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즉흥적으로 말 잘하려면 어떤 연습을 하면 되나요

말잘하는사람부러워 조회수 : 1,299
작성일 : 2025-12-11 13:17:24

요즘 1~2분짜리 즉흥연설? 같은 거 준비하는 데

정말 말 안나오네요.

말 잘하는 법 아무리 유투브 본다 한들 쉽게 체화되지 않네요.

어려운 주제가 아니라

일상 자잘한 소재인데도 말이 안 나와요.

정말 말 쉽고 편안하게 하는 사람 보면 정말 부러워요.

타고 난 사람은 정말 좋겠지만

조금이라도 느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아 하긴 해야 하는데..

자꾸 부담이 되서 자꾸 말하는 상황을 회피하게 되네요.

 

IP : 183.98.xxx.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하기
    '25.12.11 1:24 PM (118.221.xxx.102)

    뭐든 잘하려고 의식하는 자체가 더 주눅이 들게 만들어요.

    평상시 드라마나 유튜브 본 내용을
    1-2분으로 줄여서 상대에게 전달한다 생각하고 자꾸 말해보셔요.
    아니면 어린이 그림책 같은 걸 읽고
    줄거리를 늘리고 줄이면서
    시간에 맞추어 말해보는 연습하면 어떨까요?
    이야기의 흐름을 잡아가면서 이야기 해야 듣는 사람도 재미나거든요..

  • 2. ..
    '25.12.11 1:27 PM (106.101.xxx.71)

    저도 같은상황입니다

    저는 요즘 저혼자 말해보고 녹음하고 들어보면서 다듬고있어요

  • 3. ...
    '25.12.11 1:32 PM (106.102.xxx.231) - 삭제된댓글

    이해력 논리적사고력에 유머감각까지 필요한 거라

  • 4. 사그락
    '25.12.11 1:36 PM (175.211.xxx.92)

    practice makes perfect.

  • 5. ----
    '25.12.11 1:46 PM (211.215.xxx.235)

    타고나는 면이 큰것 같아요. 게다가 즉흥적 스피치는 잘하려고 하면 더 꼬이게 되는.
    준비해서 되는게 아니어서요. 그냥 실수만 하지 않고 중간만 하자..라고 생각하시느ㄴ게

  • 6. 토론?
    '25.12.11 1:54 PM (59.7.xxx.113)

    글 읽고 토론하는 모임을 2년쯤 했는데 말을 참 잘하게 되더군요.

  • 7. ..
    '25.12.11 2:02 PM (210.94.xxx.89)

    순발력은 타고 나는거예요.
    그래도 계속 연습하다보면 노하우가 생겨서 좋아져요.

  • 8. 꿀잠
    '25.12.11 2:52 PM (223.39.xxx.150)

    뭐 어쩌지못함 타고나야함. 그냥 주제하나 정해서 원고만드세요.남편일 그런데 매일 대본 씁니다 말을 해야하는 상황이라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642 요즘 경연예능이 대세인가 엄청많네요 ... 2026/01/19 461
1786641 현대차주식 2 주식초보 2026/01/19 2,546
1786640 순딩하고 느린 남자아이 고등 동아리에서 있었던 학폭 비슷한 사연.. 9 ds 2026/01/19 1,351
1786639 지하철에서 맞은편 아주머니의 시선이 저한테 머무는 이유가 뭔가요.. 20 ..... 2026/01/19 6,439
1786638 노인이 노인을 욕하는 거 3 ........ 2026/01/19 2,082
1786637 제가 너무 오만했었나봐요 5 이런 2026/01/19 3,507
1786636 이 사랑 통역되나요? 이탈리아 5 드라마 2026/01/19 2,990
1786635 한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8 한의원 2026/01/19 1,020
1786634 HBM 기술까지 노렸다…작년 해외유출 33건 중 절반 중국 3 ㅇㅇ 2026/01/19 878
1786633 욕창 에어매트 추천 부탁합니다. 16 에휴 2026/01/19 844
1786632 상속세 질문 4 1월 2026/01/19 1,556
1786631 방학하고 너무 바빴는데 오랜만의 여유를 부려보네요.. 2 방학 2026/01/19 948
1786630 살기싫은채로 하루하루 버텼더니 4 ㅇㅇ 2026/01/19 3,564
1786629 AI가 알려주는대로 소송해서 승소 8 2026/01/19 3,018
1786628 집을 언제 내놔야할까요? 8 ........ 2026/01/19 1,996
1786627 한파에 도배 하면 어떤가요 5 도배 2026/01/19 1,392
1786626 15살 딸아이 친구문제... 10 친구 2026/01/19 2,015
1786625 코스피 4913 :) 4 2026/01/19 2,297
1786624 자식 집 하나 사주고 다 쓰겠다는 큰언니 49 노후에는 2026/01/19 17,779
1786623 주말에 임영웅콘서트 다녀왔어요 20 2026/01/19 3,647
1786622 12월 30일 첫 매수 20%수익 4 대단 2026/01/19 2,205
1786621 쾌변의 즐거움이 이렇게 큰지 몰랐어요 3 .. 2026/01/19 2,950
1786620 제가 딸만 키우는데 남자조카를 이틀 봐줬거든요? 12 0011 2026/01/19 5,385
1786619 주식 엔켐이요 14 봄봄 2026/01/19 1,793
1786618 신기하게 인성좋은 부모들 아이들이 공부도 잘 해요 19 2026/01/19 3,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