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948년 제주, 엄마가 된 김향기의 사투 '한란'

__ 조회수 : 1,426
작성일 : 2025-12-10 12:35:23

[새영화] 1948년 제주, 엄마가 된 김향기의 사투 '한란' | 연합뉴스 https://share.google/DsYNqRhyCHaCZVQ5y

 

 

제주 4.3을 배경으로 한 영화인데

 

강추합니다 

 

또래 어린 아이들 둔 엄마들이 보면

 

더 공감하실듯요

IP : 39.7.xxx.2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0 12:39 PM (106.101.xxx.250)

    전 책으로 읽었는데
    한동안 가슴이 먹먹했어요

  • 2. 전보고
    '25.12.10 12:47 PM (118.235.xxx.188)

    일 땜에 빨리 나왔는데요

    너무 맘 아프네요 ㅠㅠㅠ

    역사 영화니 꼭 봐야할것 같더라구요

    게다가 주연이 김향기

  • 3. 오~
    '25.12.10 12:50 PM (220.78.xxx.117)

    영화 나왔나요? 아이하고 꼭 챙겨봐야 겠네요.

  • 4.
    '25.12.10 1:07 PM (211.243.xxx.238) - 삭제된댓글

    남로당의 무장봉기는 엄연한 적색 테러 행위였고 민간인들까지 희생시킨 명백한 반국가단체의 범죄이나, 서북청년회와 국가폭력을 동원하여 무고한 민간인들까지 탄압하였고 똑같이 학살을 자행했다는 것도 엄연한 사실이기에 우리는 이 두 가지 진실을 모두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다.
    따라서, 시작은 남로당의 무장봉기였으나, 남로당과 상관이 있든 없든 무조건 정치깡패들까지 동원하면서 무고한 민간인들을 잡아 죽인 정부 또한 잘한 게 하나 없고, 피해자는 대부분이 남로당과는 하등 상관 없는 제주도민들이였다.

    정부는 쫌 잘좀하지 저렇게 많은 제주민들을 죽였다니~

  • 5.
    '25.12.10 1:08 PM (211.243.xxx.238)

    남로당의 무장봉기는 엄연한 적색 테러 행위였고 민간인들까지 희생시킨 명백한 반국가단체의 범죄이나, 서북청년회와 국가폭력을 동원하여 무고한 민간인들까지 탄압하였고 똑같이 학살을 자행했다는 것도 엄연한 사실이기에 우리는 이 두 가지 진실을 모두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다.
    따라서, 시작은 남로당의 무장봉기였으나, 남로당과 상관이 있든 없든 무조건 정치깡패들까지 동원하면서 무고한 민간인들을 잡아 죽인 정부 또한 잘한 게 하나 없고, 피해자는 대부분이 남로당과는 하등 상관 없는 제주도민들이였다.

  • 6. ㄴ빨갱이로
    '25.12.10 1:54 PM (221.152.xxx.17)

    몰아 학살합니다

    보도연맹 사건이 이즘인지 모르지만

    같다고 보면 되죠

    폭도로 낙인찍어

    앳된 엄마와 딸이 죽어요

  • 7. ㄴ제주34
    '25.12.10 1:56 PM (221.152.xxx.17)

    을 기리는 추모비가 제주에 있는것 같네요

    영화 마지막 부분에...

    있다면 다음에 한 번 꼭 가보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743 어제 숙대가는길 물어본 사람입니당 17 도착 2025/12/13 2,561
1776742 친구에게 기분 나쁜 일을 표현할까요? 15 ... 2025/12/13 3,125
1776741 고등 부정출혈 흔한가요? 3 ㅇㅇ 2025/12/13 782
1776740 SK하이닉스 성과급 인당 2.5억 17 ... 2025/12/13 6,747
1776739 시어머니 병간호는 누가 해야 할까요? 78 ..... 2025/12/13 6,348
1776738 할인된 기프티콘으로 케익사면 할인된만큼 매장에서 돈 더내야하나요.. 3 ... 2025/12/13 1,067
1776737 이재명 대책: 책사이 달러껴있는지 전수조사해라 ㅋㅋㅋㅋ 18 eiqofh.. 2025/12/13 1,944
1776736 한고은 어찌그리 날씬하고 예쁠까요 14 .. 2025/12/13 5,172
1776735 시부모들이 형제들간 소식 전하는게 문제 10 . 2025/12/13 3,690
1776734 수학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요 (예비고1) 8 2025/12/13 914
1776733 이혼숙려캠프 가관이네요 7 .. 2025/12/13 5,232
1776732 차량 인도로 돌진 모녀 중태…70대 운전자 가속페달 밟아 7 .. 2025/12/13 3,519
1776731 책갈피에 백달러 끼워넣는거.. 5 어휴 2025/12/13 2,643
1776730 . 13 ........ 2025/12/13 2,697
1776729 (펌)안미현 검사 3 형사처벌하라.. 2025/12/13 1,404
1776728 누워계시는 어머니 변비해결책 있을까요 10 변비 2025/12/13 2,504
1776727 속초맛집 7 에궁 2025/12/13 1,142
1776726 머리 나쁜 가족 수십년 옆에서 보니.. 9 00 2025/12/13 3,632
1776725 청계천에 나타난 ‘한강버스(?)’ 4 아오 2025/12/13 1,613
1776724 무자식 상팔자라고 14 jhgfds.. 2025/12/13 4,004
1776723 뼈빠지게 대학 보내고 취업 하더니 52 뼈빠지게 2025/12/13 15,524
1776722 변요한 티파니 영, 부부된다.. 내년 가을 결혼 7 123 2025/12/13 5,538
1776721 숙명여대 처럼 1학년 휴학이 안 된다면 재수는? 4 2025/12/13 1,449
1776720 아놔 ssg!!! 6 으이그 2025/12/13 2,779
1776719 비요뜨가 아침식사라니 2 goto 2025/12/13 3,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