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용한 일로 힐링하기

... 조회수 : 1,659
작성일 : 2025-12-11 18:09:20

마음이 복잡할때 예전엔 드라이브를 했는데 지금은 청소를 해요.

오늘은 어제 부터 불린 시래기 껍질을 까며 힐링했어요.

된장이랑 들깨가루 풀어 푹 끓이면 맛있겠죠.

 

IP : 122.38.xxx.1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5.12.11 6:21 PM (223.38.xxx.148)

    청소랑 요리가 왜 무용한 일이에요
    넘 소중한 일이죠
    잘하셨어요

  • 2. ...
    '25.12.11 6:46 PM (106.101.xxx.123) - 삭제된댓글

    무용한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이유는?
    시래기 까서 안먹고 그냥 버릴거면 몰라도
    그거 엄청 소중히 먹어버릴거잖아요.ㅋㅋ
    신체에 비타민과 무기질도 공급하고
    맛있어서 정신적 만족감도 있을거고.
    근데 왜 무용한일이라고 하시는건지?

  • 3. 첫눈
    '25.12.11 7:09 PM (58.124.xxx.75)

    무용한 것들이 대체로 힐링을 줘요

  • 4. 티니
    '25.12.12 1:00 AM (116.39.xxx.170)

    무용한 일… 의 뜻을 잘못 알고 계신것이 아닐까 사료됩니다 ㅎ

  • 5. ㅇㅇ
    '25.12.12 3:18 AM (61.79.xxx.223)

    무용한 힐링
    원글님이 말한 뜻이
    어떤 말인지 조금은 알.것도 같아요

  • 6. ..
    '25.12.12 11:15 AM (121.173.xxx.10) - 삭제된댓글

    무용한 일… 의 뜻을 잘못 알고 계신것이 아닐까 사료됩니다 ㅎ
    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523 주상복합 누수 2 ㅇㅇㅇ 2026/01/13 1,113
1784522 82님들 지혜를 모아주세요-아이 이사 문제 16 방빼 2026/01/13 1,485
1784521 실여급여에 대해서 3 실업급여 2026/01/13 1,459
1784520 정성호 개빡치네요 43 암덩어리 2026/01/13 5,417
1784519 기미 3 000 2026/01/13 1,048
1784518 이 대통령, 종교계 "통일교·신천지 해산" 요.. 11 ㅇㅇ 2026/01/13 3,770
1784517 자다 깼는데 지옥 같아요 16 끝내자 2026/01/13 19,824
1784516 3천만원이 생겼어요 34 3천 2026/01/13 17,953
1784515 "잘 먹고 갑니다" 개미들 '국장 탈출'…'역.. 11 ..... 2026/01/13 19,841
1784514 명언 - 존재의 이유 ♧♧♧ 2026/01/13 1,082
1784513 문자 답 하기 힘들어서 절교할 생각까지 듭니다 23 절교 2026/01/13 6,595
1784512 국민연금 동원에도 환율 다시 폭등?? 16 ..... 2026/01/13 2,110
1784511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4 2026/01/13 3,105
1784510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가는군요 진짜로 61 균형 2026/01/13 17,162
1784509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7 ... 2026/01/13 3,176
1784508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21 9899 2026/01/13 6,496
1784507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7 ㄴㄴ 2026/01/13 3,020
1784506 약도 중국산 수입 10 lllll 2026/01/13 1,561
1784505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13 Gff 2026/01/13 3,239
1784504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8 ........ 2026/01/12 6,410
1784503 주식이 너므 올라요 9 주린이 2026/01/12 10,436
1784502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3,356
1784501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그냥 2026/01/12 2,397
1784500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3 2026/01/12 4,551
1784499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5 SOXL 2026/01/12 4,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