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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변호사가 그러는데.....

세상천태만상 조회수 : 3,746
작성일 : 2025-12-11 13:07:27

인간성 돼먹지 못한 가족이란 이름의 원수가 제가 욕한걸로 고소를 하였습니다. 

나이 46이나 처먹고도 뜬금없이 ㅈㅈ거리며 제가 지금 여기 옮겨적지도 못할 통신매체음란죄를 저질러

스스로 자수를 하고도 역공으로

법을 악용해 인간임을 포기하고 저를 고소한 것인데요. 

제 변호사가 말하길

변호사일을 하기 전엔 몰랐었는데, 이 세상엔 정말 너무많은 이상한 인간들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이런 인간들과 평생 한번이라도 엮이지 않는다면 행운일 정도라면서

힘내라고 합니다. 

살인충동 일어납니다. 마음을 어떻게 다스릴수가 있을까요....

 

 

IP : 106.101.xxx.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족말고도
    '25.12.11 1:20 PM (106.102.xxx.126)

    생판 얼굴 본적도 없는 인간이 1시간도 안돼 차문제로 백 뜯어갔어요.
    인생에서 단 1번도 본적없어요.
    정말 손으로 털기만해도 아무 흔적도 없눈걸 트집잡아서요.
    그런데 더압권은
    주식이 지금 싼거다 하고 들어간게
    만원이상이 떨어졌어요. 하락기라. 돈이 녹아요.

  • 2. 그새끼는
    '25.12.11 1:21 PM (106.101.xxx.28)

    전처와의 소생에서 자폐아 아들이 있는데 그 아들의 양육비통장을 없애버린 인물이고, 부모에게 같이 살자며 돈을 2억을 받아 집사는데 보탠뒤 같이 살다가 부모를 내쫓았고, 현재 부모가 중환자실에서 죽을동살동 돈이 필요한데도 연락도 안받는 인간입니다.

  • 3. ㅌㅂㅇ
    '25.12.11 1:21 PM (182.215.xxx.32)

    그것은 그놈의 문제일뿐 나의 문제가 아니다
    그놈의 문제로 인해서 내가 화가 나고 스트레스 받아서 내 몸이 망가지면 그것은 어리석은 일이니... 재미있는 쇼츠보시면서 빨리 날려 버리세요

  • 4. ..
    '25.12.11 1:53 PM (223.38.xxx.178)

    뉴스만 봐도, 지하철만 타도, 그알만 봐도
    진짜 이상한 사람 많다고 느껴요.ㅠㅠ

  • 5. 흐응
    '25.12.11 1:56 PM (220.78.xxx.213)

    정말 손으로 털기만해도 아무 흔적도 없눈걸 트집잡아서요.
    70 달라하지 않았어요?
    그분 같은데

  • 6. 말씀
    '25.12.11 1:58 PM (106.101.xxx.214)

    감사합니다..
    윗분, 저 아니예요. 전 손해본 금액이 수천만원이에요. 그새끼를 가족이랍시고 도와준거 다 해서 푼돈이 아니예요.

  • 7. 아뇨
    '25.12.11 4:16 PM (220.78.xxx.213)

    첫댓글님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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