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성추행 문제

..... 조회수 : 2,640
작성일 : 2025-12-11 18:39:08

우리아이와 같은 학년 아이의 중학생오빠가 성추행 문제로 학폭을 진행중이래요. 그오빠아이는 약간의 지능장애와 신체장애가 있는 아이에요.  오빠와 여동생 2명인 가정인데요. 동네 학부모가  얘기해줬어요. 그오빠가 중학교를 가면서 같은 학교가 아니라서 몰랐어요. 

저희 딸아이는 그아이와는 안어울려요. 그런데 딸아이친구a가 그집아이와 자주 어울리고 집에도 가는데 그집 부모는 둘다 일하고 낮에 없어요.  제딸아이 친구a엄마도 일해요. 그 중학생 남자아이 엄마가 그아이가 식탁아래서 성적인 행동을 한다며 신체는 다 컸다고  말한적이 있는데 그때는 그냥 아들 키우는 사람이라 그런다보다 하고 왜 저런말을 할까  귀담아 듣지 않았는데 생각나면서 너무 무서운거예요.  남자형제도 있고 삼촌들도 저희집에서 한달이상 있던적 있었는데 그런건 본적도 없거든요. 

 

제딸아이 친구a 엄마에게 말을 해줘야하나 싶어요.  이제 아이들이 커서 연락은 자주 안해요. 그 남자아이가 장애가 있어서그런지 그집 딸도 친구가 없는데, 그여자아이a가 진짜 착해서  챙겨주고 같이 다니는 거거든요. 아이들 일이라 참 어렵네요. 말씀해주신 분께는 정말 감사한 마음이에요.

IP : 59.15.xxx.2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1 6:46 PM (175.117.xxx.126)

    그 집에 놀러가진 말고
    그 아이더러 놀러오라 하면 어떠냐..
    고 말해주시는 건 어떤가요 ㅠㅠㅠ
    그 집 오빠 성추행 문제가 있었다고.. ㅠ

  • 2. Gg
    '25.12.11 6:47 PM (118.235.xxx.134) - 삭제된댓글

    남의 일에 나서지 마세요. 그 아이를 잠재적범죄자 취급하는건가요. 그집 딸은 그집에서 교육시킬거에요. 하튼 오지라퍼들때문에 멀쩡한 애도 이상한 애가 되어버린다는

  • 3. 아니
    '25.12.11 6:48 PM (118.235.xxx.134) - 삭제된댓글

    첫댓님..그게 무슨 성추행이에요.

  • 4. ....
    '25.12.11 6:49 PM (59.15.xxx.225)

    윗님 성추행한 중학생이 학폭소송중인데 잠재적 범죄자 취급 한다는 건가요? 저에게 말해주신분도 저랑 연락처도 없는 아이 초1때 학부모인데 말씀해주셔서 전 고마웠어요. 딸 키우는 엄마들은 조금도 그런 일 겪고 싶어하지 않아요.

  • 5. ㅇㅇ
    '25.12.11 6:56 PM (61.105.xxx.83)

    저희 딸 두 명다 지금은 성인이지만, 아이들 학교 다닐 때,
    오빠 있는 친구 집에는 놀러가지 말라고 했어요.
    특히 하교 후에 부모님 안계실 때, 그 친구랑 놀고 싶으면 우리집으로 데리고 오라고 했네요.
    딸 키우면 예민하게 굴 수 밖에 없어요.

  • 6. 조심할
    '25.12.11 6:5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집에 친구가 같이 있다고 해도 화장실 다녀오다 둘이서 마주칠 수도 있고 갑자기 방황스러운 상황을 목격하게 될 수도 있고 여러가지로 좀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조심스럽지만 말해줄것 같아요. 근데 사실관계가 정확히 확인이 되어야 하는 문제라 상당히 조심스럽기는 합니다.

  • 7. .....
    '25.12.11 7:01 PM (59.15.xxx.225)

    저는 말씀해주신 분께 감사했는데요 댓글 보니 말하지 말아야겠어요. 어렵네요.

  • 8. ㆍㆍ
    '25.12.11 7:24 PM (118.220.xxx.220)

    얘기해주세요
    그 아이 착해서 피해당하면 어떡해요
    장애있는 아이들중 신체 성장하면서 성욕으로 문제생기는 경우 많아요 그 힘을 감당할수가 없대요

  • 9. ...
    '25.12.11 7:49 PM (39.125.xxx.94)

    없는 말 지어내는 것도 아닌데 얘기해 주세요

    보통 딸엄마라면 고마워할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745 "중저신용자 대출 늘려라" 주문에…인뱅·저축은.. ........ 2026/01/12 685
1784744 지마켓) 신라면 짜파게티 쌉니다 4 ㅇㅇ 2026/01/12 1,764
1784743 바르셀로나 가성비 숙소 추천해주세요 6 마드리드 2026/01/12 940
1784742 카톡 궁금해요 업뎃을 이제 해서ㅡㅠ 2 나이 2026/01/12 1,148
1784741 예비고2아들 방학 4 하소연 2026/01/12 982
1784740 전한길 "윤석열이 말해줬어 장동혁 이준석 절대 가까이 .. 6 그냥3333.. 2026/01/12 2,845
1784739 친구 셋이 만나는 경우 말인데요 12 . . . .. 2026/01/12 5,167
1784738 저희 남편같은 사람 흔한가요? 83 ........ 2026/01/12 17,745
1784737 급기야 ‘삼성 앞으로’…‘등터진’ K-반도체 13 ..... 2026/01/12 5,247
1784736 휴롬으로 양배추즙 낼때.. .. 2026/01/12 397
1784735 옆집 낙엽 때문에 미치겠네요 6 비디 2026/01/12 2,807
1784734 요양보호사 고용 부모님 허락? 7 ㄱㄱ 2026/01/12 1,722
1784733 전문대 다시 가는 사람들 9 ㅗㅎㅎㄹ 2026/01/12 3,004
1784732 혈압올리는 놈 하나 또 간다 1 라일 2026/01/12 2,490
1784731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릅니다??? 6 내란좀비아웃.. 2026/01/12 868
1784730 여기서나 환율 걱정이지 7 ㅇㅇ 2026/01/12 1,719
1784729 전문직까지 무력화 시키는 Ai시대 무섭네요. 7 .. 2026/01/12 2,840
1784728 러브미 집 파는 게 그렇게 문제인가요? 12 .. 2026/01/12 3,451
1784727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7 ㅇㅇ 2026/01/12 1,763
1784726 나경원 "이번 선거는 이명박 정부 심판 선거".. 7 2026/01/12 1,948
1784725 환율 다시 '들썩'...구두개입 후 처음 1,460원선 4 .... 2026/01/12 827
1784724 환율 방어에 얼마나 썼나…외화 곳간, '이례적' 감소 3 .. 2026/01/12 834
1784723 한쪽팔이아픈지 일년째. 10 오십견. 2026/01/12 2,965
1784722 졸업한 고3이 당해년도 학생부 교과학습 발달상황을 볼 방법이 없.. 4 나이스 2026/01/12 1,131
1784721 권우현 변호사 얼굴. 3 ..... 2026/01/12 2,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