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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가 중학생 되니 돈이 엄마네요.

ㅇㅇ 조회수 : 4,587
작성일 : 2025-12-10 00:08:34

시험기간인데

평소보다 더 한가해요 저만 그런가요?

맨날 학원.  스카 가있고. 보강하고..

시험 족보도 샘들이 봐주고.......

 

돈은 많이 듭니다만 자기가 알아서 하고 

부족시 선생님 이랑 소통하면서 해결하니

맘이 편해요.....

 

밖에 머무는 시간이 많으니 엄마가

안달복달 할거도 없구요.

 

초등 6학년때까지  엄마 손 진짜 많이 갔는데

이제 다 키웠다 싶네요..... 할게 없고

돈만 내면 되요 

IP : 223.38.xxx.1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등 고
    '25.12.10 12:14 AM (1.176.xxx.174)

    초등 고학년부터는 알아서 하더라구요.
    그때부터는 학원비 모자라서 전업도 나가는 시기

  • 2. ..
    '25.12.10 12:23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그렇죠.
    돈 있는 집은 돈이 엄마역할 하는 거고..
    돈 없는 집은 엄마가 그 돈 벌러 나가야하는 시기죠.

  • 3. 그런줄 알고
    '25.12.10 12:25 AM (219.255.xxx.120)

    돈벌러 나갔더니 아침에는 담임 전화와
    저녁에는 학원 전화와
    일 때려치고 집에 있어요 시험기간인데 어제는 2시에 깨워줘 오늘은 5시에 깨우래요

  • 4. 저기
    '25.12.10 12:47 AM (118.220.xxx.220)

    그러다 후회합니다
    학원 믿고 방치하지마시고 엄마가 챙기셔야해요
    성적 나오는거 보시고요

  • 5. ㅇㅇ
    '25.12.10 12:48 AM (211.60.xxx.228)

    학원이 못 미더워 끼고 가르치기도 했는데 학원 다니니 내가 너무 편하네요. 이래서 돈이 좋구나 싶어요.

  • 6. 그것도
    '25.12.10 12:57 AM (211.177.xxx.43)

    중딩때까집니다.ㅎ
    내신에 피말리는 고딩되면 돈은 배로들고 아이와 함께 내신 같이 치르는 느낌이예요. 지금 편하고 다키운 느낌 잠깐듭니다.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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