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철이나 기차에서 전화통화 하고 떠드는사람

예의는국말아먹은 조회수 : 1,631
작성일 : 2025-12-10 14:02:14

열차 기내방송에서도 객실내 전화통화는 진동으로 하고 통화시 밖에 나가서 하라고 안내멘트가 나오는데, 열차 타자마자 거의 40분을 전화통 붙잡고 있더군요.

 

나만 신경쓰이고 짜증나는건지 떨어져 있는 좌석에서도 아무도 말도 없고 승무원도 지나갈때 그런 승객을 보면 제지조차 안하고 그냥 지나치더라구요.

민폐 라는걸 모르는걸까요?

 

지하철에서도 어떤 사람 두 부류가 양쪽에서 시끄럽게 큰소리로 떠드는데, 경상도 아주머니 한마디 하시더라구요

속으로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IP : 223.39.xxx.20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0 2:04 PM (121.190.xxx.7)

    지능이 낮아서 그래요
    도덕성도 지능입니다

  • 2. 글쓴이
    '25.12.10 2:05 PM (223.39.xxx.207)

    얼굴은 진짜 포확스럽고 화가 덕지덕지 붙은 인상이더라구요.

  • 3. ..
    '25.12.10 2:06 PM (106.102.xxx.93)

    헐 40분이나 어케 듣고 있어요..
    1호선에서도 못봤어요

  • 4. 무식
    '25.12.10 2:11 PM (118.130.xxx.26)

    무식한거죠
    가끔은 지하철에서 영상통화 너무 싫어요
    내 얼굴 보일까 꺼름직

  • 5. ㆍㆍ
    '25.12.10 2:11 PM (118.220.xxx.220)

    앱으로 신고하세요
    기차 뿐만 아니라 한살림 같은 작은 가게안에서 첨부터 끝까지 통화하며 떠드는 아줌마들도 진짜 민폐예요
    머리도 안감고 냄새 풍기며 무슨 대단한 사업을 한다고 나가서 하든지 어휴

  • 6. ㅇㅇ
    '25.12.10 2:11 PM (211.193.xxx.122)

    미개하면 그렇습니다

  • 7. 공중도덕
    '25.12.10 2:12 PM (118.235.xxx.225)

    나이많거나 적거나 교육수준도 높은데
    진짜 공중도덕 좀 지켰음 좋겠어요.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 사람,
    유튜브 틀어놓는 사람.
    식당에서 아기들 아이패드 켜놓고 보게하고
    볼륨높이는 사람들..

  • 8. 신고하면
    '25.12.10 2:13 PM (222.106.xxx.184)

    지하철 보안관이 와서 데리고 내리던데요

    정말 개념없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 9. ...
    '25.12.10 2:15 PM (61.43.xxx.113)

    포확은 뭔가요? 설마 포악?

  • 10. 울동네는
    '25.12.10 2:15 PM (1.225.xxx.35)

    여자 버스기사가 운전내내 전화로 떠들어요
    알트를 얼마에 샀고 어쩌고, 짧은구간도 아닌데...

  • 11. 지금
    '25.12.10 2:24 P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

    2호선 시청역인데, 제 앞에 중국여자가 건대에서부터 계속 큰 소리로 통화하고 있어요. 덕분에 잠도 깨고 좋네요. 쎄쎄~

  • 12. **
    '25.12.10 2:32 PM (182.228.xxx.147)

    버스기사가 운전내내 전화통화로 떠든다면 흉보고 투덜댈 일이 아니라 강력하게 항의하고 못하게 제지해야 합니다.
    나의 생명까지 위협받는 위험한 일인데 그냥 보고 넘긴다니 이해가 안돼요.

  • 13. ....
    '25.12.10 2:36 PM (61.78.xxx.218)

    서울에서 부산가는 KTX 가운데 테이블 좌석에 여자 4명이 맥주랑 안주 까더니 무슨 지들 술집마냥 노가리 까면서 떠들고 가더군요.

    미개한 ㄴ들.

  • 14. 언제가
    '25.12.10 2:51 PM (1.228.xxx.91)

    대학뱃지 단 여학생 한명이
    타더니 쉴새 없이 폰 통화.

