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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동안유전자가 확실히 존재하는듯요

... 조회수 : 2,268
작성일 : 2025-12-11 14:04:26

큰 아빠가 75살인데 어딜 가면 60살로 보여요 

병원 갈때 마다 의사들이 그렇게 말할 정도면 동안 맞져

자식들도 40대 중후반인데 아들과 딸 모두 30대 중후반으로 보여요

둘다 술도 많이 마시고 맨날 당 들어간 먹어도 그렇게 보이는거면 신기

그렇다고 송은이식 동안도 아님 

아무리 발악해도 유전자 못 이기는듯

IP : 203.175.xxx.1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11 2:10 PM (222.233.xxx.216)

    맞아요
    저희 엄마 75세인데 60초로 봅니다
    피부가 탱탱하고 얼굴이 작고 동그랗고 보조개도 귀여워요

  • 2. 그럼요
    '25.12.11 2:10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있어요
    친한언니 50인데 진짜 30중후반으로 보여요
    막 꾸미고 하지않구 자연상태로요
    볼때마다 놀라움요

  • 3. ㅇㅇ
    '25.12.11 2:11 PM (222.233.xxx.216)

    유전자 정말 못이기죠
    엄마는 특별히 아픈데도 없으시다고 해요
    목소리가 안늙었어요
    흰머리도 늦게 나셨고요

  • 4. 글게요
    '25.12.11 2:15 PM (49.1.xxx.69)

    엄마 80 거의 다 되었는데 60후로 보임
    저도 덩달아 제나이로 절대 안봐요

  • 5. ㅇㅇ
    '25.12.11 2:24 PM (220.71.xxx.120)

    네.. 그게 진실이죠. 나이먹으면 똑같이 얼굴 늙고, 흰머리나고, 내장 늙는다. 이런 소리하는데 현대 과학은 그렇지 않아요. 하지만 좋은 소식도 있죠. 유전자는 타고나는대로 가는 게 아니라 후천적인 요인들에 의해 발현이 달라집니다. 내가 좀 안좋은 유전자를 타고났다해도 좋은 환경, 습관을 유지하면 내 유전자도 좋은 상태가 활성화되고 유전자 자체도 변화 합니다. 늙으면 똑같다, 다 유전이다 이러면서 합리화하지 말고 노력합시다.

  • 6. ..
    '25.12.11 2:30 PM (220.78.xxx.7)

    타고난자를 이기긴 못하죠

  • 7. ---
    '25.12.11 4:08 PM (218.54.xxx.75)

    노화는 개인 속도가 있어요.
    30살부터 각자의 노화 속도로 사는거 같은데요.
    20대엔 노화가 있어도 어리니까 두드러지지 않는다고
    치고... 아예 태생부터 노화 속도는 각자 다른게 분명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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