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철이나 기차에서 전화통화 하고 떠드는사람

예의는국말아먹은 조회수 : 1,698
작성일 : 2025-12-10 14:02:14

열차 기내방송에서도 객실내 전화통화는 진동으로 하고 통화시 밖에 나가서 하라고 안내멘트가 나오는데, 열차 타자마자 거의 40분을 전화통 붙잡고 있더군요.

 

나만 신경쓰이고 짜증나는건지 떨어져 있는 좌석에서도 아무도 말도 없고 승무원도 지나갈때 그런 승객을 보면 제지조차 안하고 그냥 지나치더라구요.

민폐 라는걸 모르는걸까요?

 

지하철에서도 어떤 사람 두 부류가 양쪽에서 시끄럽게 큰소리로 떠드는데, 경상도 아주머니 한마디 하시더라구요

속으로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IP : 223.39.xxx.20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0 2:04 PM (121.190.xxx.7)

    지능이 낮아서 그래요
    도덕성도 지능입니다

  • 2. 글쓴이
    '25.12.10 2:05 PM (223.39.xxx.207)

    얼굴은 진짜 포확스럽고 화가 덕지덕지 붙은 인상이더라구요.

  • 3. ..
    '25.12.10 2:06 PM (106.102.xxx.93)

    헐 40분이나 어케 듣고 있어요..
    1호선에서도 못봤어요

  • 4. 무식
    '25.12.10 2:11 PM (118.130.xxx.26)

    무식한거죠
    가끔은 지하철에서 영상통화 너무 싫어요
    내 얼굴 보일까 꺼름직

  • 5. ㆍㆍ
    '25.12.10 2:11 PM (118.220.xxx.220)

    앱으로 신고하세요
    기차 뿐만 아니라 한살림 같은 작은 가게안에서 첨부터 끝까지 통화하며 떠드는 아줌마들도 진짜 민폐예요
    머리도 안감고 냄새 풍기며 무슨 대단한 사업을 한다고 나가서 하든지 어휴

  • 6. ㅇㅇ
    '25.12.10 2:11 PM (211.193.xxx.122)

    미개하면 그렇습니다

  • 7. 공중도덕
    '25.12.10 2:12 PM (118.235.xxx.225)

    나이많거나 적거나 교육수준도 높은데
    진짜 공중도덕 좀 지켰음 좋겠어요.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 사람,
    유튜브 틀어놓는 사람.
    식당에서 아기들 아이패드 켜놓고 보게하고
    볼륨높이는 사람들..

  • 8. 신고하면
    '25.12.10 2:13 PM (222.106.xxx.184)

    지하철 보안관이 와서 데리고 내리던데요

    정말 개념없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 9. ...
    '25.12.10 2:15 PM (61.43.xxx.113)

    포확은 뭔가요? 설마 포악?

  • 10. 울동네는
    '25.12.10 2:15 PM (1.225.xxx.35)

    여자 버스기사가 운전내내 전화로 떠들어요
    알트를 얼마에 샀고 어쩌고, 짧은구간도 아닌데...

  • 11. 지금
    '25.12.10 2:24 P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

    2호선 시청역인데, 제 앞에 중국여자가 건대에서부터 계속 큰 소리로 통화하고 있어요. 덕분에 잠도 깨고 좋네요. 쎄쎄~

  • 12. **
    '25.12.10 2:32 PM (182.228.xxx.147)

    버스기사가 운전내내 전화통화로 떠든다면 흉보고 투덜댈 일이 아니라 강력하게 항의하고 못하게 제지해야 합니다.
    나의 생명까지 위협받는 위험한 일인데 그냥 보고 넘긴다니 이해가 안돼요.

  • 13. ....
    '25.12.10 2:36 PM (61.78.xxx.218)

    서울에서 부산가는 KTX 가운데 테이블 좌석에 여자 4명이 맥주랑 안주 까더니 무슨 지들 술집마냥 노가리 까면서 떠들고 가더군요.

