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벌들은 사교육 수준이

ㅗㅗㅎㄹ 조회수 : 4,130
작성일 : 2025-12-12 16:01:08

공부는 시켜보니까 위로 올라갈수록

기본과 기초가 중요하더라구요

이 기초가 어려서 빌드업하는건데요

이번에 서울대 간다는 재벌 4세 보니까

집이 돈애 구애받는 사람은 아니니 왠지 모르게

어려서부터 개인 과외도 많이 붙였을거 같아요

기초가 탄탄하니 학원수업도 다 소화가능했겠죠

영어는 최소 두명은 붙였을거 같고 한명은 원어민

수학도 논술도 붙였을거 같고 

최고의 사교육 시켰겠죠? 티 안내겠지만..

재벌들은 사교육 어느정도나 시킬까요

IP : 61.101.xxx.6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2 4:04 PM (112.220.xxx.250)

    붙인다고 다 잘할수는 없을거에요. 깊생 1레벨은 사실 과외 붙인다고 가능한 영역이 아니거든요.

  • 2. 대치동
    '25.12.12 4:06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동네 수학학원도 다 다녔어요.
    위에 말한 깊생도 다녔고 다른 곳도요
    같은학년이라 저희애랑도 몇번 겹쳤거든요

  • 3. ...
    '25.12.12 4:07 PM (106.102.xxx.192) - 삭제된댓글

    사교육 다 붙인다고 서울대 아무나 가나요

    이병철이 정주영 부러워한게 자식 서울대 간 거라잖아요

  • 4. 당연히
    '25.12.12 4:09 PM (211.58.xxx.161)

    최고급으로 어릴때부터 했겠죠
    똑같은거도 쉽게 설명 잘해주는 일타강사급들한테 받았을거고~~
    아무래도 어릴때부터 빌드업해왔으면 보통애들보다 쉽긴할거같긴한데 아무리그래도 자기가 어느정돈 해야하는데 결핍없는애가 자기스스로 공부하고 편하려는 본능을 이기고 공부한다는게 대단하죠
    결핍많은 제아들은 혼자 결핍없는환경인거로 착각하고 본능에 다 져가면서 삽니다만...

  • 5. 엄마가
    '25.12.12 4:11 PM (124.56.xxx.72)

    직접학원 상담 갔다는 이야길 하던데

  • 6. 제 주변
    '25.12.12 4:16 PM (119.69.xxx.233)

    아이 입시 치러본 사람은
    아무리 비싼 과외를 붙여도 결국 애가 잘 했다고 생각하던데
    아이가 없거나 아직 어린 사람은
    돈으로 발랐구나, 생각하더라구요.~~~~

  • 7. ..
    '25.12.12 4:18 PM (182.209.xxx.200)

    국어 강*화샘 설명회 왔더란 얘기아이한테 들었어요. 강샘이 그 사람 직접 다니는거 보고 놀랐다고.
    그리고 수업은 대찬 신*우샘 수업 들었다더라구요.
    대형학원 수업도 듣고 과외도 붙이고 그러겠죠.
    열심히 했나봐요.. 애도 엄마도.

  • 8. 타고났음
    '25.12.12 4:21 PM (211.234.xxx.124)

    휘문중때부터 공부잘하기로 유명했어요.
    타고난 dna에 집안환경까지 완벽하죠.
    정말 부럽습니다.
    서울대 실력으로 가는 재벌4세 진짜 멋있어요

  • 9.
    '25.12.12 4:23 PM (116.33.xxx.104)

    때려박아도 안되는게 공부란거 아시잖아요

  • 10.
    '25.12.12 4:24 PM (219.241.xxx.152)

    사교육 다 붙인다고 서울대 아무나 가나요

    이병철이 정주영 부러워한게 자식 서울대 간 거라잖아요
    22222222222

  • 11.
    '25.12.12 4:24 PM (219.241.xxx.152)

    대치서 이부진 아들 공부 잘 하는걸로 유명해요

  • 12. 학원
    '25.12.12 4:26 PM (221.150.xxx.138) - 삭제된댓글

    저렇게 대치동 학원 다녔다면 과외 받지 않았을 가능성이
    커요. 과외까지 받으면 자기 스스로 공부 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해서 안하죠.
    그리고 학원을 다니는 이유가
    뭔가 더 대단한 @ 를 얻기 위해서 다니는게 아니라
    내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 확인 차
    다녀요. 이무리 잘해도 엉뚱한데 파고 있으면 안되니깐.
    저희 아이가 설대 경제 다녀서 좀 앎.

  • 13. 학원
    '25.12.12 4:26 PM (221.150.xxx.138)

    저렇게 대치동 학원 다녔다면 과외 받지 않았을 가능성이
    커요. 과외까지 받으면 자기 스스로 공부 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해서 안하죠.
    그리고 학원을 다니는 이유가
    뭔가 더 대단한 @ 를 얻기 위해서 다니는게 아니라
    내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 확인 차
    다녀요. 이무리 잘해도 엉뚱한데 파고 있으면 안되니깐.
    재벌은 아니지만 저희 아이가 설대 경제 다녀서 좀 앎.

