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댓국을 좋아하는데
먹을 때마다 소주 한 병 시켜서 같이 먹어요.
동네 돌아다니다 새로 생긴 순댓국집이 있어서
혼밥 중인데 개업 이벤트라고 소주도 싸게 파니
기분이 좋습니다.
그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화가 많이 났었는데
순댓국에 소주에 기분이 풀리네요.
혼술하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나는 분께
순댓국집을 강력 추천해봅니다^^;
순댓국을 좋아하는데
먹을 때마다 소주 한 병 시켜서 같이 먹어요.
동네 돌아다니다 새로 생긴 순댓국집이 있어서
혼밥 중인데 개업 이벤트라고 소주도 싸게 파니
기분이 좋습니다.
그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화가 많이 났었는데
순댓국에 소주에 기분이 풀리네요.
혼술하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나는 분께
순댓국집을 강력 추천해봅니다^^;
부럽습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언급하신거며 못먹는거 천지에요
드실수있을때 드시는것도 복이에요
전 이미 많이 먹었으니 되었다라고 위로중 ㅠㅠ
211님 댓글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10여년 전에 암이 생겨서 수술했었어요.
다행히 완전 초기에 발견해서 수술하고 끝났지만요.
재발 가능성 생각하면 저도 조심해야 하는데
그냥 먹고 싶은 거 먹자~ 그러고 삽니다.
스트레스 그때 그때 푸는 게 거 낫지 않을까 해서요.
211님 앞으로 더 건강해지시길 제가 진심으로 바랄게요.
건갓에 해로울텐데 행복하시군요.
골다공증에 당뇨전단계인 나도 믹스커피 못 끊어요.
그나마 이기쁨도 없냐싶죠.
건강에 해로울텐데 행복하시군요.
골다공증에 당뇨전단계인 나도 믹스커피 못 끊어요.
그나마 이기쁨도 없냐싶죠.
ㅠㅠ
감사합니다
원글님 덕분에 지금 울고있네요
오늘 mri찍고 출근해서
조금 한가해서 이러고있어요
살아보니 건강이 최고구나 싶어요
우리 건강히 잘지내봐요
와우~멋지싶니다.
저도 도전.
203님 맨날 먹진 않고
한 달에 두 세번? 마십니다.
골다공증 저도 위험 수준인데 커피를 못 끊네요.
그렇다고 많이 마시진 않아요.
이 기쁨을 어떻게 원천 차단하겠습니까~
적당히 즐기다 가렵니다 ㅎ
203님도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오늘 소주 한 잔 하고 싶네요..
첫댓 211님
엠알아이 결과가 좋게 나오기를 바랍니다!
사는 데에 물론 돈도 중요하지만
정말 건강이 최고더라고요.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똥개님 저도님
어려워 마시고 꼭 해보세요.
순댓국 시키고 소주나 맥주 하나 같이 시키면
끝~입니다.
먹다가 국이 너무 식었다 싶으면
한번 팔팔 끓여달라고 해요.
어려워마시고 화이팅!
어려워 마시고를 두 번이나 썼네요;
저보다 훨씬 프로 혼술러일 수도 있는데;
아무튼 혼자만의 시간 즐기시는 분들
응원합니다^^
원글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선지국은
없나요?
저는 선지국에 소주가 좋더군요
맛나게드세요
원글님 저도 혼자 혼술 하러 잘 다녀요~~
혼자서 영상 보면서 순대국에 소주한잔 하면 너무 좋죠~~
저는 순대국맛을 좀 늦게 알아버린 케이스라 초반에는
매주 먹었던거 같아요~~
농민백암순대는 자주 가고 싶은데 -.-;; 자주 못가 아쉬울뿐이예요~
첫댓님 얼굴도 이름도 모르지만
어디선가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아주시길요^^
211님 여긴 순댓국집이라 선지국은 없네요.
선지국 집은 따로 알아놓았지요^^
감사합니다~
행복이 별건가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125님 반갑습니다~
농민백암순대 딱 한번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저 사는 곳엔 없어서 강남쪽 갈 때나 먹어보네요.
순댓국에 혼술 너무 좋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23님 감사합니다~
이제 다 먹어서 나가려고요^^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즐거운 불금 되시길!
원글님 화이팅!!
180님 응원 감사합니다~
님도 화이팅!
즈희 동네에 맛난 국밥집 생겨서 너무 좋아요. 술은 그닥 좋아하지않지만 가끔 국밥에 소주마시면서 좋아하는 미드나 영화보면 진짜 꿀맛이져!!
오 맛난 집이 동네에 가까이 있다는 건
정말 축복이더라고요^^
혼술과 미드 영화 함께 하기 너무 좋네요~
댓글 감사하고 소확행 맘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술못먹는 사람인데요. 순댓국도 안먹어봤어요. 순댓국에 소지하면 어떤 기분인가요? 소주 한잔 들이키고 알콜 퍼지면서 온몸나른해질때 따끈한 순대국 몸에 들어오면서 더 나른한 느낌..정도로 이해하면 될까요? 간접적으로 그 기분 느끼고 싶어요
오타 - 소지 말고 소주
68님 소주는 도수가 낮은 16도 짜리를 마시는데요
두세잔 마시면 알딸딸해져요 ㅎ
몽롱하다 보다는 조금 덜 한 느낌?
술리 더 들어가면 말씀대로 나른해지기도 해요.
기분도 좋아지는데 부작용이 있어요.
과거에 미련 남은 것들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술을 못 드신다면 무알콜 맥주나
무알콜 샴페인과 함께 해보시면 어떨까요~
불금이라 신랑두 늦고 아이두 시험끝나고 늦는데 저도 순대국에 한잔하고싶네요^^일끝내고 낼쉬는데 한주의 스트레스 확풀고싶네요~~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68님 댓글을 다시 잘 읽어보니
소주와 순댓국의 어울림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한 답이 미진했네요.
순댓국의 구수하면서도 따뜻한 국물맛과
깔끔하면서 차가운 소주맛이 어찌 보면 극과 극인데
상반된 케미가 있어요.
열탕과 냉탕을 오가는 느낌?
밀로 표현하려니 어렵네요^^
122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혼자만의 불금을 즐기세요
아니 이미 즐기고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댓글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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