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외부실리콘공사 해보신 분 있으신가요?

작성일 : 2025-12-10 20:07:11

세입자가 살고 있는 제 소유의 아파트관리실에서 전화가 왔어요

베라다 밖 실리콘을 다시 쏴야 한대요

그래서 소개하는 업체에서 앞뒤 베란다 창문에 실리콘을 다시 했어요

얼마 후 다시 전화가 와서 아래층 천정에 물이 새서 들떴다고 천정 다시 칠해달라는 전화를 받았어요

관리소측 말로는 이 사람들이 작년에 인테리어 새로 한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운이 좋은 건지 모르겠지만,

30년된 아파트에 오래 살다 주택으로 이사왔는데,

한번도 베란다 창밖 실리콘  공사를 한적이 없어요

관리소측에 물어보니 오래된 아파트라서 외부구멍으로 물이 아래층 천정으로 흘러 들어갈 수도 있다고 답을 하더라구요

이거 제가 천정 칠해주는거 맞나요

아래층 분과 저녁에 통화했는데, 사진 찍어보여준다고 하면서 날이 밝을 때 찍어야 잘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외벽에 맞닿아 있는 1층의 천정 인테리어 후 1년 된 시점이고, 외벽이라서 2층인 저희집도 결로가 심했어서 공사를 해주자니 왠지 억울해요ㅠ

확인하러 가봐야 하기는 하는데..

돈도 없는데 공사비만 자꾸 나가니 심란하네요

사진 상 물이 흘렀다는 부분도 작은데, 부분만 칠해줄 수도 없구요ㅠ

IP : 211.234.xxx.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들처럼
    '25.12.10 8:11 PM (175.117.xxx.172)

    외벽문제면 관리실
    우리집 샷시문제면 우리집에서 해줘야해요
    원인을 잘 찾아야하는데 관리실은 대부분 세대책임으로 떠넘기더라구요

  • 2. ....
    '25.12.10 8:38 PM (218.159.xxx.73)

    창틀실리콘 업체가 확인 안해줬나요?
    저도 창틀 코킹 누수발생해서 확인후
    재시공했는데 업체가 다 확인해줬어요.
    아래층 도배해주고 우리집 구석구석 실리콘 다 제거후
    재시공했어요.
    외벽 크랙이나 조인트부분 누수발생된거면 관리실 부담인데
    보통은 세대문제가 많긴해요.
    저희는 실리콘 업체가 꼼꼼히 보고 알려주셨어요.

  • 3. ...
    '25.12.10 9:08 PM (58.231.xxx.145)

    오래전에 베란다 외부창틀로 누수가 있다해서(관리실은 외벽크랙 눈억 띄지않으면 세대문제라고함) 실리닝공사했어요. 오래되면 들떠서 빗물스며드니 다시 해야되긴해요. 앞뒤베란다 전체 했는데 평당1만원이 싸게 한거였어요. 누수부분만하면 또 다른데서 누수생겨요. 오래되어서 문제 생기기 시작하면 계속 생기더라고요.
    아래층 천정 페인트도 다시 해주는거 맞아요. 누수공사 제대로 됐는지 확인하고 도배나 페인트도 다 해줘야해요.
    원글님 살때는 아무 문제없었다 이런소리 하시면 안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838 30년전 친구가 버버리 빅숄을 했는데 넘 예쁘고 사고 싶었어요... 12 빅 숄 2025/12/14 5,247
1778837 부자 외국인이 한국내 최고급 피부관리하는곳을.. 40 찾습니다 2025/12/14 7,041
1778836 감동적 유투브 영상이네요 2 .... 2025/12/14 1,166
1778835 성균관대 걸고 재수 하시고 실패 해 돌아가신 분 있으신가요? 6 2025/12/14 2,878
1778834 나이50인데 외롭네요 18 원래이런건가.. 2025/12/14 5,677
1778833 주말 메뉴 추천 해주세요 3 2025/12/14 1,258
1778832 부동산 올라간거 오세훈 덕분 맞는데?? 27 ㅇㅇ 2025/12/14 1,347
1778831 주식 수익난게 맞나요? 27 .. 2025/12/14 4,418
1778830 영어학원선생님 나이가 61세라도 상관없나요? 10 영어샘 2025/12/14 2,587
1778829 먹고 바로 누우면 소 된다는말.. 10 111 2025/12/14 3,185
1778828 신선한 채소 매일 드시나요? 13 ㄴㄴ 2025/12/14 2,713
1778827 해몽 부탁드려요 꿈이야 2025/12/14 341
1778826 변요한 정도면 미남이라니 ㅎㅎㅎ 29 Dd 2025/12/14 5,735
1778825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다각적인 조사로 근거 남겨야 1 일본오염수 2025/12/14 443
1778824 노량진에 시니어분들 많이 사시나요? 4 나나 2025/12/14 1,350
1778823 독실한 기독교인들께 질문 드려요 10 ... 2025/12/14 1,193
1778822 남편 운동화가 10개인데 정상인가요? 46 햇살 2025/12/14 6,422
1778821 분리수거 문의 1 쓰레기 2025/12/14 505
1778820 렌트카 사무실에서 일하는거 1 2025/12/14 815
1778819 강원도 동해 삼척부근에 냉이 채취할만한곳 있을까요 5 ........ 2025/12/14 916
1778818 얼굴 경락 효과있나요? 6 경락 2025/12/14 2,073
1778817 치매초기 엄마. 꾸준히 읽을거리? 12 .. 2025/12/14 2,453
1778816 장기입원환자에요 7 2025/12/14 2,409
1778815 거짓말하는 작가들. 가난이 장식품? 4 .... 2025/12/14 2,847
1778814 보험회사에서 상생금융연수 세미나 알바 뭔지 아시는 분 2 알바 2025/12/14 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