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팬티 딸 보고 입으라고 했다가 안 입는다니까 예민하다고 뭐라하는 남매맘은 뇌가 출산하면서 망가진건지 아들을 예민하다고 해야지 참 나
아까우면 지가 입던지 여자 팬티 얼마나 한다고 안 사주고 예민하다 욕하나요?
https://x.com/rockroll_1818/status/1999043239354265755?s=46
아들 팬티 딸 보고 입으라고 했다가 안 입는다니까 예민하다고 뭐라하는 남매맘은 뇌가 출산하면서 망가진건지 아들을 예민하다고 해야지 참 나
아까우면 지가 입던지 여자 팬티 얼마나 한다고 안 사주고 예민하다 욕하나요?
https://x.com/rockroll_1818/status/1999043239354265755?s=46
국민학교 때
오빠가 신던 여름 슬리퍼 다 떨어진 거
저에게 물려주고
오빠에겐 나이키 가서 새 슬리퍼 사준 기억이
잊혀지질 않네요.
커서도 차별은 여전해요.
그닥 ㅋ
요즘은 남자애는 머슴처럼 키우고 여자애는 공주처럼 키워야된다는 개소리가 버젓이 나돌던데요
거꾸로였어봐요 얼마나 욕을 먹었을지
세상에 ㅁㅊ 부모들이 많아요.
자식이 있어도 나중에 독거노인으로 살겠네요.
지인 보니까 자매, 형제도 차별 있던데요?
남미새 마인드인 여자가 아들낳아 후천적인 성을 얻었으니 얼마나 귀하겠어요
주변에 남매맘들 보면 딸은 대놓고 공주.
아들은 머슴처럼 키우는 집들 많긴해요.
그래도 아들들은 삐지는거 없고 신경도 안쓴다는게 포인트.
자랄때 물건으로 차별한건 차별축에도 못껴요
성인되서 결혼할때 되보세요
아들은 집안돈으로 집마련해주고 딸은 남자집에서 알아서로 나뉩니다
후에는 재산은 모두 아들에게로 딸은 소송한다 지랄할까봐 두부 한모탱이 때주듯이 부스러기 질끔
그래놓고 딸이 최고다 글 수시로 올라오는거 보면 웃겨요
돈은 아들줘야하니 아까워서 절대 못주는데 돈안줘도 딸은 키워줬다소리하며 부려먹을 심산
딸이 그렇게 좋으면 돈은 딸주지 그건 때려죽어도 못하겠죠 할줌마들 ㅎㅎ
딸이 최고다라는 속이 뻔히 보이는 거짓말 좀 하지 마세요
효도는 딸한테 바라면서도
딸이 좋다더라는 엄마도 있어요
딸보고 더 잘하라는 압박까지 주는거죠ㅠ
딸이 그렇게 좋으면 왜 재산은 아들한테 몰아주냐구요ㅠ
말로만 딸이 좋다면서 딸 부려먹으려고 하는거죠
딸이 그렇게 좋으면 돈은 딸주지...
딸이 최고다라는 속이 뻔히 보이는 거짓말 좀 하지 마세요
2222222222222
저는 딸 아들 키우는데 딸이 훨씬 좋은데 ㅎㅎ
딸아이는 앞으로 살면서 돈을 어떻게 벌고 얼만큼 모아서 어디에 집 살 지 다 정했는데
아들은 전혀 그런거 없이 그냥 공부만 하니깐.
딸아이에겐 언제쯤 돈을 얼만큼 해 주면 되겠다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아들은 전혀 없음. 그
말로만 좋다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줘야죠
딸이 그렇게나 좋으면 딸한테 재산을 더 주던가...
어떤 구성의 자녀를 낳았어도 차별할 사람은 다 합니다.
딸만 아들만 키운다고 옷 안물려입히나요? 재산으로 정서적으로 차별안하나요?
왜이렇게 단정적으로 갈라치기 하시나요...
유독 게시판 왜 이러죠??
사람마다 다른거지… 이건 뭐
그건 너무하네요
남매 맘이 남 딸에게 꼬리친단 말 쓰는거 듣고 헉
상종 못하겠더군요 자기도 딸 키우면서
요즘은 딸도 안 참아요
안 보고 사니 눈치 보며 푼돈으로 회유하려 드네요
차별이라기 보다 저엄마가 좀 모자란 사람인거 같네요
아들 팬티를 딸보고 입으라니...엽기인가...
