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젠 떠나 보내야 하나 봐요

아들 조회수 : 3,406
작성일 : 2025-12-12 13:32:45

아들이 화공과 졸업하고 1년 만에 취업 해서 지방으로 취업 되서 기숙사 들어가요

내년1월5일 부터 출근 하기로 했구요

축하하며 대견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이젠 떠나 보낼 때가 된 것 같아서 맘이 허전 하네요

착하고 자기 할일 알아서 잘 하는 자식이라서 걱정은 안해요

그동안 좋아하는 음식 맘껏 해주고 여행이나 갔다오라 해야겠어요

 

IP : 59.5.xxx.8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하
    '25.12.12 1:33 PM (59.1.xxx.109)

    드립니다 ㆍ

  • 2. .....
    '25.12.12 1:34 PM (211.250.xxx.195)

    축하드려요
    육아의 끝은 독립이라는데
    저는 행복한 독립시킬날이 오길바랍니다

  • 3. ㆍㆍ
    '25.12.12 1:55 PM (118.33.xxx.207)

    축하드려요 여러 마음이 드실것 같아요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저도 어서 독립시키고 싶네요
    근데 화공 졸업하면 어떤 회사 취업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4. 축하드립니다
    '25.12.12 2:00 PM (182.172.xxx.71)

    제 아이도 화생공 졸업하고 취업해서
    역시 지방으로, 기숙사 생활했었어요~
    그 계열은 본사 빼곤 거의 지방 생활이니까요~
    자연스럽게 독립하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했고요.
    부모와 떨어져서 스스로를 챙기는게 진정 성인으로 가는 길 같습니다.

    지금은 외국으로 취업 나갔어요.

  • 5. 윗님
    '25.12.12 2:11 PM (182.172.xxx.71) - 삭제된댓글

    화공 계열은
    ㅇㅇ화학, ㅇ 오일, ㅇㅇ케미칼, 요런데 취직해요..
    (죄송~ 제가 아는게 여기까지라서)

  • 6. 요즘
    '25.12.12 2:15 PM (175.208.xxx.213)

    화학단지들 업황 안좋다고 명퇴신청받네 어쩌네 하더니 그것도 아닌가봐요.
    그래도 취직 소식이 꽤 들려오네요.
    축하드리고 다행이네요

  • 7. 축하
    '25.12.12 2:19 PM (222.120.xxx.56)

    축하드립니다! 제겐 자식 취직이 가장 큰 선물이더라구요! 앞으로 자신의 길을 잘 닦아 나가길! 원글님도 고생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419 패딩 두개 세탁기 돌리고 건조기 돌렸는데요 7 ... 2025/12/15 2,668
1779418 이번 입시 카톡 주고받다가 매너가 없는거죠? 4 이런건 2025/12/15 1,250
1779417 탑층 천장누수는 매도자 책임이 아니라는데요 6 탑층 2025/12/15 1,767
1779416 강남에서 한달 교육비 생활비 12 ㅇㅇ 2025/12/15 3,495
1779415 나이들면 등짝이 아픈가요? 12 ..... 2025/12/15 3,475
1779414 콩 수입 통계 1 ../.. 2025/12/15 677
1779413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 영화감독이요 10 2025/12/15 2,013
1779412 올해 연평균 환율, 외환위기 넘어 역대 최고 ‘비상’ 14 ... 2025/12/15 1,620
1779411 친정엄마 영어 공부 하고 싶어하는데 8 ... 2025/12/15 2,023
1779410 유튜브 프리미엄 싸게 구독하시는 분 5 .. 2025/12/15 1,399
1779409 초6 여자아이가 제 돈 50만원을 훔쳤습니다. 36 고민이다 진.. 2025/12/15 18,421
1779408 수능영어 최상위는 어느강의가 좋나요? 1 ... 2025/12/15 963
1779407 포천쪽에 온천있나요? 5 .. 2025/12/15 1,205
1779406 콜레스테롤 수치 좀 봐주세요(hdl이 높음) 8 궁금 2025/12/15 1,874
1779405 아빠의 시계 선물 어떻게 해야할까요 15 선물 2025/12/15 1,962
1779404 보아 전현무 박나래 쇼츠. 34 .. 2025/12/15 19,923
1779403 태풍상사 범이요~~ 1 ㅇㅇ 2025/12/15 1,200
1779402 당근은 고객센터 전화연결이 안되나요? 1 ㅇㅇ 2025/12/15 342
1779401 나이들수록 고기를 먹어야 한대요 10 ㅁㅁ 2025/12/15 4,355
1779400 긴 별거기간 중 치매에 걸리신 시어머니 5 고민중 2025/12/15 3,570
1779399 우와~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5.2% 오세훈 38.1% 28 .. 2025/12/15 3,880
1779398 아들 눈이 다쳤다고 연락이 와서 안과에 가보려구요. 12 안과 2025/12/15 3,162
1779397 부럽다 4 심심한 하루.. 2025/12/15 979
1779396 이재명, 환단고기 문헌 아닌가? 8 ... 2025/12/15 1,513
1779395 캐시미어 머플러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2 머플러 2025/12/15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