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추차 몇시간 끓여요?

모카커피 조회수 : 1,368
작성일 : 2025-12-12 14:05:52

1키로정도에 압력솥이나 일반솥 물 양과 시간 좀 알려주세요

IP : 221.149.xxx.1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12 2:10 PM (211.234.xxx.13)

    대추차는 무서워서 압력솥에는 못해봤어요.
    일반솥에 한시간 끓이고 그상태로 하루 식히고
    그동안 대추가 불어요
    다음날 체에걸러줘요..
    다시 팔팔끓여서 식으면 냉장 냉동 보관해요

  • 2.
    '25.12.12 2:14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일반솥에 두어시간 푹 끓여서 체에 걸러요
    많으면 진하게 적어도 연하게
    1킬로면 서너배 물 넣어서 고으세요

  • 3. 처음부터
    '25.12.12 2:30 PM (203.128.xxx.42)

    씨빼고 이등분해서 끓이면 오래 안끓여도 돼요
    약밥만들때 끓이는데 색이 우러나고 단맛나면 다 끓은거에요

  • 4. ㅇㅇ
    '25.12.12 2:37 PM (221.149.xxx.194)

    대추 사이사이 어떻게 씻나요?
    마를 때 먼지 같은 거요
    약간 흰 가루같은 것도 보이구요

  • 5. ㅁㅁ
    '25.12.12 2:42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이상한 댓은 달지 맙시다
    씨앗이 유익성분인건데 그걸 뭘 또 빼고 하래요 ㅠㅠ

    하얀건 해로운게 아닌 이로운 성분이라 개의치마시고
    소쿠리에 담아 흐르는물에 비벼씻으면 됨
    처음 센불
    그다음 중약불

    적당히 삶아 식혀 주물러 거르고
    전 아까워 물약간잡아 재탕 후 걸러 섞어먹습니다

  • 6. ...
    '25.12.12 3:29 P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씨를 빼면 쓴맛을 제거할 수 있어요
    맛나는비법은 꼭 약불에 50분 이내로 끓이고
    뜨는 거품은 걷어내면 좋아요

    넘 오래 끓이면 맛이. 베이스 쓴맛나고 색도 뿌옇게 탁해져요 적당히 끓이고 버려요
    요즘은 몸좋은 음식 영양소 풍부하고 재료가 넘쳐나요
    씨빼고 속 갈라서 끓이면 쉽고 더 빨리 우려나와요

  • 7. 세상
    '25.12.12 4:19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모든 씨앗에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독성이 다 있습니다. 약하고 강하고의 차이가 있는거죠.

    대추는 독성이 거의 없어 많은 약재에 들어가고, 대추씨를 달여 먹으면 불면증에 좋다고해서 씨앗만 달여 먹기도 합니다.

    저는 대추를 통째로 넣고 푹 달여서 물은 따로 보관하고 대추는 약간의 물과함께 대체당을 넣고 졸이듯이 끓여서 그냥 하나씩 집어 먹습니다. 가끔 체로 거르기도 하지만 귀찮아서... 그리고 저는 탁한 대추차 보다는 맑은 대추차를 좋아해서 우린 물 따로 대추 따로 먹습니다.

  • 8. 대추차
    '25.12.12 5:18 PM (118.235.xxx.128)

    매년 겨울에 대추차 끓이는데요.
    저는 슬로우 쿠커에다가 끓여요. 말씀하신 대로 칫솔 같은 걸로 주름진 부분을 하나하나 다 닦아내야죠. 그리고 식초물에 담갔다가 꺼내서 대추랑 물을 쿠커 강에 놓고 3-4시간 끓여요. 그러면 꿀이 필요없을 정도로 넘나 달콤 찐~한 대추차 나옵니다. 딱 호텔대추차 맛이죠.
    그냥 슬로우 쿠커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니까 쉬워요. 씻는 과정이 귀찮은 게 문제이긴 하지만요. 가끔 생강도 넣고 끓이면 알싸해서 더 맛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774 갱년기 증상에 이명이 3 ㅁㄶㅈ 2025/12/13 1,849
1774773 아파트 온수 온도 조절 할 수있나요? 5 ㅇㅇ 2025/12/13 1,084
1774772 북한에서 임무 마치고 돌아오는 공작원 폭파시켜 죽이려한 노상원 .. 12 그냥3333.. 2025/12/13 3,356
1774771 어제 숙대가는길 물어본 사람입니당 17 도착 2025/12/13 2,609
1774770 친구에게 기분 나쁜 일을 표현할까요? 15 ... 2025/12/13 3,169
1774769 고등 부정출혈 흔한가요? 3 ㅇㅇ 2025/12/13 824
1774768 SK하이닉스 성과급 인당 2.5억 17 ... 2025/12/13 6,843
1774767 시어머니 병간호는 누가 해야 할까요? 77 ..... 2025/12/13 6,438
1774766 할인된 기프티콘으로 케익사면 할인된만큼 매장에서 돈 더내야하나요.. 3 ... 2025/12/13 1,101
1774765 이재명 대책: 책사이 달러껴있는지 전수조사해라 ㅋㅋㅋㅋ 18 eiqofh.. 2025/12/13 1,983
1774764 한고은 어찌그리 날씬하고 예쁠까요 14 .. 2025/12/13 5,239
1774763 시부모들이 형제들간 소식 전하는게 문제 10 . 2025/12/13 3,725
1774762 수학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요 (예비고1) 8 2025/12/13 957
1774761 이혼숙려캠프 가관이네요 7 .. 2025/12/13 5,346
1774760 차량 인도로 돌진 모녀 중태…70대 운전자 가속페달 밟아 7 .. 2025/12/13 3,550
1774759 책갈피에 백달러 끼워넣는거.. 5 어휴 2025/12/13 2,674
1774758 . 13 ........ 2025/12/13 2,741
1774757 (펌)안미현 검사 3 형사처벌하라.. 2025/12/13 1,439
1774756 누워계시는 어머니 변비해결책 있을까요 10 변비 2025/12/13 2,557
1774755 속초맛집 7 에궁 2025/12/13 1,259
1774754 머리 나쁜 가족 수십년 옆에서 보니.. 9 00 2025/12/13 3,664
1774753 청계천에 나타난 ‘한강버스(?)’ 4 아오 2025/12/13 1,644
1774752 무자식 상팔자라고 14 jhgfds.. 2025/12/13 4,063
1774751 뼈빠지게 대학 보내고 취업 하더니 52 뼈빠지게 2025/12/13 15,626
1774750 변요한 티파니 영, 부부된다.. 내년 가을 결혼 7 123 2025/12/13 5,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