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 명품 주얼리 가품 이야기 나와서…

명품 주얼리 조회수 : 3,068
작성일 : 2025-12-11 17:00:30

부자인데도 금값 생각하면 걍 주얼리 가품으로 만들어 차고 다니다가

금값 오르면 팔때 손해는 아니니 현명한 소비하고 생각하는 사람 어때요?

같은 금인데 명품 이름값으로 사치품이 되는거라 생각합디다.

 

참고로 가방도 티안난다는 가품으로 잘 들고 다녀요. 

찐부자들도 그렇게 많이 한다나?

 

IP : 93.34.xxx.23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1 5:01 PM (59.6.xxx.161)

    본인 얘기 아니죠?
    원글님도 저 사람 한심해서 글 쓴 거 아니에요?

  • 2. ...
    '25.12.11 5:04 PM (125.131.xxx.8)

    그 사람 수준이죠. 더 무슨 말이 필요해요

  • 3. 본인 이야기
    '25.12.11 5:05 PM (93.34.xxx.235)

    아니에요. 전 어쩌다 하나를 사더라도 정품 사자는 주의라…명품 사는것만으로 사치하는 녀 만드는듯한 느낌을 받아서요.

  • 4. ...
    '25.12.11 5:08 PM (211.36.xxx.222)

    돈상관없이 그 사람 인생이죠 가짜인생
    제가 보기에는 사치보다 더 별로예요

  • 5. 노노
    '25.12.11 5:08 PM (122.32.xxx.106)

    찐부자는 굳이 가짜메고이고 티안네요
    안사면 안사지

  • 6. 그렇다고
    '25.12.11 5:10 PM (93.34.xxx.235)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을 비난하는건 아닙니다. 명품 회사에 놀아나지 않고 현명한 소비에 대해 의견 나누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 7. ...
    '25.12.11 5:20 PM (121.168.xxx.139)

    정품이라는 것도 결국은 이름값이죠

    같은 품질이라면 이름값이 중요한 사람과
    그냥 품질만 같으면..가성비를 택하는 사람

    각자 자부심 포인트가 다른 것뿐.
    이름값의 진품에 대한 자부
    품질과 가성비에 대한 선호..

    그냥 각자 선택이죠

  • 8. ..
    '25.12.11 5:29 PM (59.6.xxx.161)

    정품과 가품이 이름값 차이라뇨.
    가품은 불법이잖아요.

  • 9. .......
    '25.12.11 5:38 PM (39.119.xxx.4) - 삭제된댓글

    찐부자는 굳이 가짜메고이고 티안네요
    안사면 안사지2222222

    마인드가 후져요.

  • 10. 왜그러셔
    '25.12.11 5:44 PM (112.169.xxx.252)

    살수준도 안되는 사람들이 펄쩍뛰지
    찐부자들도 가품살짝살짝 섞어서 사용해요
    종로금방가면 명품반지 팔찌
    똑같이 만들어줘요
    얼마나 약았는데
    가품이라도 부자가 하고다니니
    진짜로 알아준다는

  • 11. 아이고
    '25.12.11 5:56 PM (175.223.xxx.46)

    가품차는 부자구나 생각하지
    그걸 정품이라 쳐주지 않아요

    주변에 가짜 차면서 모른다고 생각하나본데 다 티나요

  • 12. ……
    '25.12.11 5:58 PM (118.235.xxx.177)

    제 주위 찐부자들 섞어서 합니다
    시계는 진짜 악세라리일부 가짜

  • 13. ...
    '25.12.11 6:03 PM (39.125.xxx.94)

    없는 돈에 브랜드 가치 때문에 진품 24개월 할부로 사는 것보다 현명한 소비로 보여요.

    강남 귀금속 상가에 돈 많은 사모님들이 얼마나
    많이 오는지 모르죠?

  • 14. ..
    '25.12.11 6:26 PM (222.102.xxx.253)

    가품은 불법이예요.
    저도 가품 들어봤는데 스스로 부끄러워서 버렸어요.
    가품들고도 현명한 소비라고 생각한다면 뭐 할말없네요
    돈많은 울시모 금은방에서 명품 목걸이 팔찌 똑같이 맞춰오더라구요.
    내가 차면 다 진품으로 안다고 하시면서요..
    어머님 친구들이 이거 얼마주고샀냐고 진품이냐고 물으면 제대로 대답도 못하시던데 옆에서 보고있는 제가 다 부끄럽 ㅜ

  • 15. 럭셔리
    '25.12.11 6:44 PM (222.235.xxx.9)

    가품한 사람 한삼해 보여요
    부자든 아니든
    마인드가 후져보여요.

