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으로 일하고 걸어다녔는데
허기져서 이제 핫초코 마시고 있네요.
위염이 있어서인지 굶는게 더욱
힘들고
나이들수록 한끼 스킵하는게 보통일이
아니네요
아침 공복으로 일하고 걸어다녔는데
허기져서 이제 핫초코 마시고 있네요.
위염이 있어서인지 굶는게 더욱
힘들고
나이들수록 한끼 스킵하는게 보통일이
아니네요
저는 아침 안먹고 위염 더 좋아졌어요
문제는 은근 배고파서 참기 힘들다는 거죠
저는 일주일에 5번 아무거나 든든하게 두끼 먹는데
이것도 무지 힘드네요
밥심으로 산다는 말이 괜히 생긴게 아님
저는 아침 안먹고 위염 괜찮아 졌어요
문제는 은근 배고파서 참기 힘들다는 거죠
저는 일주일에 5번 아무거나 든든하게 두끼 먹는데
이것도 무지 힘드네요
사람마다 다른 듯
저는 아침은 보통으로 굶는데 저녁은 굶으면 큰일나요
배고파서
저는 아침 안먹고 위염 괜찮아 졌어요
문제는 은근 배고파서 참기 힘들다는 거죠
저는 일주일에 5일은 아무거나 든든하게 두끼 먹는데
이것도 무지 힘드네요
매번 아침 스킵하고 출근해서 일하고 1시에 점심 먹는데
저도 아침은 원래 잘 안 먹는 사람이라서 아침 굶는게 제일 쉬워요
아침에 소금물 마시고
버터 (성분착한 진짜 버터) 커피 마시고
3시간뒤 첫 식사. 채단탄 순서로 먹기
비율은 채소 5, 단백질 3, 탄수화물 2
중요한건 혈당관리 (배고픈데 단거 갑자기 노노)
간식같은 나쁜 음식 안먹기
중요한것 같아요. 전 먹보라 2번째가 너무 힘드네요.
저는 아침 굶으면 점심때까지 속쓰려서 바나나라도 한 개 꼭 먹어요
전 아침굶고 출근한지 20년 다되가요
대신 출근해서 따땃한 믹스커피 두개 텀블러에 타서 오전내내 마셔요
근데 휴일엔 아침 챙겨먹어요 ㅋㅋㅋ
간헐적 단식으로 아침은 안 먹는데 살은 안 빠지네요
배고파서 점심을 11시 30분 쯤 먹어요
아침 굶는 건 쉬운데 공복에 출근하면 점심때까지 꾸루룩 소리땜에ㅜ
억지로 먹네요.
전 저녁 굶는 게 제일 힘들어요.
근데 살 빼려면 언제 굶는 게 좋을까요?
생각이 더 그래서 어지럽다 힘없다는거 아닐까요
아침엔 꼭 밥을 먹어야 한다는 믿음이 너무 오랫동안 한국 사람들을 지배해왔다는 생각은 안드시는지
아침안먹는거 힘드시면
사과반쪽만 씹어먹으며 출근해도 활력있고 상쾌한 기분이고
근무시간에 오르조나 율무차 같은거 따뜻하게 홀짝여도 위가 채워지는 기분이라좋더군요
그렇게하다 점심저녁 시간되고 여유있으면 좋은거 맛있걱 먹기도 하는거고요
저는 아침보다 저녁 굶는게 더 힘들어요
생각이 더 그래서 어지럽다 힘없다는거 아닐까요
아침엔 꼭 밥을 먹어야 한다는 믿음이 너무 오랫동안 한국 사람들을 지배해왔다는 생각은 안드시는지
아침안먹는거 힘드시면
사과반쪽만 씹어먹으며 출근해도 활력있고 상쾌한 기분이고
근무시간에 오르조나 율무차 같은거 따뜻하게 홀짝여도 위가 채워지는 기분이라좋더군요
그렇게하다 점심저녁 시간되고 여유있으면 좋은거 맛있게 먹기도 하는거고요
요즘시대에 제일 미련해 보이는 말이 삼시세끼란 단어예요
시간되고 여유될때 식사는 그냥 한두끼씩 먹는거고 차 커피 술 디저트 등등 곁들이며 사는거죠
밥심으로 산다 ㅎㅎㅎ
성분 착한 버터 좀 알려주세요~
저는 아침이 좀 부담스러운데
늦게 퇴근하는 직종이라 저녁을 간단히 먹거나 패스하려고 하면 아쉬워 ㅡㅡ 매번 먹고 자면 아침에 일나기가 넘 힘들어요 , 저녁을 먹고 자면 소화하느라 늦게자서 그런듯 한거 같아 , 저녁을 참고 굶고 자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고, 밥도 아침을 먹는게 좋더라구요 ,
저녁늦게 먹으니 아침은 또 안먹고 싶어지고ㅡㅡ
둘중 하날 한다면 저녁 굶기인데 넘 힘들어요
나이드니 소화도 더뎌지는데
저도 나이드니 끼니 거르질 못하겠더라구요.
