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윗집의 은은한 발망치....

ㅂㄹ 조회수 : 2,416
작성일 : 2025-12-09 21:07:54

 

오후 8시 정도가 되면 윗집에서 은은한 발망치 소리가 들립니다. 

애들이 막 뛰는 쿵쿵쿵은 아니고

성인이 걷는 콩콩콩 정도.....   평일 낮은 조용하고 주말과

평일 밤에만 들리는 걸 보면  퇴근하고 돌아온 거겠죠.

 

근데 소리가 막 쿵쿵쿵 정도면 뭐라고 항의를 하겠는데

이게 참 애매하게 층간소음과

생활소음의 경계에 딱 걸쳐 있네요 ^^

 

그래도 밤 11시 넘으면 조용해지니 이 정도는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도 은은하게 꾸준히 콩콩콩 ~~~

 

IP : 117.111.xxx.2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럽네요
    '25.12.9 9:51 PM (116.121.xxx.231)

    전 아침에 달리기 소리에 눈뜨고....
    초저녁부터 12시까지 달리기... 발망치
    애새끼들이 어려서그런지 걷지를 않고 뛰어다니는게 디폴트네요
    밤에 잠은 재워주니.. 감사해야하는거죠???ㅠㅠ

  • 2. Re: 부럽네요
    '25.12.9 10:14 PM (117.111.xxx.254)

    아이고, 애들이 뛰어다니면 그건 생활소음을 넘는 건데.....

  • 3.
    '25.12.9 10:15 PM (121.131.xxx.133) - 삭제된댓글

    전 아침 저녁 시도때도 없는 피아노소리 때문에 미칠지굥입니다.
    드르륵드르륵 쾅쾅 소리가 끊임없이 나서 무슨 소리인줄 몰랐는데 어느날 소리 키워놓아서 알게 됐구요
    관리실 통해서 민원 올려도 소용없고
    진짜 살면서 똑같이만 당하길 바랍니다
    정말 피아노 아파트서 피아노치시는 분들 소리만 안난다고 소음이 안들리는거 아니고 쾅쾅거리는 진동때문에 어랫집 포함 이웃들은 미칩니다

  • 4. 근데
    '25.12.9 10:18 PM (49.171.xxx.29)

    애들 은은한 발망치정도는 아파트사니 감내해야하는거 아닌가요?저희 윗집도 쌍둥이 저학년애들인데 등하교 저녁에 주말에는 좀 시끄러워도 그냥 참거든요
    귀가 안트여서 그런가? 저는 웬만함 참아요 ㅜ

  • 5. 그정도
    '25.12.9 11:37 PM (175.113.xxx.65)

    는 충분히 참아지는 소음 이죠. 진짜 사람 미쳐도는 층간소음을 아직 안 겪어보신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579 라방후기)나솔사계. 4 hs 2025/12/12 1,941
1774578 급히 살빼려면 9 뚱보 2025/12/12 1,924
1774577 성신여대와 가천대 고르는데 고견 부탁드립니다. 30 .. 2025/12/12 2,746
1774576 머리 한쪽이 움찔움찔 쑤시는 이유는 뭘까요? 2 ㅑㅑ 2025/12/12 1,283
1774575 단기 알바 4대보험 관련 문의 7 00 2025/12/12 949
1774574 요리책 중 제일 많이 활용하는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6 ... 2025/12/12 1,161
1774573 일본에는 노인혐오문화가 있나요?(안락사) 21 궁금 2025/12/12 2,979
1774572 송가인이 진짜 진퉁이네요 15 ㅂㅂㅂ 2025/12/12 5,574
1774571 빈 냉장고 전원 꽂아둔채 2주 정도 있어도 되나요 7 .. 2025/12/12 1,256
1774570 수감각없는 초저학년 고액수학과외 효과 있을까요? 30 . . 2025/12/12 1,315
1774569 다음주 나솔 사계 8 2025/12/12 2,474
1774568 전세 재계약시 문의드려요 6 전세 2025/12/12 791
1774567 제 증상좀 봐주세요(무릎통증) 12 .. 2025/12/12 1,651
1774566 내일 남춘천역에 갑니다 4 춘천 2025/12/12 1,040
1774565 우는 듯한 발라드 18 가요 2025/12/12 3,034
1774564 데이터 날려먹고 우울한 아침 4 2025/12/12 1,707
1774563 삼수해서 원하는 대학 가는게 너무 부럽습니다 5 인생 힘들다.. 2025/12/12 2,667
1774562 임은정 뭔가요? 우리가 임은정한테 속은건가요? 42 궁금 2025/12/12 12,479
1774561 죄와벌을 다시 읽고 있어요 24 ... 2025/12/12 2,761
1774560 보테가 안사길 너무잘함 37 .. 2025/12/12 20,458
1774559 인생의 깨달음 15 .. 2025/12/12 5,356
1774558 남매맘은 진짜 계속해서 남녀차별 나오네요 팬티사줘요 18 2025/12/12 3,065
1774557 안정액 파는 약국이요 10 두근 2025/12/12 1,626
1774556 노예비여도 추합전화 많이 오나요? 8 2025/12/12 2,056
1774555 전기차 타시나요? 어떤 차 타세요? 10 ehib 2025/12/12 1,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