  • 16. ㅡㅡㅜ
    '25.12.11 6:55 PM (211.58.xxx.161)

    뭐 그정도로 부자는 아닌거죠
    진짜 부자인데 귀찮게 가품산다? 아휴 그짓왜해 귀찮게
    걍 부자로 보이고싶은 사람인거죠

  • 17. ㅜㅜ
    '25.12.11 7:00 PM (125.176.xxx.131)

    마인드가 후져요 22222222
    차라리 사치하는게 낫지, 가품 이미테이션 사는 게
    제일 없어보입니다

  • 18.
    '25.12.11 8:58 PM (211.36.xxx.7)

    명품쥬얼리는 18k아닌가요?
    24k로 가짜 만들면 좀 웃길 것 같은데..

  • 19. ㅠㅜ
    '25.12.11 8:59 PM (211.58.xxx.161)

    가품인거뻔히알면서 아니 일부러사는거니 당연히 알겠지
    더 부자로 보이고싶은 욕망때매 사는거잖아요
    티안나는가품...뭐그렇게까지 해서 하고다닙니까
    남들 다몰라도 제일중요한 내가 알잖아요
    내가 그게 가짠거 알잖아요 자기자신을 싸구려취급하는거에요

  • 20.
    '25.12.11 11:56 PM (93.34.xxx.235)

    비난 하려는게 아니라 생각의 차이를 알고 싶었어요.

    그 사람이 가짜를 진짜처럼 속이려는건 아니고
    그냥 명품 디자인이 이뻐서 사는것뿐 이라네요.
    명품 이름값으로 가격 뻥튀기 된걸 사느니
    집, 차는 좋은걸 해도 저런 소비재는 디자인만 보고 걸친다는 주의. 남이 짝퉁인걸 알아도 상관없고, 자기 만족도가 아주 높아요~
    다만 빚내서 사는것도 아니고 여유가 있어 진품 사는걸 사치하는 사람으로 몰아가는건 안했음 한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982 겨울이 깊어가는데 마음은 조금 조급해지네요. 4 2025/12/13 2,295
1778981 소기업 생산직인데 직원을 이렇게도 뽑네요. 10 ..... 2025/12/13 4,590
1778980 모범택시 다음주 장나라출연? 11 ㅇㅇ 2025/12/13 4,663
1778979 수면를 위한 투자 5 hj 2025/12/13 2,919
1778978 1월중순 결혼식에 옷은 어떻게 할까요 10 의견 2025/12/13 1,966
1778977 전립선비대증 문의해요 7 ㅇㅇ 2025/12/13 1,499
1778976 시계병이 났어요 25 엄마 2025/12/13 5,988
1778975 윤정부, 계엄직후 "경찰.군 .김용현이 책임지게&quo.. 14 그냥3333.. 2025/12/13 3,166
1778974 이거 기분 나쁠 상황인가요? 6 ... 2025/12/13 3,214
1778973 8000만원까지 성능, 연비, 유지비 고려한 자동차 12 ㅡㅡ 2025/12/13 2,994
1778972 시판 떡볶이 소스 추천해 주세요. 5 떡볶이 2025/12/13 2,132
1778971 오늘 너무 무례한 일을 겪었어요 6 예의는 2025/12/13 6,882
1778970 공익 대기 5 .... 2025/12/13 1,573
1778969 기분이 찜찜한데요 3 2025/12/13 2,265
1778968 50에 결혼하는 거 너무 어리석나요? 25 % 2025/12/13 16,632
1778967 벌써 민가협이 40주년 , 어머니를 위한 특별헌정공연 4 비전맘 2025/12/13 701
1778966 중전의 하루 일과...재밌고도 슬프네요 3 .. 2025/12/13 5,542
1778965 美 특수작전군, 베네수엘라 초대형 유조선 전격 압류…트럼프 “석.. 3 2025/12/13 1,561
1778964 고1딸 학폭 트라우마로 힘들어서 자퇴하고 싶다고 해요.. 53 ㅠㅠ 2025/12/13 6,921
1778963 중등와서 심화하려고 하면 늦네요.. 8 2025/12/13 1,835
1778962 토즈가방 60대에도 괜찮을까요? 6 질문 2025/12/13 2,763
1778961 이문세 콘서트 보고 왔어요 15 행복 2025/12/13 5,942
1778960 여유증 수술 병원 좀 추천해 주세요 6 수술 2025/12/13 1,149
1778959 나이 들어서 눈썹색이 연하면 별루인가요? 머리색처럼 4 머리염색은 .. 2025/12/13 1,679
1778958 컬라 지금 반값인 거 아시죠? 7 팔이 2025/12/13 5,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