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술주사는 왜 하는걸까요?

부자되다 조회수 : 1,503
작성일 : 2025-12-11 14:07:44

박나래 이야기 들으니 

술마셔도 곱게 자는 사람이 있는 반면

술마시면 폭행에 진상짓 하고 괴롭히는 사람등등

많자나요 음주운전도 하는 사람이 계속하고요

무의식인가요?평소 성격인가요?

에효 박나래 유툽 우연히 보니

진심 ㅈㅅ이네요

사실이겠죠?

술에 취하면 뇌가 망가지는지 작동을 안하는지

주사 심하고 안좋은거 이해 안되네요

본인이 그런줄 알면서도 계속 마시는거 보면

그것도 이해안되구요

IP : 106.101.xxx.1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1 2:10 PM (58.145.xxx.130)

    '주사'는 이해의 영역이 아닌디요?
    뇌가 이미 알콜의 지배하에 있어서 인간의 의지와 무관하게 나타나는 행동인데 뭔 이해를 해요?
    그 상태가 되는지도 모르고 알콜을 퍼붓는 자제력 없는 인간이 이미 이해 밖에 있는 걸...

  • 2. 그게
    '25.12.11 2:13 P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그렇게 생겨 먹어서 그럴껄요. 본인도 어쩌지 못하는 그런.

  • 3. 과시욕
    '25.12.11 2:16 PM (121.153.xxx.20)

    맨정신엔 뭇하니
    술 핑계로 자기 과시, 등등
    그러다 버릇되서 자동적으로

    - 개인 경험
    - 10 년전부터 술 끊음
    -100살에 술 취해 가는게 희망 사항이었는데(20 ~ 30 대 때)

  • 4. 꿀잠
    '25.12.11 2:32 PM (223.39.xxx.150)

    알콜중독자들은 다 그렇습니다. 쉽게 못고침

  • 5. 취중진담
    '25.12.11 2:43 PM (211.36.xxx.185) - 삭제된댓글

    꾹꾹 억누르고 살다가 술을 통해 무장해제되는거죠.

  • 6.
    '25.12.11 2:52 PM (210.96.xxx.10)

    술을 마시면 뇌가 이성의 억누름으로 부터 해제가 되는거죠
    그러니 본성이 나오는건데
    술마시면 조용히 자는 사람은
    본성이 순한편인거죠

  • 7.
    '25.12.11 11:14 PM (121.167.xxx.120)

    술 계속 많이 마시면 처음엔 술 먹고 조용히 자는 사람도 주사가 생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107 주사이모보다 무서운 내란아재 자백주사 6 ㅇㅇ 2025/12/11 1,817
1777106 김장 수육이 언제부터 유행한걸까요? 13 김장 2025/12/11 3,536
1777105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도무지 '어쩔 수가 없게' 만.. 2 같이봅시다 .. 2025/12/11 477
1777104 지문이 닳아없어져서 너무 불편해요 5 2025/12/11 2,287
1777103 82에서 추천받아 산 헤어팩 25 ㅁㅁ 2025/12/11 4,932
1777102 휴대폰 새로 할건데 어디로 가야하나요? 3 ... 2025/12/11 1,009
1777101 '통일교 게이트' 특검을 추진하라 3 길벗1 2025/12/11 520
1777100 전재수 의원이 당첨? 5 그릉가 2025/12/11 1,907
1777099 "자백유도제 계획" 문건 폭로..'물고문' '.. 8 저기 2025/12/11 1,035
1777098 김지미배우는 건강관리를 안했을까요? 47 ㄱㄴ 2025/12/11 16,932
1777097 중학생 성추행 문제 6 ..... 2025/12/11 2,615
1777096 옷을 사는게 스트레스에요 27 ... 2025/12/11 6,189
1777095 “대장동 항소포기, 치욕적” 정유미 검사장, 평검사 강등…김창진.. 16 달려라달려 2025/12/11 2,501
1777094 내일 발표날 대학 오늘 조기발표 떴네요.. 8 .. 2025/12/11 3,792
1777093 “잠든 박나래에게 주사이모 계속 약투입” 前매니저 폭로 9 ... 2025/12/11 18,689
1777092 무용한 일로 힐링하기 4 ... 2025/12/11 1,636
1777091 순두부 유통기한 17일 지난 거 괜찮을까요 5 순두부 2025/12/11 1,236
1777090 나솔 뒤늦게 보니까 10 나솔 2025/12/11 3,645
1777089 공복혈당 129 6 ... 2025/12/11 2,351
1777088 이미숙 쿨한척 + 반말 16 ㅇㅇㅇ 2025/12/11 6,097
1777087 박나래 갑질의혹 "무료로 노천탕 설치했다" 주.. 5 sssss 2025/12/11 4,627
1777086 낫또 유통기한... 3 ... 2025/12/11 756
1777085 넷플 기차의꿈 추천합니다. 3 .... 2025/12/11 2,276
1777084 생리 끝물에 운동하시나요? 8 ... 2025/12/11 1,355
1777083 문형배 "법원이 불신 자초했다" 10 .. 2025/12/11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