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 명품 주얼리 가품 이야기 나와서…

명품 주얼리 조회수 : 3,142
작성일 : 2025-12-11 17:00:30

부자인데도 금값 생각하면 걍 주얼리 가품으로 만들어 차고 다니다가

금값 오르면 팔때 손해는 아니니 현명한 소비하고 생각하는 사람 어때요?

같은 금인데 명품 이름값으로 사치품이 되는거라 생각합디다.

 

참고로 가방도 티안난다는 가품으로 잘 들고 다녀요. 

찐부자들도 그렇게 많이 한다나?

 

IP : 93.34.xxx.23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1 5:01 PM (59.6.xxx.161)

    본인 얘기 아니죠?
    원글님도 저 사람 한심해서 글 쓴 거 아니에요?

  • 2. ...
    '25.12.11 5:04 PM (125.131.xxx.8)

    그 사람 수준이죠. 더 무슨 말이 필요해요

  • 3. 본인 이야기
    '25.12.11 5:05 PM (93.34.xxx.235)

    아니에요. 전 어쩌다 하나를 사더라도 정품 사자는 주의라…명품 사는것만으로 사치하는 녀 만드는듯한 느낌을 받아서요.

  • 4. ...
    '25.12.11 5:08 PM (211.36.xxx.222)

    돈상관없이 그 사람 인생이죠 가짜인생
    제가 보기에는 사치보다 더 별로예요

  • 5. 노노
    '25.12.11 5:08 PM (122.32.xxx.106)

    찐부자는 굳이 가짜메고이고 티안네요
    안사면 안사지

  • 6. 그렇다고
    '25.12.11 5:10 PM (93.34.xxx.235)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을 비난하는건 아닙니다. 명품 회사에 놀아나지 않고 현명한 소비에 대해 의견 나누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 7. ...
    '25.12.11 5:20 PM (121.168.xxx.139)

    정품이라는 것도 결국은 이름값이죠

    같은 품질이라면 이름값이 중요한 사람과
    그냥 품질만 같으면..가성비를 택하는 사람

    각자 자부심 포인트가 다른 것뿐.
    이름값의 진품에 대한 자부
    품질과 가성비에 대한 선호..

    그냥 각자 선택이죠

  • 8. ..
    '25.12.11 5:29 PM (59.6.xxx.161)

    정품과 가품이 이름값 차이라뇨.
    가품은 불법이잖아요.

  • 9. .......
    '25.12.11 5:38 PM (39.119.xxx.4) - 삭제된댓글

    찐부자는 굳이 가짜메고이고 티안네요
    안사면 안사지2222222

    마인드가 후져요.

  • 10. 왜그러셔
    '25.12.11 5:44 PM (112.169.xxx.252)

    살수준도 안되는 사람들이 펄쩍뛰지
    찐부자들도 가품살짝살짝 섞어서 사용해요
    종로금방가면 명품반지 팔찌
    똑같이 만들어줘요
    얼마나 약았는데
    가품이라도 부자가 하고다니니
    진짜로 알아준다는

  • 11. 아이고
    '25.12.11 5:56 PM (175.223.xxx.46)

    가품차는 부자구나 생각하지
    그걸 정품이라 쳐주지 않아요

    주변에 가짜 차면서 모른다고 생각하나본데 다 티나요

  • 12. ……
    '25.12.11 5:58 PM (118.235.xxx.177)

    제 주위 찐부자들 섞어서 합니다
    시계는 진짜 악세라리일부 가짜

  • 13. ...
    '25.12.11 6:03 PM (39.125.xxx.94)

    없는 돈에 브랜드 가치 때문에 진품 24개월 할부로 사는 것보다 현명한 소비로 보여요.

    강남 귀금속 상가에 돈 많은 사모님들이 얼마나
    많이 오는지 모르죠?

  • 14. ..
    '25.12.11 6:26 PM (222.102.xxx.253)

    가품은 불법이예요.
    저도 가품 들어봤는데 스스로 부끄러워서 버렸어요.
    가품들고도 현명한 소비라고 생각한다면 뭐 할말없네요
    돈많은 울시모 금은방에서 명품 목걸이 팔찌 똑같이 맞춰오더라구요.
    내가 차면 다 진품으로 안다고 하시면서요..
    어머님 친구들이 이거 얼마주고샀냐고 진품이냐고 물으면 제대로 대답도 못하시던데 옆에서 보고있는 제가 다 부끄럽 ㅜ

  • 15. 럭셔리
    '25.12.11 6:44 PM (222.235.xxx.9)

    가품한 사람 한삼해 보여요
    부자든 아니든
    마인드가 후져보여요.

