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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학 입시 다 떨어졌어요

헤이즈 조회수 : 6,290
작성일 : 2025-12-12 07:18:49

아는 언니 딸은 붙었다고 자랑 하네요.

우리 딸은 다 떨어 졌는데

 속상하고 우울해서 한숨 못잤어요

주제도 모르고 상향으로만 썼더니

인생이 장난이 아니네요

보결 기대 할수도 없어요

주제 파악을 못한거죠

간호학과라

IP : 121.147.xxx.9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2 7:26 AM (39.117.xxx.28)

    혹시 예비라도 받으셨으면 월말까진 기회 있어요.
    그게 아니면 정시도 있으니 힘내세요.....

  • 2. ..........
    '25.12.12 7:44 AM (125.186.xxx.181)

    힘내세요. 저도.고3맘ㅜㅜ

  • 3. 저희도
    '25.12.12 7:45 AM (182.219.xxx.35)

    오늘 세곳 발표하는데 모두 상향이라...
    어제 서울대 발표나고 옆에 서울대 붙은 친구들
    보니 너무 부럽고 속상하네요
    서울대 붙은 아이엄마와 친해서 축하한다고
    통화했는데 속이 말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5광탈입니다. ㅠㅠ

  • 4. 올해
    '25.12.12 7:55 AM (124.56.xxx.72)

    간호대들이 그렇더라고요.하향도 안정도 안통함.

  • 5. ..
    '25.12.12 7:59 AM (14.32.xxx.123)

    저희도 다 떨어졌어요ᆢ간호학과
    완전 하향도 우주 예비ㅠㅠ
    추합만 기다리고 있는데 가슴이 답답합니다

  • 6. 걱정마
    '25.12.12 8:07 AM (112.169.xxx.252)

    진학사 계속 들어가보세요.
    추가 모집하는 학교 나와요.
    그때 얼렁 넣고 반수 시키세요.
    추합도 입학 바로전까지 나와요.

  • 7. 추가
    '25.12.12 8:09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추가모집하는데 열심히 원서 넣으세요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리는 게 인생입니다

  • 8. ..
    '25.12.12 8:50 AM (182.209.xxx.200)

    나중에 꼭 합격했다는 소식 들려주세요.

  • 9. 그게
    '25.12.12 8:53 AM (210.100.xxx.239)

    수시 겪으면 그렇게돼요
    아이가 서울대는 안간다해서 메디컬만 썼는데
    졸업때 내색안하려해도 서울대 붙은친구 부럽더라구요
    어차피 수시와 정시가 반반
    아직 정시가 남았어요
    간호면 눈을 낮추면 얼마든지 들어갈수있구요
    정시 대박도 분명히 있어요
    스나와 펑크는 정시에서 납니다
    힘내세요
    추가모집은 정시끝나고 2월중순이라 아직 먼얘깁니다

  • 10. 너무낙담마세요
    '25.12.12 9:01 AM (203.128.xxx.42)

    간호학과는 어차피 4년제라 가려고만 하면
    지방 전문대도 널널해요

  • 11. ㅇㅇ
    '25.12.12 10:06 AM (114.204.xxx.179)

    좋은곳을 써서 그렇죠.. 하향을 써야지요

  • 12. 원더랜드
    '25.12.12 10:23 AM (1.228.xxx.129)

    간호대가 인기가 많은가보네요

  • 13.
    '25.12.12 10:38 AM (121.144.xxx.62)

    간호대는 지방 전문대에서 3년하니
    거기서 전교권 성적 받고, 학생회하고
    대학병원 갑디다
    제 딸 친구보니 학벌 소용없던데요
    취업하고나서 버티기가 훨씬 힘들던데요
    아직 끝났다고 생각마셔요

  • 14. ...
    '25.12.12 12:42 P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정시에서 합격하시길요.
    요즘 전문대도 간호학과는 4년제고,
    가서 열심히 하면 좋은 데 취업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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