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H1tnAK5pjqU?si=MUp3Yo8kpjwmivTk
회계사 합격 후 회계법인이나 일반 기업에서 수습기간을 2~3년 거쳐야
공인회계사로 등록할 수 있는데
자격증을 따도 받아주는 수습기관이
없답니다.
올해 회계사 합격자 1,200명 가운데
수습기관 등록자는 338명..전체의
26%에 불과..
나머지는 미지정 회계사로 남는다고..
https://youtube.com/shorts/H1tnAK5pjqU?si=MUp3Yo8kpjwmivTk
회계사 합격 후 회계법인이나 일반 기업에서 수습기간을 2~3년 거쳐야
공인회계사로 등록할 수 있는데
자격증을 따도 받아주는 수습기관이
없답니다.
올해 회계사 합격자 1,200명 가운데
수습기관 등록자는 338명..전체의
26%에 불과..
나머지는 미지정 회계사로 남는다고..
에효.. 회계사 걱정을 왜 하세요 ㅋ 어떻게든 나중에 다들 합니다.. 걱정할 걸 해야죠...
모르는 소리 마세요. 굉장히 심각한 거예요
3분의 1이 갈 곳이 없다는 건데.....
회계사 변호사는 난리입니다. 지금
판사하고 검사는 괜찮은데 젠*....
시험붙고 수습을 해야 면허가 나와요.
수습 못하면 그냥 합격자, 회계사가 아니예요.
저것도 수습 유예기간 있지 않나요?
회계사만 걱정인가요
문과든 이과든 다 난리가 났죠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서 모두 억대 연봉에 서울 좋은 지역에 집 사고 이렇게 사는 거 아니잖아요. 그냥 회계사라는 직군도 이제는 예전처럼 보장이 되는 게 아니라는 거고. 그럼 다른 길을 찾아야죠... 지금도 열심히 하는 애들은 또 어디에선가 자리 잘 잡고 일도 잘하고 야무지게 재테크도 합니다. 저런 건 걱정할 일이 아니에요..
아휴
우리 대딩이 이제 공부 시작하는데 진짜
맥빠져요..ㅠ
몇년후는 괜찮으려나... 더 안좋아지려나....
곧 다른 업종에도 타격이 올겁니다.
어어어 그러다가
순식간에 싹 대체될꺼라고 그러더군요.
대혼란이 오겠죠.
그러나 어쩌겠어요. 적응해서 인간은 또 살아갑니다.
문과생 우리딸 인플루언서로 용돈 조금씩 벌고 협찬 받으면서 사는데
학점도 좋은 아이지만
취직도 안될것 같고 그냥 인스타 틱톡 활동 열심히 해서 그쪽으로 나가라고 해야겠어요.
인플루언서도 직업이라고 할 수 있나 모르겠네요
와 회계사시험 겁나 어렵던데 이제는 부모보다 잘사는자식은
더이상 못나오는 시대맞네요
부동산팍팍올라서 집이라도 줘야겠네요
수습지정이 안될거면 선발인원을 줄였어야되는데 선발인원 조정해라했는데도 조정안하고 있다가 몇년째 미지정 나와요. 문제는 몇년을 죽도록 공부해서 시험 붙었는데 법인도 못가고 일반기업은 안뽑고 낙동강 오리알신세라는거예요. 애초에 수요예측을 잘못해서 선발인원 조정 안하다가 이사태까지 온거라서 금융위가 문제가 커요. 금융위가 이제는 공공기관에 공문보내서 베트남 불법 피싱 자금추적 등 하는데 뽑아쓰라고 했다는데 몇년간 청춘바쳐가며 공부하고 난 결과가 저러니 기가막히죠. 회계사공부하느라 취직준비도 못했는데. 자격증이라 취업보장 못받는건 맏는데 수습도 안되서 등록도 안되고 일도 못배우고 저런 공공기관 가서 잡일이나 하라는데 어이없죠
회계사 패쓰할 머리면
세무화계 그 분야 1등인건데 뭔걱정
맨날.이런거나 올리며 정신승리
울 아들 친구는 작년 시험합격해서 수습까지 마치고는 취업안되서 속 끓이다가 올해
정말 다행히 회계법인 합격했어요
유명한 법인은 아니지만 그래도 정말 잘 된 케이스인거네요
작년 회계사 시험합격한 이들도 취업 못한 경우가
꽤 있다던데요
정신승리가 아니라 현실을 말하는 거잖아요
이문제는 방송에서도 나오던데요
저도 예전 생각만 했었는데 현실은...
저렇게님 댓글이 맞아요
선발인원 조정 안하다가...
지인 아들 40넘어서까지 회계사 시험 공부중
60넘어서도 저 아들 뒷바라지 하느라 혼이 나간 홀어머니
말을 끝없이 하더라구요
들으니 정부가 선발인원을 너무 많이 뽑아서 그렇대요.
게다기 4대 회계법인에서 AI대체하는 부분도 많아서
수요가 생각만큼 필요하지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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