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뷔페가면 과식하게 돼요

ㅡㅡ 조회수 : 2,271
작성일 : 2025-12-10 13:59:14

아무래도 비싸고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뷔페 가면 평소보다 과식하게 되지 않나요?

어제도 저녁으로 먹었더니

일시적이라도 체중이 늘어서

아침부터 굶느라 힘드네요.

뷔페는 가게 되면 점심에 가는게 낫구요.

IP : 223.38.xxx.3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0 2:08 PM (121.133.xxx.158)

    안 가요.. 20만원 넘는 뷔페 가봐야 과식만 하게 되고. 어차피 그렇게 대량으로 해서 놓는 음식들이 다 맛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그냥 집에서 적당하게 해 먹고 단품 맛집 가는 게 낫습니다.

  • 2. 예전에
    '25.12.10 2:11 PM (210.125.xxx.2)

    젊을때 뷔페가면 평소에 못먹으니 무리해서 먹다가 화장실에서 토한적도 있어요
    무식하게 ㅠㅠ
    요즘엔 많이 먹지도 못하고 예전만큼 뷔페음식이 맛있는줄 모르겠고 그래서 뷔페는 안감니다

  • 3. 안가
    '25.12.10 2:19 PM (112.167.xxx.92)

    뷔페 종류만 많을뿐 딱히 먹을게 없어 안가요 글서 메인요리로 가고 근데 식당도 자꾸 가격을 올리니 부담스러워 못가게되는ㄷㄷ
    단골 돼지갈비집,맘먹고 가는 한우집,샤브샤브,초밥집 작년에 가고 못가고있는 그나마 배달시켜먹는데 가격을 올리니 배달요리도 부담스럽

  • 4. 20만원
    '25.12.10 2:41 PM (1.248.xxx.188)

    넘는 뷔페는 메뉴가 어떤가요?
    한번도 안 가봐서..
    근데 앞으로도 못갈거같긴해요;;

  • 5. ㅇㅇ
    '25.12.10 2:42 PM (116.121.xxx.129)

    저는 아직은 뷔페 가는 거 좋아해요
    단 점심 때.
    저녁 패쓰하면
    뒷날 오히려 체중 줄어있어요.

  • 6. 나는나
    '25.12.10 2:45 PM (39.118.xxx.220)

    뷔페는 과식하러 가는거 아닌가요? ㅎㅎ

  • 7. ㅇㅇ
    '25.12.10 2:59 PM (61.74.xxx.243)

    뷔페는 과식하러 가는거 아닌가요? 222222222

  • 8. ...
    '25.12.10 4:20 PM (49.1.xxx.114)

    나이가 드니 뷔페갈때는 전날 저녁 굶고 뷔페먹은날은 그 한끼로 끝내요. 소화가 안되서요. 송년회가 많으니 뷔페도 가게 되네요. 간이상 신나게 먹고 오죠 ㅎㅎㅎ

  • 9. ...
    '25.12.10 4:39 PM (14.52.xxx.123) - 삭제된댓글

    고루 한접시 먹은 후에 맘에 든 거 두세가지만 집중적으로 두세번 더 먹고 담날 점저가 첫 식사...
    소화가 오래 걸려요.

  • 10. 다이어트
    '25.12.10 5:36 PM (117.111.xxx.86)

    빡세게 하다가 보상 차원으로 가세요
    그럼 살 안 쪄요

  • 11. ...
    '25.12.10 6:19 PM (58.143.xxx.196)

    그전날 먹는거 조절하고 가서 싫컷먹고
    카페에서 스무디까지 큰잔 마시고 돌아오니 아침몸무게
    고대로다라구요
    그전날 컨트롤과 그당시 몸상태에 따라 달라요

  • 12. ㅇㅇ
    '25.12.10 6:36 PM (125.130.xxx.146) - 삭제된댓글

    저도 아직은 뷔페 가는 거 좋아해요
    대신 접시에 여러 음식 놓지 않고
    코스 요리 순서로
    접시에 조금씩 3가지까지만 담아와요
    남이 보면 엄청 먹는 걸로 보일 거예요
    하도 왔다갔다 해서.
    접시에 빈 틈이 없이 음식 올려놓으면
    먹기도 전에 입맛이 뚝.

