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이웃집백만장자는

볼만하네요 조회수 : 1,808
작성일 : 2025-12-12 12:15:46

이비에스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를 보는데 다른땐 그런가보다  우리랑 다른 사람이네 하고 넘어갔는데 이번편은 맨땅에 헤딩해 부를 이룬 분이라  눈여겨봤네요

 

우리나라 스테비아토마토 창시자인데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부를 이뤘다해도 남들은 쉽게 따라하진  못할것 같아요 

 

처음엔 광부석공. 월급을 많이 줬지만 위험해서 몇년하다 그만두고 그 종잣돈으로 트럭하나 사서 배추 밭떼기장사를 하며  잠잘 시간도 없이  운전하면서  성과를 이룸 4억으로 배추를 사서 16억이 됨  그런데 무를 샀는데  상태가 안좋아  다 버림

 

300만원만 남아  농사를 짓기 시작 자연재해때문에 매해 농사를 망쳤으나  시에서 네덜란드 농업 연수를 보내줘 거기서 스마트팜 힌트를 얻고  자비로 두번을 더 방문함  이전 4억 투자하는것도 어렵지만 여기서부터 일반적인 생각을 하는사람들은 따라하기 어렵죠  빚을 내어  자연재해에도 끄떡없는 하우스를 만들어  토마토 재배성공  여기서 그치지않고 달콤한 토마토  만드는법 구상해서 실현  

 

같이  네덜란드 농업보러 간 분들중  유일하게 스마트팜 하고 있대요  강한심장을 가져야만 부자가 될 수 있을듯.  옆에 기숙사 지어놓고 거기서 출퇴근하는데 6시 출근 11시 퇴근 매일을 이렇게 하는데  내가 부자가 되면 다른 사람한테 맡기고  편안하게 살텐데  제가 보기엔 그 분은 그런 힘듦도 즐기는것 같더라구요  

 

남과 다른 생각을 하고  할 수 있겠다 싶음  나아가야 뭔가 성과를 이루는데  보면서 응 우린 안되겠다  이 말만 했네요   시간 나실때 한번 보세요  각성은 되었어요

IP : 1.219.xxx.20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12 12:16 PM (1.219.xxx.207)

    https://youtu.be/13YepQ2DEEs?si=YYUycL7j25IUDTc6

  • 2.
    '25.12.12 12:19 PM (117.111.xxx.113)

    요약 감사해요
    정말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배포가 다르긴 한거 같아요
    영상 잘 볼게요

  • 3.
    '25.12.12 12:55 PM (122.46.xxx.146)

    요약 엄청 잘 하셨네요
    글만 읽었는데도 다 본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938 ‘싫으면 나가라’는 카카오…개인정보 사실상 ‘강제수집’ 논란 5 ㅇㅇ 2025/12/22 3,018
1780937 폴로 자켓, 살까요 말까요? 9 고민중 2025/12/22 2,238
1780936 이렇게 환유높을땐 미국주식 안사는거죠? 6 00 2025/12/22 3,743
1780935 정신과치료 받아야할까요? 6 ㅇㅇ 2025/12/22 2,782
1780934 나이 많은 남자가 좋아요 ㅜㅜ 8 몰라 2025/12/22 4,821
1780933 학교 앞 년세 계약할 경우 주의할게 있나요? 6 ... 2025/12/22 1,120
1780932 부모님 교통사고 조언 구합니다 4 어질 2025/12/22 1,603
1780931 술 과하게 마시는 인간들 정말 극혐해요 21 2025/12/22 4,697
1780930 저속한 의사 반박기사 낸것은 없나요? 5 궁금 2025/12/22 3,325
1780929 유튜브로 수익내고 계신분 있나요? 7 ㅍㅍ 2025/12/22 4,085
1780928 옥션 털슬리퍼 대박쌉니다 6 ㅇㅇ 2025/12/22 3,130
1780927 손목골절환자에게 추천할만한 아이템있을까요 4 Da 2025/12/22 771
1780926 우리의 안세영 선수가 레전드인 이유 14 ... 2025/12/22 3,531
1780925 담요 먼지 어떻게 하나요 4 아후 2025/12/22 1,676
1780924 네이버페이 받기  3 ........ 2025/12/22 1,528
1780923 울산에 가봤더니 5 울산 2025/12/22 2,674
1780922 본진이 나를 혐오하는듯..... 33 ㅡㅡ 2025/12/22 7,209
1780921 옷가게 사장이 저보고 카리스마 있어 보인데요 7 2025/12/22 2,336
1780920 신문지는 진짜 망했네요 26 ㅇㅇ 2025/12/22 17,431
1780919 엄마와 싸운얘기 3 내말좀 들어.. 2025/12/22 2,341
1780918 온집안에 메니큐어 냄새가 진동합니다 7 손톱 2025/12/21 2,994
1780917 아이의 선택을 믿어주기 힘들때. 11 답이없다 2025/12/21 3,479
1780916 4050분들 트로트 좋아할껀가요? 51 ㅇㅇ 2025/12/21 3,994
1780915 사람들중 10~20%가 목도리 목폴라 옷을 못입는다고 함. 13 ........ 2025/12/21 5,881
1780914 노후준비는 결국 시간이 답이었네요 19 2025/12/21 13,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