  • 14. Zz
    '25.12.12 4:32 PM (220.127.xxx.133)

    재벌집에서 수능봐서 서울대 간 케이스가 또있나요?

  • 15. ,,,,,
    '25.12.12 4:37 PM (125.143.xxx.60) - 삭제된댓글

    시대인재 깊생 대찬 이런 학원 다녔어요.
    이 학원 탑반은 원래 공부 잘하는 애들만 붙어요.

  • 16. ............
    '25.12.12 4:43 PM (125.143.xxx.60)

    시대인재 깊생 대찬 이런 학원 탑반 다녔어요.
    여기는 수강료가 비싼 곳이 아니고
    공부 잘하는 애들만 붙어요.

  • 17. 왠지
    '25.12.12 5:19 PM (180.64.xxx.133)

    윈글님 컴플렉스를 그리 위로받고싶으신가봐요.
    이번 수능만점자는 지방출신이던데요.

  • 18. .........
    '25.12.12 5:42 PM (115.139.xxx.246)

    그 넉넉한 환경에 공부 열심히 한거 대단한거죠

  • 19. 공부머리 좋은거
    '25.12.12 6:31 PM (223.38.xxx.141)

    공부머리가 좋은거에요
    이번에 수능 만점자 5명중 지방 일반고 출신도 있죠
    사교육 많이 받은 순이면 대치동 출신들이 다 휩쓸었어야죠

    심지어 광주 지방 학생은 사교육도 조금 밖에 안받고
    수학 선행도 안했데요

    타고난 공부머리가 결정적이에요
    사교육 많이 시킨다고 비례해서 잘하는건 아니에요
    같은 학원 다녀도 개인별로 성적이 다르잖아요

  • 20. ㅎㅎ
    '25.12.13 1:22 AM (218.155.xxx.132)

    광주 학생은 정말 인상적이였어요.
    인터뷰 본 엄마들이 천재라는 둥 머리가 비상한거 같다며
    자꾸 타고난 걸로 치부하는데
    선행을 안했다잖아요.
    타고난 영재들은 선행을 안할 수가 없어요.
    본인한테 맞는 공부법을 계속 연구한 것 같더라고요.
    고1 입학할 땐 인서울이 목표였다는데
    아이가 노력한 건 보려고 하지도 않고
    타고났다고 하면 맘이 편한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249 겨울이 깊어가는데 마음은 조금 조급해지네요. 4 2025/12/13 2,293
1779248 소기업 생산직인데 직원을 이렇게도 뽑네요. 10 ..... 2025/12/13 4,590
1779247 모범택시 다음주 장나라출연? 11 ㅇㅇ 2025/12/13 4,654
1779246 수면를 위한 투자 5 hj 2025/12/13 2,915
1779245 1월중순 결혼식에 옷은 어떻게 할까요 10 의견 2025/12/13 1,963
1779244 전립선비대증 문의해요 7 ㅇㅇ 2025/12/13 1,497
1779243 시계병이 났어요 25 엄마 2025/12/13 5,985
1779242 윤정부, 계엄직후 "경찰.군 .김용현이 책임지게&quo.. 14 그냥3333.. 2025/12/13 3,165
1779241 이거 기분 나쁠 상황인가요? 6 ... 2025/12/13 3,212
1779240 8000만원까지 성능, 연비, 유지비 고려한 자동차 12 ㅡㅡ 2025/12/13 2,991
1779239 시판 떡볶이 소스 추천해 주세요. 5 떡볶이 2025/12/13 2,125
1779238 오늘 너무 무례한 일을 겪었어요 6 예의는 2025/12/13 6,882
1779237 공익 대기 5 .... 2025/12/13 1,570
1779236 기분이 찜찜한데요 3 2025/12/13 2,263
1779235 50에 결혼하는 거 너무 어리석나요? 25 % 2025/12/13 16,630
1779234 벌써 민가협이 40주년 , 어머니를 위한 특별헌정공연 4 비전맘 2025/12/13 700
1779233 중전의 하루 일과...재밌고도 슬프네요 3 .. 2025/12/13 5,540
1779232 美 특수작전군, 베네수엘라 초대형 유조선 전격 압류…트럼프 “석.. 3 2025/12/13 1,561
1779231 고1딸 학폭 트라우마로 힘들어서 자퇴하고 싶다고 해요.. 53 ㅠㅠ 2025/12/13 6,913
1779230 중등와서 심화하려고 하면 늦네요.. 8 2025/12/13 1,833
1779229 토즈가방 60대에도 괜찮을까요? 6 질문 2025/12/13 2,760
1779228 이문세 콘서트 보고 왔어요 15 행복 2025/12/13 5,939
1779227 여유증 수술 병원 좀 추천해 주세요 6 수술 2025/12/13 1,147
1779226 나이 들어서 눈썹색이 연하면 별루인가요? 머리색처럼 4 머리염색은 .. 2025/12/13 1,678
1779225 컬라 지금 반값인 거 아시죠? 7 팔이 2025/12/13 5,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