

    어려서 이쁘고 그런거쥬

  • 11. 그냥
    '25.12.12 7:02 PM (121.162.xxx.234) - 삭제된댓글

    인삿말이에요
    외모가 이쁜지 아닌지는 눈 있으면 거울 보고 알테고
    행동이 이쁘다는 좀 오바. 할머니들이 애들 행동보고 하는 말 같음
    그냥 이쁘다고 해버려요, 좋아하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130 성심당 딸기시루 되팔이...  7 ........ 2025/12/23 3,858
1777129 일본가서 반나절 줄서고 유명하다는 커피 마셨는데요. 25 .. 2025/12/23 9,098
1777128 나라가 망하길 간절히 바라는 보수 언론 기사들 14 .. 2025/12/23 1,642
1777127 쉬운 저의 패션 팁 써봐요. 19 2025/12/23 11,869
1777126 밤톨같은 아들 너무 이뻐요. 아들들이 넘 이뻐요 6 2025/12/23 3,466
1777125 ebs 집-노후에 행복한 집 따로있더라 3 Rememb.. 2025/12/23 3,596
1777124 호두 추천 해주세요~ 2 비치걸 2025/12/23 649
1777123 전 치과가면 무서운게 아픈것보다 5 ㅇㅇ 2025/12/23 3,515
1777122 50중반배낭가방 20 50대 2025/12/23 3,399
1777121 냉동 치킨 중에 맛있는 것이 뭘까요? 8 2025/12/23 1,266
1777120 대문에 걸린 박나래 큰 그림에 줄 그어봅니다 18 나는화가 2025/12/23 9,318
1777119 과카몰리 갈변이요 2 &&.. 2025/12/23 1,050
1777118 국장 본전되면 다 팔거에요..ㅜㅜ 11 진심으로 2025/12/23 5,254
1777117 크리스마스에 케잌 먹어야 한다는 마케팅 25 마케팅 2025/12/23 5,140
1777116 오늘 중국인한테 들은 한국경제와 환율에 대한 의견 20 ... 2025/12/23 3,627
1777115 김병기는 숙박비만 환불하면 그만인가요? 12 에휴 2025/12/23 1,856
1777114 자백의 대가 전도연 너무 날씬 8 ... 2025/12/23 4,711
1777113 혼잣말은 그냥 속으로 했으면... 2 ... 2025/12/23 1,838
1777112 2019년 연예대상때 기안 수상소감에 나래현무 링거맞았다고.. 7 언급 2025/12/23 3,368
1777111 몇 시간 기다려서 성심당 케이크를 왜사죠? 43 ㅇㅇ 2025/12/23 6,184
1777110 피부 세안할때 쓰는 세안기기 쓰시는 분들 계신가요 4 .... 2025/12/23 1,220
1777109 세이노의가르침(책) 2가지의 가르침이 뭐였는지 알려주세요 13 세이노 2025/12/23 2,813
1777108 차라리 확실하게 다 떨어지니 좋네요^^ 7 ㄱㄱㄱ 2025/12/23 4,374
1777107 수시 추합까지 다 끝났네요 ㅠㅠ 4 수시 2025/12/23 3,391
1777106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역사다방 ㅡ 2030의 공론장은 어디에 .. 1 같이봅시다 .. 2025/12/23 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