    미개한 ㄴ들.

  • 14. 언제가
    '25.12.10 2:51 PM (1.228.xxx.91)

    대학뱃지 단 여학생 한명이
    타더니 쉴새 없이 폰 통화.

    기사님이 큰소리로
    학생답게 행동하세요.
    한마디 하니 바로 끄드라구요.
    어찌나 통쾌 했던지..

  • 15. 그냥
    '25.12.10 2:56 PM (58.29.xxx.96)

    사패새끼에요.

  • 16. 글쓴이
    '25.12.10 5:04 PM (218.149.xxx.226)

    죄송해요.
    포확 X 포악 O

    세상에 예의 안지키고 무례한분 비상식적인 사람을 보면
    너무 화가나는데, 오늘 댓글들 보고 위안이 되네요

  • 17. 웃기는거...
    '25.12.10 9:33 PM (219.255.xxx.39)

    버스나 지하철 기다릴때 가만 서있더만
    딱 타자마자 폰꺼내서
    오는 전화도 아니고 먼저 걸어서리
    내릴때 나 내린다고 끊더라구요.

    저는 그 반대인데...
    밀폐된 공간에서 내 통화를 다 알린 필요없는거 아닌가?

    어쩔 수없이 전화오면 급한불끄고 이따 집에서 다시 통화하자하든가...
    하루종일 잡고 떠드는...공해공해공해,미세먼지보다 더 나쁨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944 팔이 등뒤로 2 안가요 2025/12/23 1,301
1777943 딸의 고백 9 하하엄마 2025/12/23 3,731
1777942 하이닉스... 어떻게 보세요? 1 ..... 2025/12/23 1,663
1777941 박나래 매니저가 이기기는 힘들껍니다. 64 아마도 2025/12/23 22,558
1777940 영업정지 했으면 5 쿠팡 2025/12/23 1,023
1777939 etf 수익률 얼마세요? 5 ㄷㄷ 2025/12/23 2,510
1777938 자식에게 투자는 얼마나 해야되나요 12 .... 2025/12/23 2,831
1777937 친절할 때 내 몸에서 일어나는 호르몬의 변화 6 음.. 2025/12/23 2,104
1777936 퍼즐할 때 딱딱한 판이나 앨범요. 7 .. 2025/12/23 429
1777935 왜 늙어갈수록 아픈걸까요 13 2025/12/23 3,447
1777934 부동산과 통화 후 전화달래면 그냥 무시하나요? 5 부동산 2025/12/23 1,081
1777933 유로환율은 완전 미쳤네요 23 ㅁㅁ 2025/12/23 5,847
1777932 소소한 잔소리 안하게 된 깨닳음ㅎㅎ 6 배우자사랑 2025/12/23 3,470
1777931 어제 지하철광고보는데 한돈의 효능 3 ㅇㅇ 2025/12/23 1,506
1777930 경동시장 먹거리 추천해주세요 7 경동시장 2025/12/23 1,444
1777929 파일 프린트, 신분증 복사, 이거 어디가서 하면 될까요? 6 프린트 2025/12/23 799
1777928 요양원 엄마 6 ㅁㅁㅁ 2025/12/23 2,871
1777927 유리 닦는데 좋은방법 있을까요? 4 uf 2025/12/23 1,456
1777926 오늘이 전화추합 마지막날이예요.. 27 .. 2025/12/23 2,147
1777925 키는 무슨 주사 맞았는지 수사 안하나요 8 키는 2025/12/23 2,863
1777924 공짜 안받는 분들 우아해요 72 ..... 2025/12/23 17,483
1777923 대통령지시 무시하고 여당'사실적시 명훼'강행 11 ㅇㅇ 2025/12/23 1,752
1777922 정치후원금 누구한테 하시나요? 2 후원금 2025/12/23 332
1777921 탈모 비법 풀어요 2 ..... 2025/12/23 2,819
1777920 이상합 아무래도 2025/12/23 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