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나와서 바로 공무원이 되었고, 재직자 전형으로 이번에 중경외시라인 학교 합격했다네요.
야간인거죠.
이건 입학이 수월한건가요?
이것도 입학축하금을 챙겨줘야할까요.
고등학교 졸업할떄 대학입학금만큼 챙겨줬는데, 또 대학간다니 이게 어느정도 느낌인지 잘 모르겠네요.
특성화고 나와서 바로 공무원이 되었고, 재직자 전형으로 이번에 중경외시라인 학교 합격했다네요.
야간인거죠.
이건 입학이 수월한건가요?
이것도 입학축하금을 챙겨줘야할까요.
고등학교 졸업할떄 대학입학금만큼 챙겨줬는데, 또 대학간다니 이게 어느정도 느낌인지 잘 모르겠네요.
당연히 챙겨 주심 좋죠.
재직자전형이라 해도 열심히 공부해서 학위받고
이직에 승진하라고 응원해 주세요.
매우 쉽긴 해요
야간대학이 있나요
축하해주고 응원해주면 좋죠.
바로가든 돌아가든
어떤거 하나 수월한게 없어요...
열심히 사는 사람인가봐요.
야간 있습니다.
재직자전형으로 26세 숙대 도서관학과 갔다고.. 물론 고교성적만 반영이래요,, 근데 그것도 야간인가요?
쉽더라구요. 그래서 이런방법있다고 알려주는데 뭐 애가 말을 들어야죠.. 무턱대고 특성화 갈수도없구요. 특성화중 잘 풀린거죠.
재직장전형은 다 야간이고, 정원외 에요. 수월하긴 한거군요.
고등졸업해 축하하셨으면
또 안 해도 되고,
또 축하해 주면 좋고요.
직장 다니면서 대학도 다니는거
성실하고 부지런한거죠.
… 동문이라고 동급으로 대하는데.. 재학시절 열심히 공부한 내 딸.. 돌아가는 길도 있다 외치고 싶네요
예전에도 요즘도 야간과정 많아요
고졸로 공무원 들어가도 거의 다 대학 대학원과정합니다
장학제도가 있어 돈많이 안들고 퇴근도 배려해줍니다
친한 동생 재직자과정으로 숙대나왔어요
시립대. 많이 다닙니다
공무원들이 많이 다니니 인맥도 많이 생겨서 선호해요
남편도 시립대 석사나와서 필요에 따라 학부 석사 각각
잘 써먹어요
현재 직업이있고 소득있죠?
그럼 굳이 안주셔도....
야간. 저 아는 분 숙대 나왔는데 야간임.
한번줬으면 됐어요
나중에 편입한다 어쩐다 할때마다 줄건가요
들어가기는 쉬운데 회사에서는 동일하게 치진 않죠
열심히 살았네요
야간이라고 야간인거 누가 묻나요. 그냥 중대 나왔다 경희대나왔따 하면 되죠.
한번 챙겨줬고 재직자전형이면 돈버는데 굳이 입학축하금을 또 챙겨줄 필요는 없죠 그냥 축하만 해주셔도되고 사이가 좋으면 나중에 대학 졸업한다도할때나 기프티콘 선물 주셔도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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