  • 13. ㅇㅇ
    '25.12.10 6:37 PM (125.130.xxx.146) - 삭제된댓글

    저도 아직은 뷔페 가는 거 좋아해요
    대신 접시에 여러 음식 많이 놓지 않고 코스 요리 순서로
    접시에 조금씩 담아와요
    남이 보면 엄청 먹는 걸로 보일 거예요.하도 왔다갔다 해서.
    접시에 빈 틈이 하나 없이 음식 올려놓은 거 보면.
    먹기도 전에 입맛이 뚝.

  • 14. ㅇㅇ
    '25.12.10 6:38 PM (125.130.xxx.146)

    저도 아직은 뷔페 가는 거 좋아해요 대신 접시에 여러 음식 많이 놓지 않고 코스 요리 순서로 접시에 조금씩 담아와요
    남이 보면 엄청 먹는 걸로 보일 거예요.하도 왔다갔다 해서.
    접시에 빈 틈이 하나 없이 음식 올려놓은 거 보면
    먹기도 전에 입맛이 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583 전신마취 수술 후 요양병원 전원 할 때 9 겨울밤 2026/01/08 1,854
1783582 한식 조리사 자격증 몇번만에 따세요 17 .. 2026/01/08 2,319
1783581 Sk 바이오사이언스에 17 2026/01/08 2,888
1783580 뷔페에서 중학생 정도 아이가 음식을 제 옷에 쏟았는데요 36 11 2026/01/08 16,981
1783579 ,, 46 출근 2026/01/08 15,504
1783578 내일 병원 땜시 서울가는데 패딩입고 가아해나요? 12 레몬 2026/01/08 2,908
1783577 귀리 오래 불리면 2 궁금 2026/01/08 1,613
1783576 오십견 마사지로도 될까요 3 ........ 2026/01/08 1,044
1783575 퀸,,프레디머큐리,보헤미안랩소디 요 4 uf 2026/01/08 1,529
1783574 돼지갈비 샀는데 냉장보관해버렸네요 5 오또케ㅜㅜ 2026/01/08 1,721
1783573 계란 양파 대파만있으면 만드는 계란덮밥 2 egg 2026/01/08 2,149
1783572 우리 엄마(71세) 뇌동맥류로 응급실왔는데 넘 무서워요 ㅜㅜ 13 ㅅㄷㅈㄹㄱ 2026/01/08 7,188
1783571 오늘 진단 받았어요 회사 다니며 치료가능할까요 10 유방암 2026/01/08 5,409
1783570 타이레놀의 무서운 진실 18 링크 2026/01/08 14,762
1783569 이호선샘 "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악담" 33 .. 2026/01/08 18,150
1783568 인간-로봇 노동비용 비교 음음 2026/01/08 721
1783567 아이가 학교에 시계를 차고 갔다가 친구가 떨어트려서 고장이 났어.. 85 00 2026/01/08 13,109
1783566 제 눈엔 이 세 배우가 다 비슷해요 5 2026/01/08 3,560
1783565 연로해 돌아가신 부모님 많이 그리우신가요? 8 ㅇㅇ 2026/01/08 2,697
1783564 고 안성기님 3 .. 2026/01/08 3,200
1783563 예비고1 3모 치니 3등급 나오는데... 6 .... 2026/01/08 1,291
1783562 제가 여기 아이 공부로 하소연 올릴때마다 3 2026/01/08 1,703
1783561 10시 [ 정준희의 논 ] 대한민국 두 정당에 관한 이야기.. 2 같이봅시다 .. 2026/01/08 423
1783560 고등 졸업식에서 수시 대학 입결.. 3 .. 2026/01/08 1,963
1783559 임파선암은 치료 과정이 어떤가요? 3 -- 2026/01/08 1,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