갈라치기 오시고.
애엄마가 너무 천연덕스럽게 맹한 소리를 하는 게
좀 주작스럽네요
가진 부모들이 안그럴것같은데 차별을 집에서부터 하더라구요 이해가 안감
아들 머슴처럼 키우라는 소리를 누가 해요? 그리고 딸 공부처럼 키우라는 건 할머니나 하는 소리지. 요즘 아들 딸 공평하게 키우라는 소리는 들어도 아들 머슴, 딸 공부는 듣보네요.
딸은 대놓고 공주
아들을 머슴처럼 키우는 집들 많긴 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보도 듣도 못한 얘기네요
결혼할 때는 아들한테 재산 더 몰아주는건 뭔데요
딸이 그리도 공주처럼 소중한데 반반도 못대준다는건 뭔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9034 | 옛날차 운전하다가 요즘차 운전 못하겠는데 14 | .. | 2025/12/14 | 4,205 |
| 1779033 | 우울증 치료기기도 나왔네요 1 | ㅇㅇ | 2025/12/14 | 2,536 |
| 1779032 | 이번주 그알은 진짜 역대급에 역대급이네요 28 | 와 끔찍 | 2025/12/14 | 19,932 |
| 1779031 | 신경성 불면증 겪으시는분 2 | 잘자기 | 2025/12/13 | 1,566 |
| 1779030 | 맛있는 카레 만드는 팁~~ 38 | Qwe | 2025/12/13 | 6,622 |
| 1779029 | 한때 핫했던 전원일기 귀신 장면 ㅋㅋ 14 | 다시 | 2025/12/13 | 5,116 |
| 1779028 | 우리나라 인구의 15퍼센트가 경계선지능 10 | ㆍㆍ | 2025/12/13 | 4,572 |
| 1779027 | 연세대 합격. 47 | ... | 2025/12/13 | 15,811 |
| 1779026 | 형편 뻔히 아는데 비싼거 휘두른다고 격이 높아지는게 아니네요 7 | ㅇㅇ | 2025/12/13 | 4,030 |
| 1779025 | 그알 파주 부사관 아내 사망사건. 4 | 천벌받을ㄴ | 2025/12/13 | 8,060 |
| 1779024 | 지금 파주 구데기 부사관에 대해 하네요 4 | … | 2025/12/13 | 5,420 |
| 1779023 | 그알 보는데 진짜 슬프네요. 37 | 부부 | 2025/12/13 | 20,899 |
| 1779022 | 겨울이 깊어가는데 마음은 조금 조급해지네요. 4 | … | 2025/12/13 | 2,293 |
| 1779021 | 소기업 생산직인데 직원을 이렇게도 뽑네요. 10 | ..... | 2025/12/13 | 4,590 |
| 1779020 | 모범택시 다음주 장나라출연? 11 | ㅇㅇ | 2025/12/13 | 4,662 |
| 1779019 | 수면를 위한 투자 5 | hj | 2025/12/13 | 2,919 |
| 1779018 | 1월중순 결혼식에 옷은 어떻게 할까요 10 | 의견 | 2025/12/13 | 1,966 |
| 1779017 | 전립선비대증 문의해요 7 | ㅇㅇ | 2025/12/13 | 1,498 |
| 1779016 | 시계병이 났어요 25 | 엄마 | 2025/12/13 | 5,987 |
| 1779015 | 윤정부, 계엄직후 "경찰.군 .김용현이 책임지게&quo.. 14 | 그냥3333.. | 2025/12/13 | 3,165 |
| 1779014 | 이거 기분 나쁠 상황인가요? 6 | ... | 2025/12/13 | 3,213 |
| 1779013 | 8000만원까지 성능, 연비, 유지비 고려한 자동차 12 | ㅡㅡ | 2025/12/13 | 2,993 |
| 1779012 | 시판 떡볶이 소스 추천해 주세요. 5 | 떡볶이 | 2025/12/13 | 2,131 |
| 1779011 | 오늘 너무 무례한 일을 겪었어요 6 | 예의는 | 2025/12/13 | 6,882 |
| 1779010 | 공익 대기 5 | .... | 2025/12/13 | 1,5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