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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한 일로 힐링하기

... 조회수 : 1,661
작성일 : 2025-12-11 18:09:20

마음이 복잡할때 예전엔 드라이브를 했는데 지금은 청소를 해요.

오늘은 어제 부터 불린 시래기 껍질을 까며 힐링했어요.

된장이랑 들깨가루 풀어 푹 끓이면 맛있겠죠.

 

IP : 122.38.xxx.1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5.12.11 6:21 PM (223.38.xxx.148)

    청소랑 요리가 왜 무용한 일이에요
    넘 소중한 일이죠
    잘하셨어요

  • 2. ...
    '25.12.11 6:46 PM (106.101.xxx.123) - 삭제된댓글

    무용한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이유는?
    시래기 까서 안먹고 그냥 버릴거면 몰라도
    그거 엄청 소중히 먹어버릴거잖아요.ㅋㅋ
    신체에 비타민과 무기질도 공급하고
    맛있어서 정신적 만족감도 있을거고.
    근데 왜 무용한일이라고 하시는건지?

  • 3. 첫눈
    '25.12.11 7:09 PM (58.124.xxx.75)

    무용한 것들이 대체로 힐링을 줘요

  • 4. 티니
    '25.12.12 1:00 AM (116.39.xxx.170)

    무용한 일… 의 뜻을 잘못 알고 계신것이 아닐까 사료됩니다 ㅎ

  • 5. ㅇㅇ
    '25.12.12 3:18 AM (61.79.xxx.223)

    무용한 힐링
    원글님이 말한 뜻이
    어떤 말인지 조금은 알.것도 같아요

  • 6. ..
    '25.12.12 11:15 AM (121.173.xxx.10) - 삭제된댓글

    무용한 일… 의 뜻을 잘못 알고 계신것이 아닐까 사료됩니다 ㅎ
    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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