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1210200614249
이러자 탈팡족을 잡기 위한 다른 이커머스 업체들의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SSG닷컴은 결제금액의 7%가 자동 적립되는 신규 유료 멤버십을 내놓았고 컬리도 12월 신규 가입자에게 멤버십을 두 달간 100원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이달 들어 7000여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세일을 하고 있습니다.
ㄴ 기사내용중에서
https://v.daum.net/v/20251210200614249
이러자 탈팡족을 잡기 위한 다른 이커머스 업체들의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SSG닷컴은 결제금액의 7%가 자동 적립되는 신규 유료 멤버십을 내놓았고 컬리도 12월 신규 가입자에게 멤버십을 두 달간 100원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이달 들어 7000여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세일을 하고 있습니다.
ㄴ 기사내용중에서
제 얘긴줄..
그동안 쿠팡의 편리함에 젖어서 얼마나 써댄건지..
반성합니다.
아파트 폐지장에도 쿠팡 박스가 많이 줄었더라고요.
그래요 하루가 멀다하고 몇만원씩 사던게 없어지네요
소비 줄었어요..
기분 나빠서 쇼핑을 하기 싫어요.
생전 안 쓰던 홈플러스 처음 주문했어요. 쿠팡 이용 줄이려고요.
제 이야기 맞네요.
여기저기 가격비교하느라 불편하지만
다신 쿠팡 안쓸겁니다.
한국인이ㅈ어쩌고 저쩌고 그 대표발언에 기분이 나빴어요.
불쾌감 가든
이마트,홈플러스, 롯데마트
세일이러고 돌아 다니면 운동도 되고 좋아요.
원플은 쿠팡보다 훨 싸고요.
쿠팡이 소용량 한두개씩 사는 건 싸지 앙ㅎ고 개별 가격도 비싼거 많아요.
많이 안사는 공산품 식품 대용량 싼건 인정
쿠팡은 끊었는데 다른 곳에서도 물건 잘 안사게 되네요
뭐든 너무 비싸게 느껴져서요
이러다 부자되겠어요 돈 안써서
쿠팡 줄이고 다른 이커머스 업체에서 반사 이익을 기대했으나 사람들이 소비를 오히려 줄였대요. ^^;;;
필요한 것은 오프라인에서 사거나 안 산다는데요.
오히려 이커머스 시장 자체가 줄어드는 형국인가봐요.
코로나 이전으로??
다른 사이트 배송비랑 따지면 비싸요. 특히 컬리....
불경기에 맞추어 저도 소비를 줄여보려고 합니다.
오프라인에서 사면 확실히 눈앞에서 돈 나가는 게 보여서 덜 사게 되네요. 예전 현금 쓰던 시대에 부모님들이 알뜰했던 이유가 있어요.
배송받는 상품은 그동안 내돈 내고 사는데 이상하게 선물받는 기분이었으나 오프라인에서는 물건을 들었다 내려놨다 하게 되네요.
쿠팡에서 버터를 3 종류씩 샀던 내 과거 ㅜㅜ
저두요
습관적으로 담고 사고 햇던 게 사라지니
소비가 줄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요하면 바로바로 다 사다가
쿠팡이 없으니 좀 살것도 미루다보면
딱히 안 사도 되고
안 먹어도 되는 것들이라...
있는 걸로 대체하고 참다보니
돈이 덜 나가네요.
살도 좀 빠진거 같구요 ^^;;
진짜 세옹지마.. (맞나요?)
오히려 좋아~~.
남편명의로 로켓배송인지 뭐시긴지 신청해놔도 이상하게 저는 쿠팡에서는 안사지더라고요. 네이버로 검색해서 쿠팡제외 제일 싼데서 삼. 제주변에 50대이상 특히 60대 이상은 진짜 거의 다 쿠팡만 씁니다. 왜그런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결제가 좀 더 간편한거 땜에 그러더라고요. 제가 네이버 다 깔아주고 결제카드 다 등록해 드려도 네이버쇼핑은 거의 안씀. 제가 쿠팡은 너무 비도덕적인 회사라 안쓴다고 하면 왜? 뭐가 문제있어? 합니다. 아무도 관심없음
비싸게 사느니 안 사고 냉동실 파먹고 있습니다. ㅋㅋㅋ
이렇게 재료가 많았다니
저도 이용안하니
딱히 불편을 모르겠더라구요 가스라이팅 당했나
비대면 구매에 익숙해진 것이 지금까지 온 것 같아요.
경제도 어수선해지는데 아껴야겠어요.
소비도 덜하게 되고, 일단 쿠팡앱 자체를 없앴더니 멍하니 들여다보는 시간도 줄었어요.
동안 쿠팡 때문에 필요없는 소비가 많았던 건 사실. 이제 좀
현명한 소비에 대해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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