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현태 前707단장"안귀령 총구탈취? 직전까지 화장하고 준비" 폭로

대구 매일신문 조회수 : 4,327
작성일 : 2025-12-10 13:45:55

어이없네요.

 

계엄군들도 계엄령인지 몰랐다는 계엄령을 

안귀령 대변인이 미리 알고 화장하고 준비했다는건가? ㅋㅋㅋ

 

 

" 안귀령 총구 탈취? 직전까지 화장하고 준비" 김현태 前707단장 폭로 -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86034?sid=100

 

이날 김현태 전  707 특수임무단장(대령)은 오후 증인으로 출석해 안 부대변인이 계엄군 총구를 잡았던 상황을 언급하며 "군인들에게 총기는 생명과 같은 것인데 갑자기 나타나 총기를 탈취하려고 했다"며 "어떻게 보면 전문가만 알 수 있는 크리티컬한 기술로 제지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들어보니 안 부대변인이 덩치가 큰 보디가드들을 데리고 왔고 촬영 준비를 해 직전에 화장까지 하는 모습을 봤다고 한다"며 "연출된 모습으로 총기 탈취를 시도한 것이라 부대원들이 많이 억울해 했다"고 주장했다.

IP : 211.234.xxx.223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구 매일신문
    '25.12.10 1:46 PM (211.234.xxx.223)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86034?sid=100

  • 2. ㅡㅡ
    '25.12.10 1:46 PM (112.169.xxx.195)

    돼지넘.. 연기 잘하더라

  • 3. 지귀연 재판부
    '25.12.10 1:46 PM (211.234.xxx.223)

    재판장이네요

  • 4. 대구
    '25.12.10 1:46 PM (211.177.xxx.170) - 삭제된댓글

    매일신분 거기다 입걸구 김현태 ㅎㅎ

  • 5. ..
    '25.12.10 1:47 PM (36.255.xxx.137)

    무슨 개소리?
    젊은 여자라면 화장은 원래 그냥 하는거죠.
    계엄령과 상관없이..

  • 6. 대구
    '25.12.10 1:48 PM (211.177.xxx.170)

    매일신문
    입벌구 김현태 ㅎㅎ

    현태는 아직도 반성 안했구나

  • 7. ㅇㅇ
    '25.12.10 1:49 PM (58.149.xxx.84)

    미친새끼 화장하고 연출했다고
    뚫린 입으로 넌 내란 공범이야 사형

  • 8. 안귀령 대변인
    '25.12.10 1:49 PM (211.234.xxx.223)

    그때 민주당 당직자실에 있다가 당직자들과 간거라던데 웬 보디가드?

  • 9. 미친
    '25.12.10 1:49 PM (218.39.xxx.130)

    하다 하다 별 소리 다 들어 보네.

    안 대변인이 총 잡기 전에 계엄군이 팔을 잡아 놓으라고 실랑이 하다 그리 됐다 했는데

    이 상황에서 김현태 말을 믿을래.
    안 대볍인 말을 믿을래..

    계엄군들 잡아 넣지 않으니 별 같잖은 소리 다 듣는다.

  • 10. 극우들은
    '25.12.10 1:50 PM (211.234.xxx.223)

    이걸 믿을까요? ㅎㅎㅎ

  • 11. ...
    '25.12.10 1:50 PM (211.197.xxx.163)

    믿겠죠
    끼리끼리니까
    어이가 없어서 진짜

  • 12. 여기2찍
    '25.12.10 1:51 PM (76.168.xxx.21)

    딱 저정도 수준이더군요.
    1년 지났다고 계엄이 누구 덕분에 해제된 건지 그새 잊었음.
    김현태는 누구 말대로 사람 ㅅ끼가 아님.

  • 13. ...
    '25.12.10 1:55 PM (175.198.xxx.26) - 삭제된댓글

    일하는 여자 직장인은 늘 화장을 하고 있는거 모르니..?
    여군들도 잠자기 전까지는 화장하고 있구만..?
    말이야 방구야..? 눈물연기 하면서xxxxx인간이..?..ㅉㅉ
    게엄,내란에 발담근 군인들은 절대 가만 두면 안되요..?..

