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절친.
부모님이 부유해서 결혼때도 혼수며 집이며
다해가더니
그 집이 똘똘한 한채가 되었고
살면서도 풍족하게 도움 받더니.
부모님 연로하셔서 재산정리 하신다는데
무슨 시골땅들을 그리 사놓으셨는지
금도 자잘자잘하게 많고
대추나무 연 걸리듯 파도파도 계속 나오네요.
친구도 지금 알았다는..
자매뿐인데 참 부럽네요 맨땅의 헤딩족 저는.
30년 절친.
부모님이 부유해서 결혼때도 혼수며 집이며
다해가더니
그 집이 똘똘한 한채가 되었고
살면서도 풍족하게 도움 받더니.
부모님 연로하셔서 재산정리 하신다는데
무슨 시골땅들을 그리 사놓으셨는지
금도 자잘자잘하게 많고
대추나무 연 걸리듯 파도파도 계속 나오네요.
친구도 지금 알았다는..
자매뿐인데 참 부럽네요 맨땅의 헤딩족 저는.
아래를 보세요.
님보다 못한 사람 많아요.
물론 남의 경제적 부유나 빈곤을 보면서
부러움이나 안온함을 느끼는 건
정신건강에 안 좋은 일이긴 하죠.
저두 비슷한 심정이에요.
절친 둘이 국평 60억, 40억이 되니...
친구라고 생각하니 힘든거죠 사실은 각각 개별의 조건을 가진 사람 중 지인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그 사람의 조건이 부러운 정도로 끝나구요
저는 모든 생명은 타고 나면서 정해진 운명이 있다고 믿는지라
어떤 결과든 굉장히 잘 받아들이는 편이에요.
각자 타고난 운명대로 살다 가는 거죠.
친구vs 나 비교도 아니고(이것도 금물이지만) 친구부모vs 내 부모까지 비교하는 거군요. 결론은 탯줄 탓, 부유하지 않은 내 부모 원망?
님 부모님도 속으로 자수성가해서 친정에 팍팍 지원하는 친구딸과 원글님을 비교하고 계시다면 거울치료가 되실까요?
그친구보다 가진 돈도 부족한데 마음까지 왜 아프게 합니까...
그것도 셀프로.
정신차립시다.ㅎㅎ
정말 정해진 운명이 있다면
범죄자에게도 욕하면 안됩니다
운명은 사람이 하기 나름이죠
운삼기칠
전 자식복 남편복 또 건강복을 더 중요시 하기땜에 별로 안부러워요
저도 아파보니 돈보다 건강하고 한국 아무데나 집한채, 세끼 먹을 수 있는 돈, 아플 때 병원비 걱정안할 상황, 남편의 따듯한 마음, 자식이 택배라도 좋으니 자기 벌이해서 먹고 살 의지 .
이 것만으로도 감사 행복할것 같습니다.
그런 부모가 되시면 님의 자녀들이 좋아합니다.
친구 절연하세요 그렇게 힘드시면
내자신이 행복하지 않으니 끊임없이 비교에서 불행을 느끼는거잖아요
재산 얘기를 친구한테 저렇게 다하는 친구는 매너도 없는듯
상대방한테 박탈감 느끼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부럽습니다 저도
세상 불공평한 거고
주변 좋은 지인들 못사는 것보다 잘사는 게 훨 좋으니
그냥 출발선이 다른 사람이다 여기고 사셔야.
대추나무 연 걸리듯이~~
표현이 너무 재밌어요.
내 아이들 아직 어리지만, 이런 비교한다면 참..못나 보일것 같아요.
친구 사례는 상당히 이례적인 경우잖아요.
비교하다보면 끝이 없죠
내 생활에 집중하고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살았더니
저를 부러워하는 사람도 생겼어요.
저는 학벌도 없고 자산도 없고
사는 곳도 별 볼일 없고 수입도 적어요.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고 싶은 곳에서 제 취향대로 꾸며 놓고
주말이면 하고 싶은 취미생활하면서
조용히 살고 있어요.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집중하면 됩니다.
드문 케이스잖아요
그 예전에 딸한테 결혼때 집한채 사준 집이 얼마나 되겠어요
위만 보면 끝도 없죠
그 자산을 지킨 친구도 대단한거예요
같은 자산을 받아도 누군가는 지켜내고 어떤이는 그것 조차 못 지키는거 보고 많이 받는다고 다 잘사는건 아니라는걸 알았어요
바닥으로 가자면,
어디서 본 건 있어서 부자부모(이성미 이런 사람들)이 애들 어릴때 케어 할 거 다 해주고
스무살때 경제적으로 독립시켰단 말 듣고
미성년자때 내팽겨치고 키운 무능력하고 무책임한 부모.
자식 스물되니까 "스물되면 자기 인생 자기가 사는것", "세상에 남탓(부모탓)이란건 없다"
이런 말 하는 부모도 있어요.
이런 부모뒀음 몰라도 친구 부모보다 못할 뿐 나름 괜찮은 부모면 그것도 복이 아닐까
생각해보시는 것도..
바닥으로 가자면,
어디서 본 건 있어서 부자부모(이성미 이런 사람들이 애들 어릴때 케어 할 거 다 해주고)
스무살때 경제적으로 독립시켰단 말 듣고
미성년자때 내팽겨치고 키운 무능력하고 무책임한 부모.
자식 스물되니까 사례가 전혀 다른데 말만 훔쳐서
"스물되면 자기 인생 자기가 사는것", "세상에 남탓(부모탓)이란건 없다"
이런 말 하는 부모도 있어요.
이런 부모뒀음 몰라도 친구 부모보다 못할 뿐 나름 괜찮은 부모면 그것도 복이 아닐까
생각해보시는 것도..
제주변엔 단 한명도 없네요ㅎ
죄다 서민들 .. 다행인가요 ㅋ
부럽죠
거져 받으니
어차피 인생은 불공평한거 아니겠습니까...그냥 내 인생을 충실히 감사히 사는걸로.....
재산 얘기를 친구한테 저렇게 다하는 친구는 매너도 없는듯 222
친구래도 조심해야 하는데.. 생각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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