  • 16. ㅡㅡㅜ
    '25.12.11 6:55 PM (211.58.xxx.161)

    뭐 그정도로 부자는 아닌거죠
    진짜 부자인데 귀찮게 가품산다? 아휴 그짓왜해 귀찮게
    걍 부자로 보이고싶은 사람인거죠

  • 17. ㅜㅜ
    '25.12.11 7:00 PM (125.176.xxx.131)

    마인드가 후져요 22222222
    차라리 사치하는게 낫지, 가품 이미테이션 사는 게
    제일 없어보입니다

  • 18.
    '25.12.11 8:58 PM (211.36.xxx.7)

    명품쥬얼리는 18k아닌가요?
    24k로 가짜 만들면 좀 웃길 것 같은데..

  • 19. ㅠㅜ
    '25.12.11 8:59 PM (211.58.xxx.161)

    가품인거뻔히알면서 아니 일부러사는거니 당연히 알겠지
    더 부자로 보이고싶은 욕망때매 사는거잖아요
    티안나는가품...뭐그렇게까지 해서 하고다닙니까
    남들 다몰라도 제일중요한 내가 알잖아요
    내가 그게 가짠거 알잖아요 자기자신을 싸구려취급하는거에요

  • 20.
    '25.12.11 11:56 PM (93.34.xxx.235)

    비난 하려는게 아니라 생각의 차이를 알고 싶었어요.

    그 사람이 가짜를 진짜처럼 속이려는건 아니고
    그냥 명품 디자인이 이뻐서 사는것뿐 이라네요.
    명품 이름값으로 가격 뻥튀기 된걸 사느니
    집, 차는 좋은걸 해도 저런 소비재는 디자인만 보고 걸친다는 주의. 남이 짝퉁인걸 알아도 상관없고, 자기 만족도가 아주 높아요~
    다만 빚내서 사는것도 아니고 여유가 있어 진품 사는걸 사치하는 사람으로 몰아가는건 안했음 한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053 50넘어가니까 어디가서 나이소개하는게 넘 싫어요 14 .. 2026/01/04 2,761
1782052 현역가왕3보시는분만! 빈예서 김태연 6 2026/01/04 1,501
1782051 “무안공항 둔덕 콘크리트 상판 30㎝라던 국토부, 재보니 65㎝.. 9 .. 2026/01/04 2,294
1782050 도련님,아가씨 대신 뭐라 부르시나요? 29 호칭 2026/01/04 3,956
1782049 백화점에서 가격안보고 쇼핑하는 경우 월소득은? 24 랑랑 2026/01/04 4,043
1782048 '노벨평화상' 마차도, 마두로 생포에 "자유의 시간이 .. 20 .. 2026/01/04 3,223
1782047 가게 바쁜시간에 사장친척이 와서ㅡ 6 ~~ 2026/01/04 2,278
1782046 남은 배추 절인것 활용법 5 꽝손 2026/01/04 1,178
1782045 천일염 어떻게든 쓰고 싶어요. 8 ........ 2026/01/04 1,274
1782044 왜 지금, 왜 베네슈엘라인가? 22 트럼프국제양.. 2026/01/04 4,034
1782043 아침커피 먹은 4~5시간만 반짝하고 남은시간 병든닭 16 ㅠㅜㄴ 2026/01/04 3,355
1782042 2008년 경제 위기와 지금이 다른점이 무엇인가요? 11 버블 2026/01/04 1,039
1782041 한달 실수령 600만원, 궁상인가요? 89 힘들다 2026/01/04 23,488
1782040 백화점에서 몇년 전 산 비싼 양복인데요. 4 ㅠㅠ 2026/01/04 1,580
1782039 ‘우리 삼전이 달라졌어요!’···삼전 주식은 어디까지 달릴까 1 ㅇㅇ 2026/01/04 1,864
1782038 이태원 참사를 “연출·조작” 조롱…‘2차가해’ 700번 반복한 .. 10 너무너무 2026/01/04 2,506
1782037 위례, 수지 중 추천 부탁드립니다 10 나나 2026/01/04 1,568
1782036 갑상선 저하증으로 변비 고통 해결하신분 있나요? 5 건간 2026/01/04 935
1782035 사람이 간사한건가? 3 .. 2026/01/04 873
1782034 김현지 성격이 아주 대단하네요 ㅎㅎ 46 ..... 2026/01/04 5,424
1782033 남편이 식욕 억제제 9 아정말 2026/01/04 2,381
1782032 돌반지 금값 시세 올려봅니다 6 ... 2026/01/04 3,076
1782031 코랑 귀가 엄청 예민한데 6 초예민 2026/01/04 893
1782030 반드시 드라이 해야할까요? 7 이옷 2026/01/04 1,302
1782029 치매엄마 주간보호센터에 보낸 썰. 17 치매엄마 2026/01/04 4,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