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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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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너무 웃겨요 ㅋㅋ

하하하 조회수 : 2,594
작성일 : 2025-12-11 15:10:00

쓰레드에 올라온건데

 

옆집에 이사 온 사람이 매너 없다며
청국장을 해먹었는지 냄새가 진동하는데
향이 강한 음식을 해먹었으면
한그릇 먹을 의향 있는지 
자기한테 물어봐줘야하는 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댓글도 웃긴게 

 

누군 집에 밥이 없는줄 아나 ㅋㅋ

무생채도 있냐고 인터폰 해보라고 ㅋㅋ

 

그런중에 뼈때리는 댓글

ㅡ 냄새가 좋다고 다 맛있는건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 211.235.xxx.18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1 3:13 PM (112.186.xxx.161)

    무생채도있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윗집층간소음에 따지러 올라갔다가 그집김치찌개냄새에
    밥주면 용서할게 ㅋㅋㅋ 할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
    '25.12.11 3:14 PM (121.173.xxx.84)

    청국장 먹고 싶어져요

  • 3. 미국유학때
    '25.12.11 3:17 PM (112.151.xxx.218)

    청국장 한번 끓였다가
    아랫집에서 윗집 신발 밖에 벗어놓고 들어가서
    관리사무소에 산고했다고..

  • 4. ..
    '25.12.11 3:27 PM (220.78.xxx.7)

    외국에서 청국장 끓이다
    옆집에서 신고 했는데
    경찰이 보더니 니네는 똥끓여 먹어?

  • 5. 내 집에서
    '25.12.11 3:33 PM (218.51.xxx.191)

    멀 만들어 먹을 자유도 없답니까
    베란다서 삼겹굽는것도 아니고
    내참

  • 6.
    '25.12.11 3:35 PM (223.38.xxx.183)

    ㅋㅋㅋㅋ ㅋㅋㅋㅋ

  • 7. 흐뭇
    '25.12.11 3:36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점심때 등심 짜짜로니에 청국장 끓여 먹은
    나를 칭찬해~
    요새 점쟁이 빤스 입은 일이 너무 자주 일어나는데
    뭔일이래?

  • 8. ㅇㅇ
    '25.12.11 4:13 PM (14.53.xxx.46)

    그 스레드 어디예요?
    아 진짜 재밌네요
    아 웃겨

    누군 밥이 없는줄 아나 ㅎㅎㅎㅎ

  • 9. ----
    '25.12.11 4:20 PM (211.215.xxx.235)

    청국장은 좀 그렇죠.ㅎㅎ
    대학시절 하숙집에서 청국장 끓였는ㄷㅔ 윗층에 살던 외국인 귀가하다 건물입구에서 도망쳐서 3박 4일 집에 안들어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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