  • 14. 한심
    '25.12.10 2:00 PM (220.125.xxx.191)

    김현태가 누군지 모르지만 진짜 내용대로 발언했다면
    민간인만도 못한 군인정신을 가진것 같습니다
    유명인 특히 젊은 처자가 사람들에게 예쁘게 보이고 싶어하는건 당연한거죠
    총구를 잡은 표정을 보니까 비장하던데
    총구를 잡게 될 상황에 처하게 될줄 몰랐던거죠
    단장쯤되는 사람이 이런 발언을 하다니
    아무 관련도 없는 제가 다 쪽팔립니다

  • 15. ㅋㅋㅋ
    '25.12.10 2:01 PM (172.226.xxx.41)

    또 화장 실드 시작했네요
    곧 나는 자기전까지 잠시도 쉬지않고
    화장을 한다 여자의 기본아니니?ㅎㅎ
    웅어게인을 보고나니
    이제 놀랍지도 안네요ㅎㅎ

  • 16. 뭐래
    '25.12.10 2:08 PM (76.168.xxx.21) - 삭제된댓글

    화장을 뭘 쉴드?
    망상병자 윤어게인들 진짜 헬기서 총맞아 봐야 정신들 차릴려나

  • 17. 뭐래
    '25.12.10 2:09 PM (76.168.xxx.21)

    화장을 뭘 쉴드?
    망상병자 윤어게인들 진짜 헬기서 총맞아 봐야 정신들 차릴려나
    아니면 노상원한테 작두로 손이 잘려봐야?

  • 18. ㅋㅋ거리지 마라
    '25.12.10 2:12 PM (211.247.xxx.84)

    장난하냐???
    계엄군에게. 팔을 얼마나 세게 잡혔는지 다음 날 엄청 아팠다고. 김현태란 놈 기자들 불러놓고 찔찔 울면서 변명하던 바로 그 놈임. 사형선고 만이 답.

  • 19. 172
    '25.12.10 2:18 PM (211.234.xxx.214) - 삭제된댓글

    안귀령 대변인 12.3때 민주당 대변인이었어요.
    대변인이 맨얼굴로 기자들 만나나요?

    그리고 계엄군이 먼저 팔 잡았다잖아요?

    화장 쉴드는 무슨 ㅉㅉ

  • 20. 여자들
    '25.12.10 2:18 PM (59.1.xxx.109)

    화장은 기본이다 이넘아

    지귀연과 재밋게놀아라

  • 21. 172
    '25.12.10 2:20 PM (211.234.xxx.214)

    안귀령 대변인 12.3 당시에도 민주당 대변인이었어요.
    당 대변인 업무가 매일 기자들 만나는 일이었을텐데 맨얼굴로 기자들 만나나요?

    그리고 계엄군이 먼저 팔 잡았다잖아요?
    화장 쉴드는 무슨 ㅉㅉ

  • 22. 제말이
    '25.12.10 2:25 PM (76.168.xxx.21)

    화장한거를 쉴드칠 이유가 뭐가 있음?
    뭐든 쉴드 쉴드..망상 중증

  • 23. ..
    '25.12.10 2:32 PM (211.234.xxx.95)

    ㅉㅉ 안귀령이사진찍으려고 계엄도 기획했다하지그래 별 미친소릴 다듣네 억울하다고??

  • 24. **
    '25.12.10 2:38 PM (182.228.xxx.147)

    상상이상으로 저질 인간이네

  • 25. ..
    '25.12.10 2:39 PM (222.102.xxx.253)

    내란것들 입터는거 언제까지 봐야하나요?

  • 26. 반성없는
    '25.12.10 2:46 PM (211.106.xxx.193)

    김현태.
    온 국민이 실시간으로 마음 졸이며 계엄 상황 봤는데
    이제와서 거짓말.
    내란 것들 입터는 것 언제까지 봐야하나요?222

  • 27. .......
    '25.12.10 2:48 PM (39.113.xxx.162)

    그 시각에 풀메이컵에 옷들도 다 차려입고 전국의 민주당 의원들 다모여 있었잖아요.

    피켓들도 이미 준비되어있었고 ㅋㅋㅋㅋ

  • 28. 39
    '25.12.10 2:52 PM (211.177.xxx.170)

    진짜 인간도 아니네
    그럼 민주당이 계엄 일어날줄 알고 다 대기하고 있었다는거임?

    그날 평일 밤이였으니 출근했고 그시간대 집에 안들서갔으면 옷 다 차려입고 있는게 니 대가리로는 판단이 안서냐?

    너같은 백수야 옷안입고 집구석에서 자판 두드리고 있지만 그날 나도 출근하고 회식이여서 그시간에 직장동료들과 옷차려입고 있었어
    정말 2찍은 짐승보다 못한것들임

  • 29. 쯧쯧쯧
    '25.12.10 3:07 PM (106.101.xxx.55)

    김현태는... 진짜 가만 있는게 본인에게 도움될듯..

    말을 할수록 이상한 사람이라는걸
    셀프 인증하는거같아요

  • 30. 그런데
    '25.12.10 4:04 PM (118.235.xxx.192) - 삭제된댓글

    국무회의 간 장관들도 계엄을 몰라,
    헬기 탄 국인들도 북한 도발 대응하러 가는 줄 알았는데 국회라고 해서 놀라,

    심지어 김건희도 모른 계엄을,

    안귀령이 알고 화장하고 보디가드랑 기다렸다고???

