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체외충격파 치료 무릎 관절염에 도움 되나요

... 조회수 : 1,227
작성일 : 2025-12-10 17:50:17

50대 무릎 관절염 초기인데요

물리치료를 해도 통증이 심하지는 않지만

자주 아프다보니

병원에서는 체외충격파 치료를 권하네요.

비용도 한 번에 십만원 정도이고 무척 아프다고

해서 해야할지 못 정하겠어요.

 

콘드로이친약은 먹고 있고 지금처럼

가끔 물리치료나 다닐지 아직 크게 아픈 것은

아니라서 어떻게 할까 고민이예요.

체외충격파 해보신분들 효과가 좋던가요?

 

IP : 223.38.xxx.4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2.10 6:33 PM (211.210.xxx.96)

    저도 관절염 있는데(한국 사람이 이나이정도라면 다 관절염 1기정도는 있어요) 가벼운 근력운동만 해요.
    솔직히 물리치료 필요 없구요. 체외 충격파.. 음
    1-2기정도라면 무릎 관절염에서 체외충격파는 근본적인 치료가 아니라 단기적인 통증 완화 보조 수단일 뿐이고 연골 재생이나 장기적인 통증 완화, 관절염 진행 억제 같은 효과는 없어요
    초기에 해야하는건 병원다니기보다 체중 감량, 근력운동, 유산소운동, 찜질과 보조제, 생활습관바꾸기 정도에요

  • 2. 음..
    '25.12.10 6:35 PM (106.101.xxx.113)

    저도 퇴행성 관절염인데요
    퇴행성에 체외충격파는 좀 아닌것같은데..
    저같은경우엔 차라리 주사치료가 나았던것같아요
    아프다하면 놔주는주사있어요
    몇개월정도는 가는데 가장최근에 맞은건 prp주사 무릎관절이 너무 뻑뻑해서 맞았는데 도움됐어요
    글고 도움안된주사는 프롤로였구요
    좀더 알아보세요

  • 3. 엘보
    '25.12.10 6:45 PM (122.36.xxx.22)

    와서 체외충격파 5번 했는데 효과 1도 없었고
    주사 잘한다는 의사쌤 찾아 재생주사 맞으니 낫네요
    충격파는 거의 효과 없다고 보면 된대요
    주사로 통증 잡고 운동으로 근육 붙여야 된대요

  • 4. 감사합니다
    '25.12.11 12:31 PM (223.38.xxx.91)

    병원에서 우선 물리치료를 더 하라고 하네요
    통증좀 가라앉고 싹 나으면 좋겠어요
    댓글님들 건강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774 공부라는 것이 라떼에 비해.. 공부 2025/12/31 755
1780773 결혼식 4 ss_123.. 2025/12/31 1,467
1780772 딸아 고생했다 ㅠㅠ 33 엄마 2025/12/31 15,960
1780771 저의 주식 매력은 이거인거 같아요. 7 주식 2025/12/31 3,165
1780770 최근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 추천해주세요 25 책추천 2025/12/31 2,644
1780769 우리받은 교육은 사실 13 ㅁㄴㅇㅎ 2025/12/31 1,830
1780768 브리치즈 까망베르치즈로 뭐할까요 3 ... 2025/12/31 785
1780767 제가 생각하는 운이란 24 .... 2025/12/31 3,653
1780766 진보 유튜버 그누구하나 이혜훈 비판하지 않네 35 .... 2025/12/31 2,242
1780765 요새. 쿠팡 상태 어떤지 궁금해요 39 레0 2025/12/31 2,100
1780764 절대 먼저 연말인사, 새해인사 안 하는 친구들... 24 ㅇㅇ 2025/12/31 3,956
1780763 올해 주식 얼마 벌었나 자랑해봐요. 42 연말결산 2025/12/31 5,368
1780762 올해 중반부터 5 2025 2025/12/31 647
1780761 주식 배당금이 연 1억이면 9 ........ 2025/12/31 3,295
1780760 농협 콕뱅크 좋아요 2 어머나 2025/12/31 1,728
1780759 대기업에서 여대를 싫어하지 않아요 31 ㅇㅇ 2025/12/31 3,714
1780758 “그냥 서울 떠날랍니다”...116만명 미친 집값에 떠밀려 ‘탈.. 13 ... 2025/12/31 4,157
1780757 재가요양보호사로 단시간 일하는 거 어때요? 6 .. 2025/12/31 2,117
1780756 백지영 유튜브 보고 있는데 정석원씨 착한거 같아요 24 2025/12/31 5,947
1780755 대기업 쿠팡이 가장 열심인 것 3 Coop 2025/12/31 1,163
1780754 절친 아이가 수시만 쓰고 더이상 안썼는데 7 ........ 2025/12/31 1,924
1780753 빚에 허덕여서 죽고 싶어하는 친형제자매에게 얼마까지 빌려주실 수.. 63 .. 2025/12/31 17,287
1780752 "쿠팡 실태 기사쓰자 5개월 치 한번에 묶어 민사소송&.. 2 아이 2025/12/31 1,167
1780751 어떤 노인분과 10분 통화하는데 자녀 직업 얘기만... 16 11 2025/12/31 5,119
1780750 자랑할 건 없지만 칭찬은 해주고 싶다 6 자랑 2025/12/31 1,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