양도 작은 편이라 더 그런건지..
조금이라도 꼭 먹어야 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4973 | 도와주세요. 중3되는 딸이 공부를 너무 못해요 26 | ...ㅠ | 2026/01/14 | 3,166 |
| 1784972 | 퇴직연금기금화 에 대한 조금 객관적인 기사 퍼옴. 8 | ..... | 2026/01/14 | 821 |
| 1784971 | 한국은행 총재 비롯해서 전부 자진사퇴해야지 7 | 참나 | 2026/01/14 | 930 |
| 1784970 | 올해도 10달 일하게 되었어요 16 | 시니어 | 2026/01/14 | 5,067 |
| 1784969 | 전 팔보채가 제일 맛있어요 14 | Yeats | 2026/01/14 | 2,527 |
| 1784968 | 부산가는데 15도면...패딩같은거 안입어도 되죠? 7 | ..... | 2026/01/14 | 1,530 |
| 1784967 | 이 가방 봐주실래요~? 4 | .... | 2026/01/14 | 1,394 |
| 1784966 | 조금전 효돈 귤 3 | 올렸는데 | 2026/01/14 | 2,207 |
| 1784965 | 열일하는 국힘, 새 당명 우리가 지어보아요 14 | ㅇㅇ | 2026/01/14 | 1,271 |
| 1784964 | 점심밥으로 나물 무침 해먹는데 입맛이 없네요 1 | 꺼니맘 | 2026/01/14 | 861 |
| 1784963 | 남편의 말투.. 3 | 말투 | 2026/01/14 | 1,629 |
| 1784962 | 민주당 박균택이 국민의 인권을 위해 검사수사권을 주장하는 것을 .. 14 | 검찰해체 | 2026/01/14 | 1,263 |
| 1784961 | 제주도와 거제 비교 시 무조건 12 | 겨울엔 | 2026/01/14 | 2,164 |
| 1784960 | 좋은 게 있어도 손이 안 가요 6 | dffed | 2026/01/14 | 1,751 |
| 1784959 | 부산여행 렌트vs 모닝 6 | 니나노 | 2026/01/14 | 693 |
| 1784958 | 우리동네 과학쌤 벌이가 최곤듯 10 | ㅇㅇ | 2026/01/14 | 2,974 |
| 1784957 | 박나래 전매니저는 미국 갔대요 27 | ... | 2026/01/14 | 6,867 |
| 1784956 | “유동성 관리 실패·기초체력 부실 복합 위기” 7 | ... | 2026/01/14 | 779 |
| 1784955 | 퇴직금 받은 계좌로 특정 주식 살 수 있나요 6 | 퇴직금 | 2026/01/14 | 926 |
| 1784954 | 제가 남편한테 쌍욕 듣고 살았어요. 8 | .... | 2026/01/14 | 3,289 |
| 1784953 | 아들들 부모생각하나요?? 9 | ㅡㅡ | 2026/01/14 | 2,028 |
| 1784952 | 명언 - 인정받고 싶다 | ♧♧♧ | 2026/01/14 | 617 |
| 1784951 | 전세보증금, 집주인 대신 보증기관에 맡긴다 13 | .... | 2026/01/14 | 1,910 |
| 1784950 | 저도 옷좀 골라주세요 22 | ... | 2026/01/14 | 2,403 |
| 1784949 | 멸치색이 백색으로 변한거같은데.. 2 | 질문 | 2026/01/14 | 6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