    기사님이 큰소리로
    학생답게 행동하세요.
    한마디 하니 바로 끄드라구요.
    어찌나 통쾌 했던지..

  • 15. 그냥
    '25.12.10 2:56 PM (58.29.xxx.96)

    사패새끼에요.

  • 16. 글쓴이
    '25.12.10 5:04 PM (218.149.xxx.226)

    죄송해요.
    포확 X 포악 O

    세상에 예의 안지키고 무례한분 비상식적인 사람을 보면
    너무 화가나는데, 오늘 댓글들 보고 위안이 되네요

  • 17. 웃기는거...
    '25.12.10 9:33 PM (219.255.xxx.39)

    버스나 지하철 기다릴때 가만 서있더만
    딱 타자마자 폰꺼내서
    오는 전화도 아니고 먼저 걸어서리
    내릴때 나 내린다고 끊더라구요.

    저는 그 반대인데...
    밀폐된 공간에서 내 통화를 다 알린 필요없는거 아닌가?

    어쩔 수없이 전화오면 급한불끄고 이따 집에서 다시 통화하자하든가...
    하루종일 잡고 떠드는...공해공해공해,미세먼지보다 더 나쁨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601 우리 전부 속았습니다! 김용민 폭로에 법사위 발칵! 12 천대엽지귀연.. 2025/12/11 5,014
1778600 윤석열 '약물 고문' 문건 공개 9 ... 2025/12/11 3,041
1778599 82 덕분에 산 삼겹살.. 5 행복 2025/12/11 3,441
1778598 키 커서 불편하네요 53 불편해 2025/12/11 9,563
1778597 제주 여행 다녀오면서 뭐 사오시나요? 5 . . 2025/12/11 2,821
1778596 2종 운전면허 갱신 5 1 1 1 .. 2025/12/11 1,477
1778595 더쿠id 있는분 더쿠글에 임윤찬공연 고등학생 2 ........ 2025/12/11 2,026
1778594 10시 [ 정준희의 논 ] 난장판이 된 정치 , 통일교와 .. 같이봅시다 .. 2025/12/11 516
1778593 이해가 안되는 어린시절 엄마 8 ㆍㆍ 2025/12/11 3,239
1778592 진주목걸이 길이 조절? 1 진주 2025/12/11 829
1778591 갱년기증상중에 머리로 피가 솟구치면서 두통이 오는 증상? 3 2025/12/11 2,387
1778590 가진거 없어도 유쾌한 사람이 참 부럽네요... 9 2025/12/11 3,898
1778589 추가폭로 없었던 이유..윤영호측 "직접 건넸다는거 아냐.. 5 그냥3333.. 2025/12/11 3,280
1778588 고2 시험끝나고 친구들이랑 논다고 해서 친구들 연락처 달라고 하.. 6 ㅇㅇㅇㅇㅇ 2025/12/11 1,303
1778587 변호사에게 따로 밥 사주는 거 괜찮나요? 16 .. 2025/12/11 2,446
1778586 김냉에 김치 익히지 않고 넣어도 되나요? 5 김장 보관법.. 2025/12/11 2,248
1778585 천주교이신 분들?) 주일미사 말고 반드시 8 2025/12/11 1,547
1778584 Sky 진학사 밧데리도 점점 내려가나요 4 Diklp 2025/12/11 1,746
1778583 모유수유가 아이에게 좋은가요 29 ㅓㅗㅗㅎㄹ 2025/12/11 3,256
1778582 이진호 연예 유투버 역겨운점 30 ... 2025/12/11 5,901
1778581 주말에 강릉 당일치기 여행 괜찮을까요? 5 여행바보 2025/12/11 1,612
1778580 괴롭기 시작했습니다 ㅜ(입시) 7 Ooo 2025/12/11 3,038
1778579 체온조절안되는데 수영장 가능할까요 2 ㅡㅡ 2025/12/11 1,095
1778578 대통령 업무보고를 보고 알게 된 콩, 옥수수 GMO 정보 5 오늘 2025/12/11 2,117
1778577 진주 귀걸이 사이즈 골라 주세요 3 .. 2025/12/11 1,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