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바면접 보고왔는데 리프레쉬 되네요

.. 조회수 : 2,388
작성일 : 2025-12-09 20:04:32

전업주부로 경단녀로 집안일에만 매달려 몇년 살다가

경도우울증 오고 자꾸 눈물 나고...화나고

그러다 면접 보러 오래서 다녀왔는데

과거에 일했던 비슷한 계통 업계여서...

뭐 대단한 일은 아니지만 업무얘기하고 경력얘기하고

가기전엔 엄청 겁먹고 취소할까 망설이다 갔는데

갔다오니 기분이 좀 나아요.

뭔가 내가 무가치한 사람같아서 홧병났나 싶기도 하고요

 

IP : 223.38.xxx.12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5.12.9 8:08 PM (219.255.xxx.120)

    자기효용감 이라는 걸까요 좋은거네요

  • 2. 면접이
    '25.12.9 8:22 PM (58.127.xxx.25)

    스트레스가 아니라 리프레쉬가 된다니 금방 다시 취업하실 것 같아요 채용자도 기운을 느낄듯요 전 면접가거나 예전 일 얘기들으면 진짜 토나올 것 같이 싫거든요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33 금투세폐지! 14 .. 2026/01/24 2,720
1788332 냉장고에 엄청 딱딱한 시루떡을 쪘더니.. 6 맛이 2026/01/24 3,355
1788331 우리집 길냥이 14 집사 2026/01/24 1,451
1788330 해외 진보 단체들,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반대…정청래 대표 사.. 9 light7.. 2026/01/24 1,257
1788329 엄마란 사람이 제게 용서받지 못할일을 저질러놓고 10 부모가 2026/01/24 2,982
1788328 " '코스피 5000 ' 은 신기루" 라던 나.. 6 아아 2026/01/24 2,340
1788327 왜 제목이 기차의 꿈일까요 5 dd 2026/01/24 1,019
1788326 영드 루드비히:퍼즐로 푸는 진실 추천합니다 5 주말을 즐겁.. 2026/01/24 914
1788325 고양이 무서워하는 언니사무실에 길고양이가 들어왔다는데 6 ㅇㅇ 2026/01/24 1,939
1788324 콩콩팥팥은 이럴 때 쓰는거죠 .... 2026/01/24 582
1788323 이지부스트 무선가습기 버릴까요? 이지부스트 .. 2026/01/24 137
1788322 방학중 겜에 집중하는 아들 9 답답한마음 2026/01/24 1,002
1788321 오늘 가우디 투어 사그라다파밀리에 갑니다. 8 알려주세요 2026/01/24 1,398
1788320 무시루떡 사서 스벅왔어요 15 2026/01/24 4,170
1788319 사기당했나봐요.. 28 2026/01/24 15,534
1788318 밥 잘먹는 남편 11 .... 2026/01/24 2,589
1788317 한국전력, 주말 서울 가는 전세버스 지원 중단 검토 16 ... 2026/01/24 2,549
1788316 인스타 미용실 한*오 미용실가보신분 1 ㆍㆍㆍ 2026/01/24 575
1788315 지하철개찰구에서 청년 6 청년 2026/01/24 2,236
1788314 안좋은 과거기억 잘 털어버리는 사람은 멘탈이 강한건가요? 28 /// 2026/01/24 2,488
1788313 김종혁 윤리위원장 기피신정.. 밤에 전화로 기각통보 1 ㅋㅈㅋ 2026/01/24 999
1788312 탈세 액수 200억 정도여도 감옥 안가나요? 11 법알못 2026/01/24 2,051
1788311 한국인이 아니냐는 말. 기분 나쁜거죠? 6 ..... 2026/01/24 1,553
1788310 두바이쫀득쿠키와 계피찹쌀떡 5 ㅓㅓ 2026/01/24 1,332
1788309 갱년기증상 어떠셨어요 10 ㅗㅎㅎㄹ 2026/01/24 3,191