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 한푼 안들이고 옷장 퀘퀘한 냄새 없애는 법

ㅇㅇ 조회수 : 3,739
작성일 : 2025-12-11 14:43:02

돈 한푼 안들이고 옷장 퀘퀘한 냄새 없애는 법 써봐요.

 

옷장이나 옷방.. 퀘퀘한 냄새 나기 쉬운데 물건이 많고 옷이 많아 정리도 어렵고..

디퓨저를 놓기엔 디퓨저가 옷에 걸려 넘어질까.. 혹은 습해질까 걱정 되죠ㅡ

 

최근에 한 방법이 괜찮아서 써보네요.

 

안쓰는 손수건이나 안신는 양말에.. 안쓰는 향수를 일곱방울 정도 떨어뜨리고 

바지걸이에 걸어서 옷걸이에 걸어주세요. 

 

그렇게 두면 은은한 향기가 솔솔...

액체 쏟거나 습해질 염려도 없어요. 

이정도 해두니 일주일 넘게 향이 가네요.

 

향이 다 날아갔다 싶을때 그 손수건에 한번 더 뿌려주려고요 ^^

IP : 223.38.xxx.1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2.11 2:50 P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입던 옷은 세탁하고 보관, 자주 환기만 해도 됩니다.

    본인들만 모르지
    의외로 갇힌 공간에서 향수 뒤섞인 냄새 역해요

  • 2. ㅇㅇ
    '25.12.11 2:56 PM (218.147.xxx.59)

    혹시 두부 팁 올리신 분인가요..? 내용이 좀 이해가 안 가서 물어보고 싶어요

  • 3.
    '25.12.11 3:02 PM (223.38.xxx.163)

    두부팁이 뭐죠

  • 4. ㄴㄴ
    '25.12.11 3:02 PM (119.149.xxx.28)

    옷장에 넣는 옷은 반드시 세탁해서 넣어 두고
    햇빛 좋은 날 옷장 문 열어서 환기시켜주면
    냄새는 안나요

  • 5. 죄송한데
    '25.12.11 3:03 PM (58.78.xxx.169)

    그건 냄새를 없애는 게 아니라 원인은 그냥 두고 퀘퀘함을 인공향으로 덮는 거네요. 디퓨저든 향수든 옷에 밴 냄새가 외출 시 밀폐된 공간(버스,지하철,엘리베이터)에서 남들에게 민폐가 될 수 있어요. 그거 상당히 괴로워요
    다 세탁한 옷,침구만 넣어두는 곳에서 퀘퀘한 냄새가 난다면
    미봉책으로 덮을 게 아니라 원인을 없애야죠. 밀집된 곳 위주로 물건들을 정리해서 일단 싹 청소하고 살균,완전건조한 후에 짐 넣을 때 공기가 어느 정도 통하게 배열하세요. 상자 같은 것도 벽에 너무 딱 붙이지 말고요. 어디든 숨 쉴 틈이 필요합니다.

  • 6. ....
    '25.12.11 4:20 PM (1.236.xxx.250)

    향기좋은 비누를 넣어두면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625 고등 부정출혈 흔한가요? 3 ㅇㅇ 2025/12/13 769
1778624 SK하이닉스 성과급 인당 2.5억 17 ... 2025/12/13 6,679
1778623 시어머니 병간호는 누가 해야 할까요? 80 ..... 2025/12/13 6,311
1778622 할인된 기프티콘으로 케익사면 할인된만큼 매장에서 돈 더내야하나요.. 3 ... 2025/12/13 1,060
1778621 이재명 대책: 책사이 달러껴있는지 전수조사해라 ㅋㅋㅋㅋ 20 eiqofh.. 2025/12/13 1,933
1778620 한고은 어찌그리 날씬하고 예쁠까요 14 .. 2025/12/13 5,141
1778619 시부모들이 형제들간 소식 전하는게 문제 10 . 2025/12/13 3,684
1778618 수학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요 (예비고1) 8 2025/12/13 904
1778617 이혼숙려캠프 가관이네요 7 .. 2025/12/13 5,118
1778616 차량 인도로 돌진 모녀 중태…70대 운전자 가속페달 밟아 7 .. 2025/12/13 3,505
1778615 책갈피에 백달러 끼워넣는거.. 5 어휴 2025/12/13 2,633
1778614 . 13 ........ 2025/12/13 2,681
1778613 (펌)안미현 검사 3 형사처벌하라.. 2025/12/13 1,393
1778612 누워계시는 어머니 변비해결책 있을까요 10 변비 2025/12/13 2,479
1778611 속초맛집 7 에궁 2025/12/13 1,096
1778610 머리 나쁜 가족 수십년 옆에서 보니.. 9 00 2025/12/13 3,621
1778609 청계천에 나타난 ‘한강버스(?)’ 4 아오 2025/12/13 1,605
1778608 무자식 상팔자라고 14 jhgfds.. 2025/12/13 3,979
1778607 뼈빠지게 대학 보내고 취업 하더니 52 뼈빠지게 2025/12/13 15,474
1778606 변요한 티파니 영, 부부된다.. 내년 가을 결혼 7 123 2025/12/13 5,524
1778605 숙명여대 처럼 1학년 휴학이 안 된다면 재수는? 4 2025/12/13 1,442
1778604 아놔 ssg!!! 6 으이그 2025/12/13 2,770
1778603 비요뜨가 아침식사라니 2 goto 2025/12/13 3,968
1778602 애 시험도 끝났고 모처럼 외출 좀 해 볼까 했더니 2 2025/12/13 1,690
1778601 입지좋은 아파트 파는거 바보같은 일일까요? 16 ㅇㅇ 2025/12/13 3,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