    윤석열의 뒤를 이을 쓰레기

    윤석열이 자기 부하들에게 책임을 뒤집어 씌우는걸 보더니
    김현태가 민주당 대변인과 당직자들이 계엄군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 31. 39.113
    '25.12.10 4:16 PM (211.234.xxx.35) - 삭제된댓글

    서울 살면 여의도 가 보세요.
    민주당 당사에서 국회의사당 멀지 않아요.

    안귀령 대변인은 그날 당직자들과 연말 모임중 계엄소식 듣고 먼저 당직자실로 달려 갔다가 계엄군이 들어올거라는 소식을 듣고 계엄군 진입 막으러 국회 마당으로 간거래요.

    12.3때 국회내에서만 보좌진, 당직자들이 계엄군 못 들어오게 막은게 아니라 국회 앞마당에서도 막았고, 막는 과정에서 저런일이 있었다니 심심하시면 그날 12.3때 관련 영상이나 인터뷰찾아보세요.

  • 32. 39.113
    '25.12.10 4:17 PM (211.234.xxx.35)

    서울 살면 여의도 가 보세요.
    여의도 민주당 당사에서 국회의사당 멀지 않아요.

    안귀령 대변인은 그날 당직자들과 연말 모임중 계엄소식 듣고 먼저 당직자실로 달려 갔다가 계엄군이 들어올거라는 소식을 듣고 계엄군 진입 막으러 국회 마당으로 간거래요.

    12.3때 국회 내에서만 보좌진, 당직자들이 계엄군 못 들어오게 막은게 아니라 국회 앞마당에서도 막았고, 막는 과정에서 저런일이 있었다니 심심하시면 그날 12.3때 관련 영상이나 인터뷰 찾아보세요.

  • 33. 울다가 웃으면
    '25.12.10 9:24 PM (118.218.xxx.85)

    x구멍에 털난다는 그 김현태요?
    정말 세월이 가도 그 부끄러움을 어찌 견디어낼런지 ㅂㅅ

  • 34. gg
    '25.12.11 8:56 AM (112.216.xxx.18)

    그날 안귀령의 스케쥴이 얼마나 바빴는지를 알면 저딴 소리 못 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932 “의대 안 가요” 수험생들 삼성·하이닉스로 향했다 48 ........ 2026/01/18 13,734
1778931 보톡스 가격? 3 피부 2026/01/18 2,113
1778930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에 ‘비명’ 홍익표···강원지사 출마키로 한.. 2 ㅇㅇ 2026/01/18 2,299
1778929 제니로 사는 건 어떤 기분일까 23 ..... 2026/01/18 5,791
1778928 주식 .왜 이렇게 남에게 물어보는건지. 8 fjtisq.. 2026/01/18 2,815
1778927 최화정이 우리 이모나 고모였으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13 11 2026/01/18 4,848
1778926 추노 복습중입니다 2 mm 2026/01/18 803
1778925 부고 카톡은 어떻게 보내지는 거예요? 3 0011 2026/01/18 2,759
1778924 세탁기자체에 건조기능 있는데요 구형모델 9 궁금 2026/01/18 1,675
1778923 공부를 열심히 한지 이제 두달째에요. 1 공부 2026/01/18 1,960
1778922 파이브가이즈 패티가 두껍네요 3 ㅇㅇ 2026/01/18 1,079
1778921 두쫀쿠 사러갈까말까 7 ........ 2026/01/18 1,727
1778920 (급해요) 고터 지하에 아직도 그릇가게 있나요? 4 ㅇㅇ 2026/01/18 1,687
1778919 정말 좋았던 누수탐지업체 있으세요? 누수 2026/01/18 791
1778918 친정 엄마가 호스피스에 계세요 51 쪼요 2026/01/18 7,197
1778917 네이버 쿠폰 받아요~~ 쿠폰 2026/01/18 1,217
1778916 레이어드 컷이 그렇게 어려운 미용기술 인가요? 14 짜증 2026/01/18 3,651
1778915 통돌이만 썼는데 23 세탁기 선택.. 2026/01/18 3,250
1778914 오빠가 치매 엄마 못모신대요 35 왜왜 2026/01/18 21,846
1778913 남편한테 궁금한게 하나도 없어요 이제. 6 uf 2026/01/18 1,936
1778912 "와, 돈 있어도 못 사게 막더니"···에르메.. 22 ㅇㅇ 2026/01/18 11,095
1778911 복잡한일이 많아 생각이 4 .. 2026/01/18 1,153
1778910 감기증상인지 모르겠어요 4 코막히고 목.. 2026/01/18 862
1778909 돈내고 시댁 안만나도 되면 명절생신마다 오백씩 내고 안보고 싶어.. 20 2026/01/18 5,013
1778908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윤석열 정부 .. 4 내그알 2026/01/18 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