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논술발표한시간 남았어요

조회수 : 1,254
작성일 : 2025-12-12 16:02:27

재수한 아들앞에서 티는 못내고 

같이 하루 시간보내는데

참 속이 타네요

조기발표없이 꼭 5시에 발표한다는데

어마한 경쟁률의 논술이예요

하나는 앞자리 예비번호 받았는데 논술은

워낙 추합이 안도니 오늘거가 마지막일듯한데

제발 수시에서 끝내고싶어요

어제 잠도 못자고 하루종일 속이 타네요

정말 입시 끝내고싶어요ㅜㅜ

전 암환자인데 수능도 잘못봐서 정시치를

생각하면...오늘 천운이 애한테 있기를요..아효

IP : 58.29.xxx.22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ㅁ
    '25.12.12 4:07 PM (1.236.xxx.22)

    우리딸도 마지막 하나 남았어요
    우리딸은 횟수로 치면 4수...
    재수하고 들어간 학교 마음에 안들어 수능봤는데 마지막 하나 남았는데 모른척하고 있지만 기다리기 힘들어요

  • 2. ..
    '25.12.12 4:10 PM (118.130.xxx.66)

    꼭 합격하시길 기원합니다
    자랑글 올라오길 기다릴께요

  • 3. 합격
    '25.12.12 4:10 PM (124.56.xxx.72)

    할겁니다.잘 될거예요

  • 4. .....
    '25.12.12 4:15 PM (211.250.xxx.195)

    합격 기원합니다
    원글님도 빠른 쾌유 기도드립니다

  • 5. ...
    '25.12.12 4:32 PM (220.75.xxx.108)

    몇년전 제 모습이에요.
    저희도 젤 마지막날 5시에 맞춰 발표하는 학교였어요.
    아이는 그 전 5번의 빨간 불합격에 넉다운되어 기대도 없이 자기 방에서 자고 있고 저 혼자 넋놓고 기다리던 기억...
    그 학교에 붙었고 저 울었어요...
    오늘 님도 기뻐서 울게 되실 거에요.

  • 6.
    '25.12.12 4:36 PM (58.29.xxx.227)

    윗님 눈물나네요..
    제가 넉다운되지않으려고
    아침부터 마트가서 서성이고
    카페가서 커피한잔 시키고 넋놓고있다왔어요
    그냥 너무 힘들어서 이제 모든걸 그만하고싶은데
    아이구 자식일이 너무 힘드네요
    저도 꼭 좋은소식 전하고싶네요

  • 7. 합격기원
    '25.12.12 5:05 PM (175.123.xxx.145)

    시간이 지났는데
    어찌되셨을까요?
    합격 기원 드립니다

  • 8.
    '25.12.12 5:27 PM (211.36.xxx.151) - 삭제된댓글

    고대논술 예비 1번...
    안되겠죠??? ㅠㅠ

  • 9.
    '25.12.12 5:50 PM (14.47.xxx.106)

    국민대논술 인가요??
    저는 떨어졌어요.
    뭐 어차피 거긴 경쟁률 높아서
    기대도 안했어요.
    아이가 다니는 학원에서도
    1명 합격자 나왔는데.
    걔는 이미 다른곳도 논술5관왕.
    대단히 부럽네요.
    님도 합격하셨길 바랍니다.

  • 10.
    '25.12.12 7:28 PM (58.29.xxx.227)

    네 국민대요
    불합이네요
    의외로 괜찮아요
    하나 앞번호 예비받았지만 논술이라
    마음다잡고 담주부터 정시 컨설팅 받고
    또 노력해봐야지요
    오늘까지만 속상해하고 내일주말은
    아들과 서로 의논잘해서 또 헤쳐나가볼게요
    감사합니다 위로가 힘이 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015 두유제조기.. 오 좋네요 4 이 겨울에 2025/12/20 2,526
1777014 쿠팡 유료회원 탈퇴 8 00 2025/12/20 961
1777013 네멤) 비엔나 대박쌉니다 7 ㅇㅇ 2025/12/20 3,081
1777012 홋카이도 하코다테 입니다. 19 ..... 2025/12/20 4,378
1777011 통통볼 가진 중년 고민 2 2025/12/20 1,590
1777010 "내란이 아니고 계란이야" 조롱‥알고보니 경주.. 11 ㅇㅇ 2025/12/20 2,936
1777009 생산자 쿠팡을 탄압히는 세력은 누구일까 78 .... 2025/12/20 3,462
1777008 자연사 2 Dd 2025/12/20 1,872
1777007 미국 생활물가 장난 아니네요..ㅠ.ㅠ 51 기러기맘 2025/12/20 19,738
1777006 나혼자산다 여성 후보 21 메아리 2025/12/20 7,316
1777005 모범택시 장나라 보신 분 1 .. 2025/12/20 5,615
1777004 충청도 사람도 다 표현해요. 19 대구사람 2025/12/20 3,531
1777003 시어버터 크림 만들어 쓰기 14 시어버터 2025/12/20 1,752
1777002 베이커리카페에서 비닐봉지에 비닐장갑만 사용 9 난민체험? 2025/12/20 3,670
1777001 29기 영수, 이정은 배우님 닮았네요. 2 .. 2025/12/20 1,621
1777000 이혼. 해도 돼요 15 ㅈㅇㅈㅈ 2025/12/20 6,802
1776999 근데 주사이모 리스트에 나오는 연예인들 다 비슷하게 6 ㅇㅇㅇ 2025/12/20 6,560
1776998 귀옆 흰머리는 염색이 진짜 안먹히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 흰머리 2025/12/20 6,127
1776997 엄마가 주신 섞박지의 역할 7 ㅎㅎ 2025/12/20 4,150
1776996 오래된 계란 삶을 때요 혹시 2025/12/20 1,278
1776995 충청도 사람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16 11 2025/12/20 3,566
1776994 초코파이 한 번에 몇 개 먹을수있나요? 14 ㅇㅇ 2025/12/20 2,393
1776993 비의료기관 (장소)에서 하는 의료행위는 불법 ........ 2025/12/20 909
1776992 고등아이 너무 화나네요 17 ㅇㅇ 2025/12/20 4,547
1776991 서울에서 가장 저렴한곳 금천구 노원구 은평구 15 ㅇㅇ 2025/12/20 5,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