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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의 대가 넘 재미있네요

ㅇㅇ 조회수 : 6,561
작성일 : 2025-12-09 21:35:45

밤새서 보고 출근하게 생겼어요

 

IP : 115.137.xxx.21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y
    '25.12.9 9:44 PM (106.101.xxx.215)

    주말에 몰아보기 했어요
    밤꼴딱샜어요ㅎ

  • 2. 저는
    '25.12.9 9:48 PM (140.248.xxx.3)

    여배우 딱 한명 고르라면 전도연!
    늘 드라마,영화 수준을 한단계 올려줘요
    나 늙는 것보다 전배우 늙는게 더 아까움

  • 3. ..
    '25.12.9 10:01 PM (39.115.xxx.132)

    6편 보고 있는데 재미있어서 아껴보고 있어요

  • 4. 다보고나니
    '25.12.9 10:03 PM (58.29.xxx.75)

    아쉽 흑흑
    너무 재밌게 봤네요
    김고은배우 좋아해서 본건데 전도연배우도 역시 ㄷㄷ
    김고은 배우 연기 몇장면이 잔상에 남네요
    필모 차곡차곡 쌓는중 대단~ 전도연은 말할것도 없고요

  • 5. 영통
    '25.12.9 10:04 PM (116.43.xxx.7)

    여기서 읽고
    오늘 연달아 4회 봤어요

    내용은 식상한데
    전도연 김고은 연기가 좋고 연출도 좋고

  • 6. ㆍㆍ
    '25.12.9 10:43 PM (118.220.xxx.220)

    전도연 정말 연기며 매력이며 따라올자가 없네요
    저는 근데 도망다닐때 그 머리좀 묶으라고 하고싶었어요
    머리카락 때문에 다 들통날.....
    저도 2회 남겨놓고 있는데 오늘 다 보려구요

  • 7. ..
    '25.12.9 10:52 PM (1.233.xxx.223)

    그러고 보니 도망다닐때 머리를 그대로 두네요

  • 8. 00
    '25.12.9 10:53 PM (175.192.xxx.113)

    주말부터 어제까지 다 봤어요..
    전도연 김고은 좋아하는 배우..

  • 9. ㅇㅇ
    '25.12.9 10:58 PM (106.101.xxx.72)

    초반엔 재밌더니
    뒤로 갈수록 재미없게 봤어요
    이야기가 너무 허술하네요
    김고은 연기도 이상하고 그닥

  • 10. 자백의대가
    '25.12.9 11:07 PM (221.138.xxx.92)

    이정도면 굿이라고 생각하며 봤어요.
    간만에 흥미롭고요.

    요즘 드라마들을 왜 그렇게 못만드는지...

  • 11.
    '25.12.9 11:20 PM (106.101.xxx.65)

    졸작이던데요..
    결말 보고나서 어이가 없어서 참..
    대본이나 설정이 진짜 허술해요...

  • 12. ㅡㅡ
    '25.12.9 11:27 PM (118.235.xxx.186)

    연달아
    새벽6시까지 10회 몰아보고
    한 시간 눈 붙이고
    일어났어요.

  • 13. ..
    '25.12.9 11:56 PM (223.38.xxx.88)

    김고은 연기를 잘해서 몰입해서 봤어요.
    근데 다 보고나니 급 슬퍼지고
    김고은이 너무 안쓰러워요

  • 14. ㅇㅇ
    '25.12.10 12:14 AM (108.180.xxx.241) - 삭제된댓글

    김고은 연기 전체적으론 좋은데 천천히 대사하는 부분은 발성이든 표정이든 늘 기존 역할들과 오버랩 돼요.

  • 15. ㅡㅡ
    '25.12.10 12:28 AM (221.154.xxx.222)

    더킹 영원의 군주에 김고은 1인2역 루나랑 이미지 비슷

    김고은 팬이라 끝까지 보긴 함 ㅋ

  • 16. 저두
    '25.12.10 1:23 AM (118.235.xxx.92)

    너무 재밌어서 한번에 몰아봤네요. 중간에 끊을수가 없는…
    박해수 연기도 좋았어요. 김고은은 연기에 물이 올랐고
    역시 연기는 할수록 느는건가 보다 했고요.
    전도연은 뭐 말해 뭐해요.

  • 17. . . .
    '25.12.10 6:37 AM (175.119.xxx.68)

    욕 진떡하게 하는 선영씨가 전개에 필요 했었나요. 욕을 너무 많이 해서 그 부분은 보기가 그랬어요

  • 18.
    '25.12.10 10:35 AM (183.103.xxx.198) - 삭제된댓글

    전 너무 실망스럽던데
    스토리의 개연성은 떨어지고
    김고은 연기도 딱히 인상깊지 않았어요

  • 19.
    '25.12.10 10:39 AM (118.47.xxx.97)

    전 너무 실망스럽던데
    스토리의 개연성은 떨어지고
    김고은 연기도 딱히 인상깊지 않았어요

  • 20. ㅇㅇ
    '25.12.10 11:45 AM (108.180.xxx.241) - 삭제된댓글

    김고은 연기 전체적으론 좋은데 천천히 대사하는 부분은 발성이든 표정이든 늘 기존 역할들과 오버랩 돼요.
    이수지가 김고은 흉내낼때 그 부분 포인트 잘 잡더라구요.

  • 21. ㅜㅡ
    '25.12.10 1:03 PM (58.235.xxx.21)

    저도요 그 감옥에서 욕 계속하는 동료 ... 왜그러는지.. 그 부분 스킵하고 봄 ㅠ
    그 캐릭터가 뭔 도움이라도 주는가 싶었는데 그것도 아니고 욕만하다 끝나서 아쉬웠어요
    전개가 예상밖이었지만.. 중간에 멈추기가 너무 힘든거 사실이었어요
    8회정도로 줄였으면 참 좋았을텐데 싶고 ㅋㅋ

  • 22. ...
    '25.12.10 1:05 PM (125.131.xxx.184)

    그래도 넘 재밌어서 이틀만에 12화 클리어하느라 너무 바빴네요..이래서 넷플릭스를 해지할수가 없어요...

  • 23. 맞아요
    '25.12.10 5:54 PM (49.1.xxx.69)

    김선영 감초역으로 나온듯한데 멋있지도 않고 웃기지도 않고 그냥 망. 거부감만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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