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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삼수해서 원하는 대학 가는게 너무 부럽습니다

인생 힘들다 조회수 : 2,605
작성일 : 2025-12-12 11:03:25

삼수해서 최고대학 붙은거랑

재수해서 삼반수 대신 그냥 붙은대학

간거랑 너무 차이가 나네요~~

작년에는 안타까운 처지였던 아이가

드디어 3번째만에 좋은대학 합격했네요

진심 부럽습니다

내 자식은 왜 이리 삼반수도

도전하기 힘들어했을까요?

부모는 평생 미련입니다

IP : 106.101.xxx.1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단
    '25.12.12 11:07 A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재수시켜보니 얼마나 대단한건지 알겠어요
    너무 부럽네요

  • 2. 의지
    '25.12.12 11:09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시킨다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의지가 있고 노력해서 결국 원하는걸 얻었으니 정말 대단해요.

  • 3. 재수도
    '25.12.12 11:10 AM (210.100.xxx.239)

    재수도 집에서해서 너무 힘들었는데
    연고대 다 최초합 나오는 과가 있는데
    안간다네요
    저희도 삼수로 꿈을 이룰 수 있길
    저도 부러워요

  • 4. .....
    '25.12.12 11:21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우리도 반수해서 옮겼어요. 휴학도 많이 하는 시대라 휴학없이 마치고 전문대학원 가니 심지어 고교 선배들도 많이 왔더라구요.
    그리고 아이 친구는 사수해서 의대로 갔죠. 그 친구는 너무 나이가 많았으나, 의대사태로 줄휴학하고 군대도 일반으로 가고 그러는 와중에 다행히 그 문제도 희석됐어요.
    요즘은 대부분 원하는만큼 지원해주니까, 언제 어떻게 움직이느냐는 결국 아이 본인의 의지인 것 같아요.

  • 5. .....
    '25.12.12 11:22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우리도 반수해서 옮겼어요. 휴학없이 마치고 전문대학원 가니 한 번에 진학한 고교동기들뿐 아니라 심지어 고교 선배들도 많이 왔더라구요.
    그리고 아이 친구는 사수해서 의대로 갔죠. 그 친구는 너무 나이가 많았으나, 의대사태로 줄휴학하고 군대도 일반으로 가고 그러는 와중에 다행히 그 문제도 희석됐어요.
    요즘은 대부분 원하는만큼 지원해주니까, 언제 어떻게 움직이느냐는 결국 아이 본인의 의지인 것 같아요.

  • 6. ---
    '25.12.12 11:45 AM (211.215.xxx.235)

    부모가 못났네요. 비교나 하고,,

  • 7.
    '25.12.12 12:15 PM (124.56.xxx.72)

    왜 자녀의 성취를 남의애랑 비교해서 그러시나요?잘하면 진짜 좋지만 부모가 남의집 잘난 자녀랑 비교하면서 이러시는거 하지마세요. 재벌부모처럼 돈 좀 벌어보세요.남들 잘만 벌던데

  • 8. 날이 서있네요
    '25.12.12 1:20 PM (106.101.xxx.150)

    돈도 벌고 일도 해요
    오늘 연차라 82쿡 게시판 보는데요ᆢ
    넋두리도 못하나요?
    날선 댓글

  • 9. .....
    '25.12.13 10:15 AM (121.183.xxx.144)

    넋두리는 일기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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