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변호사가 그러는데.....

세상천태만상 조회수 : 3,689
작성일 : 2025-12-11 13:07:27

인간성 돼먹지 못한 가족이란 이름의 원수가 제가 욕한걸로 고소를 하였습니다. 

나이 46이나 처먹고도 뜬금없이 ㅈㅈ거리며 제가 지금 여기 옮겨적지도 못할 통신매체음란죄를 저질러

스스로 자수를 하고도 역공으로

법을 악용해 인간임을 포기하고 저를 고소한 것인데요. 

제 변호사가 말하길

변호사일을 하기 전엔 몰랐었는데, 이 세상엔 정말 너무많은 이상한 인간들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이런 인간들과 평생 한번이라도 엮이지 않는다면 행운일 정도라면서

힘내라고 합니다. 

살인충동 일어납니다. 마음을 어떻게 다스릴수가 있을까요....

 

 

IP : 106.101.xxx.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족말고도
    '25.12.11 1:20 PM (106.102.xxx.126)

    생판 얼굴 본적도 없는 인간이 1시간도 안돼 차문제로 백 뜯어갔어요.
    인생에서 단 1번도 본적없어요.
    정말 손으로 털기만해도 아무 흔적도 없눈걸 트집잡아서요.
    그런데 더압권은
    주식이 지금 싼거다 하고 들어간게
    만원이상이 떨어졌어요. 하락기라. 돈이 녹아요.

  • 2. 그새끼는
    '25.12.11 1:21 PM (106.101.xxx.28)

    전처와의 소생에서 자폐아 아들이 있는데 그 아들의 양육비통장을 없애버린 인물이고, 부모에게 같이 살자며 돈을 2억을 받아 집사는데 보탠뒤 같이 살다가 부모를 내쫓았고, 현재 부모가 중환자실에서 죽을동살동 돈이 필요한데도 연락도 안받는 인간입니다.

  • 3. ㅌㅂㅇ
    '25.12.11 1:21 PM (182.215.xxx.32)

    그것은 그놈의 문제일뿐 나의 문제가 아니다
    그놈의 문제로 인해서 내가 화가 나고 스트레스 받아서 내 몸이 망가지면 그것은 어리석은 일이니... 재미있는 쇼츠보시면서 빨리 날려 버리세요

  • 4. ..
    '25.12.11 1:53 PM (223.38.xxx.178)

    뉴스만 봐도, 지하철만 타도, 그알만 봐도
    진짜 이상한 사람 많다고 느껴요.ㅠㅠ

  • 5. 흐응
    '25.12.11 1:56 PM (220.78.xxx.213)

    정말 손으로 털기만해도 아무 흔적도 없눈걸 트집잡아서요.
    70 달라하지 않았어요?
    그분 같은데

  • 6. 말씀
    '25.12.11 1:58 PM (106.101.xxx.214)

    감사합니다..
    윗분, 저 아니예요. 전 손해본 금액이 수천만원이에요. 그새끼를 가족이랍시고 도와준거 다 해서 푼돈이 아니예요.

  • 7. 아뇨
    '25.12.11 4:16 PM (220.78.xxx.213)

    첫댓글님 얘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185 조금 전에 본 턱관절염에 관한 프로 2 2025/12/13 1,161
1779184 미리 약속해서 만남중에 중간에 먼저 가는 사람요 21 ... 2025/12/13 3,635
1779183 박ㄴ래 사건 요약이라는데요 20 ㅁㄶㅈ 2025/12/13 22,068
1779182 수입팥은 어디가 좋을까요? 3 2025/12/13 1,219
1779181 다이제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8 오리온 2025/12/13 1,837
1779180 감사합니다 20 다시연락 2025/12/13 3,151
1779179 이런 것도 괴롭힘이 될 수 있나요? 12 괴롭힘 2025/12/13 2,400
1779178 설악산 케이블카도 개인꺼라면서요? 10 2025/12/13 2,178
1779177 사무실에서 여름실내화 신어서인지 발가락이 동상걸린거처럼 가려워.. 5 바닐라향 2025/12/13 1,202
1779176 안전문자 오는거 좋은점도 있겠죠? 4 안전 2025/12/13 717
1779175 집에서 모시나요? 11 오렌지 2025/12/13 3,988
1779174 조국혁신당, 이해민, 시간은 진실을 찾아갑니다 2 ../.. 2025/12/13 445
1779173 재도전하는 아들..합격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30 재도전 2025/12/13 2,890
1779172 엄마는 제가 태어난 병원 산부인과의사 이름을 기억하신대요 4 Asds 2025/12/13 3,600
1779171 다우닝 소파 3 크리스마스 2025/12/13 1,425
1779170 지금 눈오는 지역있나요? 3 날씨 2025/12/13 1,907
1779169 고2 고3 학부모님들 수학사이트 추천합니다 꿈꾸는이 2025/12/13 739
1779168 넷플, 나이브스 아웃. 웨이컵 데드맨, 재미있게봤어요. 4 밀라 2025/12/13 1,944
1779167 지인이 겨울만 되면 떠나요 9 ........ 2025/12/13 5,961
1779166 친구가 은근 자랑을 해서 만나기가 꺼려져요 10 2025/12/13 4,769
1779165 본인이성공, 자식이성공 어느쪽이 더 좋나요? 22 .. 2025/12/13 2,889
1779164 예쁜 팔레스타인 아기 5 ........ 2025/12/13 2,082
1779163 50세 싱글의 생일.. 17 .. 2025/12/13 3,842
1779162 아이 과외 첫 상담전화 주말에는 안되겠죠? 2 2025/12/13 481
1779161 막스마라 코트 카멜과 짙은 브라운 중 어느게 더 이쁜가요? 5 ... 2025/12/13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