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석증 도와주세요~~

sunnysoft 조회수 : 1,769
작성일 : 2025-12-11 06:24:48

새벽에 눈뜨니 이석증 같은데 (재발한거 같아요)

집에 몇주전에 전에 받아둔 이석증상비약이 있어요
먹으면 아침에 병원가서 어느쪽 이석이 빠진건지
이석증 판단이 안될까봐 약을 못먹고 있어요
약먹어도 안진검사 등은 약안먹고 간거랑 같을까요?
전확한 처치 안될까봐 약을 못먹고 있는데
어자럽고 속이 울렁 거려 약을 멀을까 고민입니다

2주만에 재발했는데
이렇게 자주 많이 재발하는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IP : 182.231.xxx.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9
    '25.12.11 6:33 A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여기보다 119에 전화해서 문의하면,
    병원가기전까지의 대처를,답해줄 겁니다(의사가 알려주는 걸로 앎)
    (119에 그런 기능이 있다는 걸 들었어요)

  • 2. ㅁㅁ
    '25.12.11 6:55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얼른 약 드세요
    약도 별거 아닌 멀미약 주는거고
    검사 한번이면 된거지 그럴때마다 재검의미없고

    컨디션 난조일때 재발이니

  • 3. 낫고파
    '25.12.11 7:12 AM (182.231.xxx.75)

    지난 번 했던
    왼쪽 후 반고리관이 석 치 환술 해보았지만
    어지럽고 울렁거리고 호전이 안 느껴지네요
    다른 쪽 방향으로 이석이 빠진 걸까요?
    얼른 병원에 갈 수 있는 시간이 오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ㅠㅠ

  • 4. 낫고파
    '25.12.11 7:15 AM (182.231.xxx.75) - 삭제된댓글

    가만히 앉아 있으면 괜찮은데
    걸으면 많이 울렁 거립니다

  • 5. 낫고파
    '25.12.11 7:16 AM (182.231.xxx.75)

    가만히 앉아 있으면 괜찮은데
    걸으면 많이 울렁 거립니다

    약은 방금 먹었어요

    8시 넘으면 혼자 병원 택시타고 가려고요

  • 6. 이석증
    '25.12.11 7:42 AM (115.143.xxx.137)

    돌이 빠져있는 상태면 약 먹어도 소용 없어요.
    어떤 병원은 약 먹고 갔더니 그냥 가라해서 어찌나 당황했던지요.
    그후에 또 재발해서 다른 병원 가서 검사하는데
    검사가 더 힘들더라고요.ㅜㅜ

    저는 제가 이리저리 누웠다 일어났다 하면서 셀프로 돌 넣고 보나링정 (멀미약) 먹는 경지에 이르렀어요.
    하도 빠져서요.ㅠㅠ

    모쪼록 나아지시기 바랍니다.

  • 7. 이석증
    '25.12.11 7:47 AM (124.49.xxx.129) - 삭제된댓글

    약 별것 없다고 의사들?? 에게 들었어요. 약 없으면 급한대로 멀미약 이라도 먹으라고.
    검사는 컴컴한 방에서 눈 고글끼고 눈 돌아가는것 보면서 치환술 하더라고요. 혼자 가시면 걸을때 조심하세요. 땅도 흔들려서. ~

  • 8. ㅇㅇ
    '25.12.11 8:42 AM (121.163.xxx.10)

    제가 30년전에 이석증으로 엄청고생 했어요 돈도 많이들고 자꾸 재발해서 그러다 침 일주일 맞고 한방에 낫어요
    한의사 선생님이 그러더라구요 한의학적으로 기가 한쪽으로 쏠려서 그렇다고 한마디로 몸이 전반적으로 약해져서 그랬던것같아요 암튼 침 한번 맞아보세요
    그때 그 한의사 선생님은 몇년전 돌아가셔서 소개시켜드릴수는 없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846 동네 인도에 차 돌진사고 있었어요 ㄱㄴ 2026/01/03 1,797
1781845 베네수엘라요 30 ..... 2026/01/03 6,401
1781844 제주도 여행 간단 후기 7 ... 2026/01/03 4,210
1781843 친구가 결혼식 혼자만 참석 하라고 하는데요 20 :) 2026/01/03 6,432
1781842 호카 국내총판대표 양아치네요 9 당근 2026/01/03 4,542
1781841 서울 비즈니스 호텔은 주말에 한산하다는 말 3 ㅇㅇ 2026/01/03 2,955
1781840 미국, 베네수엘라 수도 공습…트럼프 "마두로 대통령 부.. 14 아이고야~~.. 2026/01/03 2,439
1781839 밥반공기로 양이 줄어들어 힘드네요 4 갱년기에 2026/01/03 2,618
1781838 노인 심리 17 ㄱㄱ 2026/01/03 5,021
1781837 가족문제 냉정한판단해주세요(친정) 29 안생은 고해.. 2026/01/03 6,062
1781836 남자에게 롤ㄹ스 시계의 의미 15 정말 2026/01/03 4,111
1781835 온수매트 한쪽이 고장나서 주문했어요 1 온수 2026/01/03 721
1781834 아라비아카 커피 인스턴트 타마시고 나서… ㅡㅡ 2026/01/03 948
1781833 상생페이백 신청하고 잊고있었는데 6 ㅇㅇ 2026/01/03 3,422
1781832 국제기업에 이직한 썰 풀어요(해외) 28 이직한 썰 2026/01/03 3,371
1781831 경상도 분들 녹조 독성 어떤 정수기 쓰세요? 9 happ 2026/01/03 1,035
1781830 오메가3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3 .. 2026/01/03 1,084
1781829 모범택시3단 13화 무섭네요 ㅇㅇ 2026/01/03 3,016
1781828 국방비 1.8조를 미지급했데요. 39 .. 2026/01/03 6,385
1781827 우리 남편은 주식 투자 후 수익 난걸 얘기를 안해요... 13 11111 2026/01/03 4,619
1781826 화려한 날들 역시 성재가 제일 불쌍 1 oo 2026/01/03 1,407
1781825 박나래 이거 너무 놀라운데요. 전혀 몰랐어요 22 .. 2026/01/03 27,070
1781824 일년반만에 끝나네요 3 부자 2026/01/03 2,821
1781823 곤약젤리 1 ... 2026/01/03 1,260
1781822 호다닥 김치 만두 만들어 먹었어요 3 .. 2026/01/03 2,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